음식물 쓰레기 수분제거한다 & 그냥 버린다

과일과 같이 수분이 많은 음식 쓰레기 어떻게 버려야 정답인지? 여름도 다가 오는데 바로바로 버리는 성격이라 생활 팀좀 부탁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 . 음식물 쓰레기 버릴때 저는 수분을제거해서 버리는편입니다.수분을 제거하지안으면 냄새도 심하고 무겁기도 해서 수분을제거해서 보관합니다.

  • 이게 답은 당연히 수분제거하고 버리는게 더 좋겠지만 솔직히 매번 그러기가 귀찮잖아요~그냥 저는 버립니다.

    글쓴이님도 매번 그렇게 수분 제거 하시면서 처리하기가 여간 귀찮은게 아니실거에요

  • 수분 반드시 제거하는게 맞습니다. 음식물 쓰레기 처리 비용은 보통 무게로 산정하는데 수분 무게 만큼 비용 더 내기 때문이며 수박이나 참외 같은 여름 과일 껍질 80~90% 수분으로 되어 있어 가급적 말린 후 버리는게 좋습니다. 여름에는 5L, 10L 작은 쓰레기봉투 이용하면서 바로 버리는게 깔끔합니다.

  • 음식물 쓰레기 버릴때는

    물론 수분을 전부 다 제거

    하고 버리면 좋겠지만

    다 그렇게 할 수가 없어서

    그냥 쭉 짜서 버리는데요

    수박 껍데기 같은 경우에는 수분을 빼고 버릴 수가 없죠 그냥 음식물 쓰레기봉투에

    그때그때 버려도 됩니다

    과일껍질은 그때그때 버려도 됩니다

  • 수분을 제거하고 버리는 것이 맞기는 합니다. 그래서 완전하게 수분을 제거하기는 어려우니 기본적으로 버리러 가실 때 싱크대에서 한번 물기를 쫙 빼주고 가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