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21살 대학생 임신 고민입니다....

밑 글 본인이고 남자친구한테 지우자라고 여러번 말했고 남자친구 부모님도 지우자고 남자친구한테 말했는데 항상 결과는 뭔 소리냐? 왜 지우냐 등의 반응으로 나오더라구요 이젠 음식 냄새만 맡아도 입덧할 정도로 왔고 잠만 몇시간씩 자는데도 계속 자는데 이걸 봐서라도 좀 지우자 하면 좋겠는데 키우자는 쪽이니...

병원에서도 지우려면 동의가 필요하다고 해서 양쪽에서 같이 설득을 시키는데 남자친구는 저한테 돈을 주거나 병원을 가면 양쪽 집안 터트린다고 하거나 지금은 애 있어서 못 때리지만 지우면 예전 성격 나온다고 말하는데 하 그냥 다 포기하고싶어요 애는 점점 커지고 가격도 비싸지는데 저희 부모님도 아시면 당연히 지우라고 하시겠죠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21살 임신했는데 고민입니다... | 궁금할 땐, 아하!

저는 21살 대학생이고 남자친구는 27살입미다 어떨결에 아기가 생겨 현재 5주차고 낳을지 말지 고민입니다.. 전 아직 대학을 즐기고 싶고 하고 싶은 일도 많은데 임신을 하고 출산을 하면 육아에만 힘 쓸 거 같아서 저는 지우고 싶지만 남자친구는 생명인데 왜 지우냐, 왜 우리 둘 의견은 없는 거냐 무대포로 애 죽여서 좋겠네 등 말합니다 물론 저희는 모아둔 돈도 없고 갑자기 찾아온 결과라 남자친구네 부모님도 지우라고 하셔서 저는 지울 생각이고 저희 부모님은 아직 모르는 상태지만 백퍼 지우라고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 몸이라 제가 지우고싶은데 또 지우면 생명인데 왜 지우냐 주변사람들이랑 비교 하면서 저를 욕할까봐 고민이네여

21살 임신했는데 고민입니다... | 궁금할 땐, 아하!

10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헤어지시고 애도 지울 수 있을 때 지우세요,,

    폭력적인 성향에 지금은 임신했으니까 참는다해도

    임신후반,출산후엔 어떻게 될까요? 아이에게는요,,

    지금은 그저 태아에 불과하지만 점점 자라고 있어요..

    이 순간에도 시간은 흐르고 아이 성장은 지속중입니다

    빠른시일내에 이별 후 지우시길,,

  • 부모님께 알리세요. 한번죽지 두번 죽나요? 

    벌써 싹수가 노란 남자랑, 키울능력도 의지도 없는 글쓴이는 부모 될 자격이 없어요. 둘이 힘모아도 잘키울까 말까에요. 

  • 남친에게 때야만 한다.

    이렇게 말하면 귀닫고 눈닫고 나 몰라 낳을꺼야

    할겁니다.

    방법을 제시하고 어떻게 기르고 돈은 얼마가 들고

    차분히 말하세요.

    그냥 무작정 낳으면 답이 있는게 아니다.

    지금 이러한 행동이 애를 낳기만 한다고 해결되는게

    아니다. 책임감이란게 있다면

    임신 지금 된 상태에서 결혼할지 말지.

    혼인신고나 양가부모님에게 알릴지.

    심지어 지금 우리가 다투는 이 시간에 태교를

    해야 한다.

    돈이 있냐는 말이 차갑게 들릴지 몰라도 나에겐

    실제로 내 배 안에 너와 내가 만든 자식이 있다.

    실제로 입덧하고 잠만 몇시간을 자고 있는지 모른다.

    그 시간동안 넌 애를 낳는다면 얼마가 들고

    양가부모님에게 어떻게 말하고 지금 커리어 모두

    던지고 양육하기 위해 배달이나 취업을 할 자신이 있나?

    이건 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무조건 해야 되는 상황

    이다.

    그걸 알고 낳기만 하라고 윽박지르는 거라면

    애낳고 어떻게 생활하고 각오한 것을

    A4용지에 가득 써와라.

    난 그거 들고 내 부모님 설득할께

    지금 이거 듣고도 날 설득 못하면 그냥 지우는게

    지금까지 귀닫고 우기는 것보다 훨씬 낫다.

