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수제비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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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요리해서 먹는 '집밥'의 매력과 배달 음식을 시켜 먹는 편리함, 어떤 쪽을 더 선호하시나요?

건강과 가성비를 생각하면 집밥이 최고지만 가끔은 땀 흘리지 않고 편하게 배달의 민족을 누르고 싶어지는 유혹 속에서 어떤 삶의 방식을 택하고 계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요리를 못하는 1인가구입니다.

    그러다보니 집밥이라고 해야 햇반에 시장에서 반찬과 국을사서 먹는게 집밥인데 요즘은 식비가 너무 만힝 나와서 배달음식보다는 시장에서 반찬을 사다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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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집밥과 배달의 비율이 한달 기준으로 8:2 정도인 것 같습니다. 집밥도 맛있고 건강을 챙기기 위해 좋지만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배달을 먹어요!

  • 저는 돈 아끼고 저축해야 해서 배달 음식 끊고 그냥 집 밥 위주로 먹고 있어요ㅠㅠ 국을 직접 끊이거나 요리하는 습관만 들여도 배달 음식 한 번 사 먹을때보다 훨씬 오래 먹고, 싸기도 하고 배달 음식은 전체가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대부분 빠르게 조리하니 건강에 안 좋을 수도 있고요!!

  • 집밥과 배달 음식은 어느 한쪽이 항상 더 좋다기보다 그날의 상황에 따라 만족도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시간과 체력이 부족한 날에는 배달로 간단히 해결하고, 여유가 있는 날에는 재료를 준비해 직접 요리하면 식비와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습니다. 집밥은 먹고 싶은 간과 양을 조절하고 남은 재료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고, 배달은 메뉴 선택의 폭과 편리함이 큰 매력이지요. 저는 배달을 시키더라도 음료나 사이드 메뉴를 줄이고, 집에 있는 반찬이나 과일을 곁들여 과식하지 않으려 합니다. 결국 맛뿐 아니라 시간, 비용, 설거지까지 포함해 그날 가장 부담이 적은 쪽을 고르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 아무래도 집밥이든 배달이든 각자의 장단점이 있죠. 배달은 편리함이고 집밥은 정성과 내 입맛에 맞춰 더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죠. 그런 점에서 전 집밥이 더 좋습니다

  • 더는 가급적 배달음식보다는 직접 집에서 밥을 해먹는편입니다. 그이유로는 건강도 건강이지만 무엇보다 경제적인 이유가 가장 큽니다. 아끼고 모아서 큰 돈을 만들기위해서 씨드를 모으는 편입니다

  • 손수 하기 힘든 요리들은 가끔 시켜먹기도 하지만

    그게 아닌 요리들은 직접 해서 먹습니다

    배달음식의 위생도 사실 어떤지 모르기에

    자주 시켜먹지는 않고

    손이 많이 안 가는 음식, 집에서 할 수 없는 음식이 아닌 이상

    직접 해먹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