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현장직으로 이직을 하면서 운동량이 많아졌습니다.
사무직에서 근무하다 현장직으로 이직을 하면서 아침마다 체조도 하고 하루 평균 15000보를 걷습니다.사무직일때는 하루 5천보도 안걸었구요..
이런 부분이 나중에 제 건강이나 기초대사량이 좋아지는게 맞을까요? 아직은 한달차라서 그런지 피곤하기도 하고 다리도 아프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활동이 많다는건 체력적으로 힘들긴 하겠지만 운동량은 많아져서
이게 쌓이면서 건강도 좋아지고 기초대사량이 올라가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쉴때 잘 쉬어주지 않는다면 그냥 피로로만 쌓이게 되는거 거든요
그래서 쉴때는 푹 쉬어줘야 됩니다.
운동은 언제나 옳습니다. 하지만 몸에 무리가 갈 정도의 운동량이라면 그 직업을 다시 한번 고려해 봐야할 것 같습니다.
사무직을 하면서 운동을 따로 시간내어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