    ‐--------

    이렇게 말해보고 안돼면 질문자님도 부모님 소환해야

    됩니다.

    애 지우는 시기가 있어요. 내일로 미루다 낳아야만 하는 시점

    옵니다.

    바로 얘기하고 대책없는 걸 확인하면 부모님 대동하고 가서

    행동을 봐야죠.

  • 애 낳고 키우는건 현실 입니다. 

    부모님과 상의 하시고 남친이 때린다 뭐다?

    그런소리 나오는거면 이미 아빠자격은 없다고 보고

    저같으면 부모님에게 상의하고 병원가겟습니다. 

    한달에 한번 나오면 양육수당 가지고 아기랑 

    나랑 풍족하게 살수있다 말도 안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남자친구가 그냥철도없고 폭력적인 사람이네요.무조건 아이 지우고 남자친구와도 헤어지세요.둘다 아직 어리고 경제력도 없습니다.

  • 일단 남친분과는 헤어지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아이는 몇개월인지는 모르겠지만

    극초반이면 지우실수도 있을거같은데

    확실한건 병원가서 상담해보셔야 할거같아요

    골치 아픈일이네요..ㅠㅠ

    위로가 되실지 모르지만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 폭력적인 성향을 가진 남자친구라면.. 그 아이를 낳아서 기르면서 과연 행복할까요...

    남자친구분은 무슨 자신감으로 준비도 안된 상태에서 아이를 놓고 키우자는건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ㅜㅜ

    작성자분의 인생을 위해서라도.. 남자친구분에게 휘둘려 사는 삶은 절대적으로 피하시길 바랍니다

  • 제정신이세요??????

    그런남자랑 한평생 살겠다고??????

    사랑 듬뿍받고 공주 대접 받지를 못할망정????????

    정신차리세요…. 무조건 애지우고 남자랑도 연끊고 혼자 사세요 제발 보복이 무섭겠죠? 아니요 보복보다 무서운게 출산후 쓰니님 현생이에요;;;; 제발 어떻게서든 이기세요 정말 나중에 후회합니다 정말 응원해요 안타까워서 그래요 정말 

  • 안녕하세요 star17입니다 말하신것처럼 남자친구가 행동한다고하면 사실 지우는게 무조건 맞다고봅니다

    그런사람이랑 사는건 누구나 힘들거라고 생각할겁니다

  • 님이 이전에 올린 글들을 다 읽어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님은 심리적으로 정신적으로 모종의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혼자서 해결하려 하지말고 정신과 전문의나 전문 심리 상담사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에게도 도움을 요청해서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시고, 그 조언을 따르시기를 권합니다.

  • 지우고 남친과 정리하길 바랍니다. 혼자 힘들다면 1366이나 지역별 여성의전화로 전화해 상담해보길 바래요 진심으로 냉정해야되요 하루하루가 달라요 시간 없습니다.

  • 글을읽어보니 남자친구분과 헤어지시는게 맞는거같아요

    폭력성 그거 안변합니다 글쓰신분이 아직 나이도 어린데 현명한판단하세요 그남자분과는 아닌거같아요

  • 성격 잘 맞고 끔찍히 사랑하는 사이에도 임신하면 싸우고 아이 낳고도 이혼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일단 무조건 지우세요 내가 낳아서 느끼는 고통 시간 내 안생 손해 그리고 어떻게 책임 질건지 하나하나 다 따지세요 여기서 내 성격 나온다 이지랄 하는 사람이 무슨 아빠가 됩니까

  • 일단 부모님께 말씀드리는게 좋을 것 같아요.

    21살이시니까 아무래도 아기 낳으면 학업 측면에서도 어려움이 있을거고 남자친구분이랑 결혼할 거 아니면 아기 낳아도 혼자 키우기 어려울 수 있어요. 지금은 애 있어서 못 때리지만 지우면 예전 성격 나온다고 말하는 남자친구분 폭력적인 것 같아요. 헤어지는게 나을 것 같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본인 의사가 중요하니까 본인이 아기 낳을 생각 확고히 없으면 남자친구 더 설득해서 지워야죠.

  • 부끄럽지만 저도 비슷한 상황이었고

    출산 후 부모님께 알려드렸습니다

    벌써 20년이 넘었네요.

    친정 가정형편이 좋지않아 회피성이었는데..

