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앞으로 올해 안에 몇 번의 금리 인상이 가능할까요?

한국은행은 올 해 벌써 두 번이나

금리를 인상해서 무려 0.50프로 정도의 금리를

올렸는데 이게 끝이 아니라

더 올릴 수도 있는 것일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당연히 더 올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지속적인 부동산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가계부채, 인플레이션 등 현재 문제가 되는 상황이 2차례 금리 인상으로 해소가 되지 않는다면 추가적인 금리 인상 가능성도 있죠.

    현재 상황에서 상승한지 얼마되지 않아 이 효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나 효과가 미비하다면 추가 인상도 거론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은행은 최근 금통위원 점도표의 6개월 후 중간값이 3.25퍼센트여서 올해 중으로는 추가 인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가와 집값, 가계대출 문제가 강해진다면 한차례 더 올릴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은행은 지난 7월과 8월 두 달 연속으로 기준금리를 올렸습니다. 현재 한국의 기준금리는 연 3.00%까지 올라온 상태입니다. 올해 남은 금리 결정 회의는 10월 22일과 11월 26일 총 2번입니다. 금융시장 전문가들은 올해 안에 최대 1번의 추가 인상이 더 가능하다고 전망합니다. 10월에는 금리를 얼려두고 숨 고르기를 한 뒤 11월에 올릴 확률이 높다는 분석이 많습니다. 만약 추가 인상이 진행된다면 연말 최종 기준금리는 연 3.25%가 됩니다. 글로벌 투자은행들은 내년 초까지 포함해 최종적으로 연 3.50%까지 문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매파적으로 변한 가장 큰 이유는 수도권 주택 가격 폭등과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2000조 원 규모의 가계부채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지난 2회 연속으로 올리고 다음 회의(올해 남은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10월 22일, 11월 26일)에서 잠시 보류할 것으로 보이고 환율 불안이나 수도권 부동산/가계부채 급증이 지속될 경우등 시장상황에 따라 내년 1회 정도 추가 인상을 염두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한 번 더 올릴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 실제로 돌아오는 주에 있을 FOMC에서 미국이 금리 인상을 결정한다면 우리나라도 금리를 올릴 수 있습니다.

    • 금리가 3번 오르게 되면 다시 2021년처럼 고금리가 되면서 약세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올해 남은 기간 동안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추가 인상은 최대 0~1회 정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 됩니다.

    최근 연속 인상으로 기준금리가 연 3% 수준에 도달하면서, 금융시장은 한은이 추가 인상 여부를 신중하게 타진하는 단계에 진입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시장 전문가들은 1회 추가 인상 후 동결 또는 남은 회의 동결 시나리오를 가장 유력하게 보고 있으며 이전처럼 가파른 연속 인상이 이어지기 보다는 금리 인상의 막바지 단계에 다다른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윤민선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은행은 올해 7월과 8월 두 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0.25%씩 올려 현재 3.00% 입니다.

    그렇다고 인상이 끝났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한은도 물가ㆍ성장ㆍ가계부채와 집값을 보며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로선 연내 1회 추가 인상 (3.00% -> 3.25%) 가능성이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로 보입니다.

    실제 한은 금통위원들의 전망에서도 연말 3.25%가 가장 유력한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남은 금통위는 10월과 11월 두 차례입니다.

    따라서 이론적으로 2번 더 올릴 수도 있지만 , 이미 두차례 연속 인상한 만큼 10월 또는 11월 한 차례 추가 인상 후 3.25%에서 관망할 가능성에 좀 더 무게가 실립니다.

    결국 변수는 물가ㆍ수도권ㆍ집값ㆍ가계부채ㆍ환율입니다.

    특히 근원물가가 잡히지 않는다면 3.50% 가능성도 완전히 배저할 수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은행은 이미 7월과 8월 연속적으로 금리를 올린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금리인상은 여전히 진행할것으로 시장에서 보고 있고 그러다보니 3년물 국채 시장금리도 하락하지 않고 상승추세를 유지하고 있고 이미 3.8%를 넘어선 상황입니다.

    그리고 현재 남은건 10월과 11월인데 시장에서는 연속적으로 올리기보다는 한차례더 인상 가능성을 보고 있고 그러다보니 기준금리보다 시장금리가 더 높은 상황입니다. 특히 여전히 에너지가격의 부담이 존재하고 있고 물가 상승우려는 있으나 다만 최근에 원화가 강세이다보니 물가우려는 좀 가시다보니 금리 동결이나 한차례정도 금리인상 가능성이 있다고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평소에는 별로 없는 기준 금리 인상을

    그것도 두 차례라 한은이 단행하였고

    여기에 더해서 추후 반년 기간 동안

    두 번더 올릴 수도 있다고 했으니

    기준 금리 더 오를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