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술만 밝히고 이용하는 여사친 차단하는게 좋겠죠?

사회에서 알게된 여사친이 있습니다

모임에서 저를 커플이라고 농담도 할정도 가까운

사이구요 가정사도 얘기합니다

저는 술을 못먹는데 그친구는 술에 쩌들어 살아요

모임가면 제가 술을 안마셔서 종종 태워주기도하고

붖닥도 받지요

이성적 감정은 저만 있는거구요 근데 내가 커피한잔

요구하면 바쁘다 ,아프다 해서 보질 못하고 그다음날

바로 술자리는 쏜살같이 갑니다 전날 제가 말한 커피 한잔은 온데 간데 없고 저녁에4~5시간 그냥 술마시며

놀아요 그러면서 모임 나오라하고 술먹으면 자기

집까지 태워달라하고 그러는데 상종 안하는게

낫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착해서 이용하는 것 같아요.

    질문자님 부탁은 거절하면서 술은 자석에 이끌리듯 쏜살같이 온다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특히 술 문제면 골치 아파요.

    친한 친구여도 선을 그으라고 할 텐데 사회에서 알게 된 사람이라면 더더욱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자칫 잘못하면 추행으로 오해받는 세상이에요.

    이 여사친과 잘 되더라도 뒷수습만 할 수도 있어요.

    알콩달콩 예쁘게 만나 연애하고 결혼할 생각이라면 그 여사친은 안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착하게 대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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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상종하지 마세요. 완전 이용만 하는겁니다. 좋아한다면 저런 행동을 할 수가 없습니다. 연락을 끊었는데도 계속 연락 한다면 매몰차게 차단하세요.

  • 아무래도 본인을 통해서 술만 마시고 그런 것이라면

    그런 사람이라면 저라면 손절하고

    다시는 서로 연락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 상처 받지 않아요.

  • 그 여사친은 배려를 모르는

    사람이네요 그리고 사람의

    도리를 모르는 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이 본인을 만만하게

    봐서 그런것 같습니다

    저라면 그런사람 당장 차단

    하고 두번다시 만나지

    않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네 절대적으로 이용당하는 상황이라고 생각해요

    몇번만 거절하면 그 연락조차

    앞으로 하지 않을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