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말 믿었던 사람에게 크게 배신당하고 좋게 생각하려고 해도 자꾸만 실망하게 하는 사람들이 얽힐 때...
마음가짐의 차이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정말 믿었던 사람에게 정말로 크게 배신 당하고나서 사람을 만나게되면 그래도 이 사람은 다르다 라며 선입견을 가지지 않으려고 하는편이지만 겪게되는 사람들이 극한의 사람들을 만나는 경우의 수가 많다보니까 힘드네요...
이런 일이 연달아서 한사람에게 일어날수도 있는걸까..? 라고 생각하며 나름 나 스스로를 위로하려 애쓰며 살지만 비슷하게 실망감을 안겨주는 사람들을 만나게 될때면 인류애가 떨어져요....
모두가 그렇지 않다는거 알고있고 그런 일이 하필 타이밍이 그런 타이밍에 떨어져서 어쩔 수 없었던거다라고 생각하지만 그저 사람이 사람을 미워할때는 이유가 없을수도 있고 그사람의 결핍이 반영된 행동일수도 있지만 그 결핍을 왜 내가 받아줘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생각이 복잡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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