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젊음이 있고 청춘이란 단어, 10,20대란 단어만 들어도 활력이 쏟는 것 같습니다.
아무것도 없을 때도 젊음 하나 만으로도 뭐든지 할 수 있는 용기가 있었지요.
나이가 들면 용기도 시들어지고, 점차 위축되어 가는 건 당연한 것 같아요
하지만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 더 즐겁고 행복하게 내 삶을 설계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들을 하나 하나 기록해 보십시요.
그리고 하루에 한 가지씩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목표를 정하고 실천해 나가시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