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에 싹이 나지 않게 보관하는 법은 뭐가 있을까요?

보통 감자에 싹이나면 절대 먹으면 안된다고 하잖아요. 근데 저번에 상온에 보관을 하니까 감자에 싹이 나서 전부 버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감자에 싹이 나지 않고 보관하는 팁이 있을까 싶은데 감자에 싹이 나지 않게 보관하는 법은 뭐가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감자에 싹이 나지 않게 보관하기 위해서는 보관하기전 하루 정도 햇볕에 말려줍니다.

    통풍이 잘되는 종이 상자에 습기를 제거해 줄 신문지를 깔아 보관하거나 감자 중간에 사과 하나를 넣어주면 사과의 에틸렌 성분이 감자 싹이 자라는 것을 막아준데요.

  • 감자는 빛과 습기, 열에 민감해서 싹이 잘 납니다.

    서늘하고 어둡고 통풍이 잘 되는 곳(예: 종이봉지나 망에 넣어 실온 보관)이 좋아요.

    냉장보다는 약간 서늘한 실온, 감자를 씻지 않고 흙을 살짝 묻힌 상태로 보관하면 싹이 늦게 나요.

  • 감자에 싹이 나게 되면 그 부분을 도려내거나 아주 먹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

    저도 알아보니 검은색 비닐 봉지에 넣어서 보관하게 된다면

    조금이라도 더 오래 생생하게 보관이 된다고 합니다.

  • 저도 같은 상황이 됐던적 있어요!
    그뒤로 찾아보길 검정색 봉지에 넣어두면 훨씬 오래 가요!!
    그리고 신문지에 쌓아서 보관 해도 좋다고 마트 이모께 들어서 저는 일부는 그렇게 해서 냉장보관 하고 일부는 실온보관 했더니 꽤 오래 감자를 싱싱하게 먹을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