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학,사주학,성명학은 모두 확율적으로 맞는 부분이 있을거예요.
왜냐하면 동양,특히 중국에서 사람의 생김새, 사주, 이름에 대해 많은 연구를 했고, 그 연구의 결과를 통계 내어 정리 된 결과의 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통계로 정리된 결과의 산물이 100% 적중되지는 않을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일 생긴대로,태어난 운명대로,이름 잘 지으면 좋은 인생 산다면 후천적으로 노력할 필요도 없고, 현재와 같은 민주주의도 생기지 않았을 거예요.
운명대로 사는 것에 모든 사람들이 익숙해 져 있고, 거부도 안하고, 노력도 안 할 것이니 발전도 없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