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요즘 김정은과의 유대를 자랑하고 있네요

트럼프가 노망이 들었는지 이란과의 전쟁을 종식시킬 생각은 없는듯합니다. 자꾸 이란과 합의는 없다며 호르무즈 해엽을 미국땅으로 표기하고 김정은과의 친분 과시 및 김정은 좋은말만 하는이유가 뭐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미국 중간선거 전에 김정은을 한번 더 만나서 퍼포먼스를 할 생각이 아닐까 싶습니다

    본인도 이제 슬 중간선거 걱정이 되기 시작하지 않았을까 싶구요

    이란과에 전쟁 때문에 미국내 여론이 너무 안 좋아지니 김정은 이용해서 여론 반전을 노리는 전략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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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트럼프의 전형적인 행동 특징입니다. 본인 하고 싶은 대로 일단 지르고 뒷수습은 나중에 하는 방식입니다. 최근 북한하고 유대감 강조는 아무래도 11월 중간 선거 대응용으로 북한과의 유대를 이용하고 싶어 하는것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화한 것은 모르지만 미국의 경제력 및 국력을 과신하기 위한 몸부림이라고 생각됩니다.

    위의 높으신 분의 생각은 저희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정치적으로 보았을 때 북측 수뇌부와 친하게 지내려는 모습은 뒤에 숨겨진 모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간인도 누군가와 관계를 맺을 대 기브 앤 테이크를 생각하는데 그들은 더 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은 무언가 얻고 싶은게 있기에 저런 정치적 모습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