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33살 먹고 거울 보니까 젊음 얼마 안남았네요

남자 입니다. 33살 먹고 거울 보니까 젊음 청춘 얼마 안남은거 같습니다. 얼굴 주름 생기고 탄력이 좀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또한 나이 먹으니까 점점 외롭고 무기력증 심한데 결혼 준비 하는게 맞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른 살 정도가 되면, 앞으로의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고자 하신다면 결혼 준비를 하시는 것이 맞지 싶습니다.

    연애란 것은 기약도 없는 비지니스라는데 괜히 시간, 감정 낭비하시지 말고 결혼 준비를 하시고 결혼할 사람을 찾아보시는 것이 더 현명하지 않을까요?

    집도 장만하시고 재산도 좀 모아 두셔야 합니다.

    건강 관리는 필수입니다.

  • 나이 들수록 관리는 필수인 것 같아요. 먹는 것 신경 쓰고 영양제 잘 챙겨 먹고 피부 관리만 꾸준히 해줘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연인이 없으시다면 결혼 전에 연애부터 생각하시는게 순서일 것 같습니다.

  • 아니...외롭다고 결혼을 하는 게 아니라

    혼자서도 잘 살 수 있을 때 결혼을 하는 겁니다...;;;

    나이랑은 상관없어요. 그리고 나이든다고 잘생김이 사라지진 않아요 미청년이 미중년되는 거니까 끌릴 이성은 끌립니다

  • 33살 벌써부터 젊은 얼마남지 않았다 보다는 어떻게 유지하고 관리할까 고민 하는게 더 맞는 나이대 같습니다. 외롭고 무기력증 심하고 무엇보다 결혼 생각 있으면 지금부터 이성 만나서 좋은 감정 나누고 신뢰 쌓으면서 준비하는게 좋은 나이대 입니다.

  • 33살 젊은 얼마 안 남은 거 같죠 맞게 보신 거예요

    인간은 나이를 먹듯이 점진적으로 늙는 게 아니라

    인생의 특정 시기에 확 늙어요

    만으로 34세, 60세, 78세가 그렇대요

    그때 노화 단백질 수치가 확 치솟더라구요

    결혼하실 거면 얼른 하세요

    몸이 늙어감에 따라 외로움은 배가되요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