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도움이 되는 활동이나 음악 추천해 주세요

요즘 일상에 조금 지치고 기분 전환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집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활동이나 마음이 편안해지거나 기분이 조금 나아지는 음악이 있다면 추천받고 싶습니다.
혼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면 더 좋고, 너무 복잡하거나 비용이 많이 들지 않는 활동이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은 기분이 가라앉을 때 어떤 방식으로 기분 전환을 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밖을 산책해보는 건 어떨까요? 나가긴 귀찮지만 막상 나가보면 기분이 달라질거예요 머릿속에 있는 생각도 정리되고 거기다가 평소에 좋아하던 음악을 들으면 더 좋고요!

  • 맑은공기마시는게 제일좋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일찍 공원에 나가서 한바퀴 산보하고 옵니다 그럼한결 기분이 좋아집니다 새소리도 듣고

  • 그럴때는 창문부터 활짝 열어서 환기를 한번 시켜보시고 좋아하는 차나 커피 한잔 타서 가만히 앉아있는게 최고지요 노래는 옛날 가수들 조용한 노래들 있잖습니까 김광석이나 이문세 노래 같은거 틀어놓고 가만히 눈감고 있으면 마음이 참 편안해지더라고요 그런정도의 여유만 가져도 기분전환에 아주 그만이지요.

  • 마음이 답답할 때 집 안 분위기를 살짝만 바꿔봐도 기분이 훨씬 나아지는 것 같아요.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사소한 행동부터 시작해 보세요.

    ​우선 좋아하는 향이 나는 차 한 잔을 내려서 창밖을 멍하니 바라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이때 가사가 없는 잔잔한 피아노 연주곡이나 차분한 재즈 음악을 틀어두면 복잡했던 머릿속이 차분하게 정리될 거예요. 아니면 신나는 노래를 틀어놓고 책상을 정리하거나 안 쓰는 물건을 버리는 것도 의외로 성취감이 생겨서 기분 전환에 큰 도움이 된답니다.

    ​음악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유키 구라모토의 피아노 곡이나 가볍게 리듬을 탈 수 있는 시티팝 종류를 추천드려요. 혼자서 조용히 즐길 수 있는 이런 작은 활동들이 지친 일상에 예상보다 큰 위로가 되어줄 거예요.

    ​오늘 하루는 무거운 고민은 잠시 내려두고, 본인이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 일들로 시간을 채워보셨으면 좋겠어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