    결국 이혼했습니다

    폭력은 절대 없어지지않습니다

    출산하면 달라지겠지

    둘째 생기면 달라지겠지

    절대로 !! 바뀌지 않습니다

    태아에겐 너무 미안하지만

    아이도 행복한 가정에서 크고싶을거에요

    당장 부모님께 알리고 도움받으세요

    딸같아서 또 20년전에 저를 보는것 같아서

    너무 안타깝습니다ㅜㅜ

  • 반드시 지우세요!

    남자의 책임지려는 책임감과 의도는 알겠지만

    그런 인간같지 않은 인간하고 애낳고 결혼하고 살다보면 반드시 불행해 집니다

    뱃속의 아기에겐 미안하지만 축복받고 살지는 못할것같습니다

    지금 의식이 없는상태에서 보내주는게 맞습니다

    그후엔 반드시 그 남자와도 정리하세요

  • 이젠 음식 냄새만 맡아도 입덧할 정도로 왔고 잠만 몇시간씩 자는데도 계속 자는데 이걸 봐서라도 좀 지우자 하면 좋겠는데 키우자는 쪽이니...

    임신하면 다격는 일반적인 증상입니다.

    일단 부모님과의 사이가 어떤지 모르지만 부모님께 말씀드리는 것이 최선의 방법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추후 해결책을 찾으세요

  • 부모님께 알리세요.

    가족만이 내 편이에요.

    아이 낳고도 이혼하는 경우 태반입니다.

    아이 낳은 후에 남자친구나 그 가족이 모를 체할 경우도 생각해봐야 하구요.

    그러면 미혼모 되는 거에요.

    상대방이 폭력적으로 이야기하거나 가스라이팅 한다면 녹음해 두세요.

    행복한 가정 꾸려서 계획임신으로 아이 낳고 살면서도 시간을 돌린다면 아이 안 낳고 다른 결정하겠다는 사람들 많아요.

    다정한 남편과 공동육아하면서도 너무 힘들다는 사람들 많습니다.

    아이 하나를 책임지는 게 경제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심적으로도 많이 힘들어요.

    나 혼자였을 때보다 수십배 해야 할 것, 고민해야 할 것들이 놓여집니다.

    거기에다 아기라, 아이라 예측한 방향으로만 가주지 않아요. 온가족이 아이를 돌보아도 힘든 지경인데 기댈 곳 없이 마음 의지할 곳 없이 혼자 키우실 거 생각하면 제가 다 막막해요.

    물론 아이는 힘든 것보다 이 이상을 주지만 아이도 온전한 가정에서 행복할 권리가 있잖아요.

    하지만 아빠가 폭력적이라면, 가스라이팅을 수도 없이 해댄다면, 무관심하다면, 엄마가 너무 힘들다면, 우울하다면 아이는 그 이상으로 힘들어요.

    부모 손이 필요할 시기의 아이에겐 부모가 전부니까요.

    지금 남자친구가 책임감 있는 모습 보이며 다정하고 예쁜 말만 하며 챙기고 헤아리는 모습을 보여도 고민을 해야 하는 상황인데, 지금 상황을 직시하세요.

    사람은 안 변해요.

    불행한 선택하지 마시고, 작성자 분 지금과 미래, 그리고 아이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시고 막막하거나 답이 안 나온다면 부모님께 말씀하시고 현명한 선택하세요.

    지금 부모님이 무서워도 나중의 작성자님의 미래보다는 덜 무서울 거에요.

    예쁘고 찬란해야 할 나이에 고생길로 들어서지 마세요.

    부모님께 말씀하기 힘들다면 친한 친구나 사촌 언니나 의지할 수 있는 곳에 먼저 상담하고 같이 부모님께 말해달라 부탁해 보세요.

    그것도 힘들다면 고민 상담해주는 곳에 가서 물어보세요.

    남자친구 가스라이팅에 혼자 고민하지 마시구요.

    혼자 고민하고 고독해지게 만드는 게 가스라이팅 하는 사람들 목적이에요.

    더이상 당해주지 마세요.

    작성자님 인생은 작성자님 겁니다.

  • 저는 22에 아기를 갖고 남편과 24살인지금 책임감있게 걀혼생활, 육아를 하고있습니다

    결혼은 연애와 현실자체가 달라서 

    정말 알콩달콩 연애했던 저희도 신생아 태어난뒤론 육아문제로

    한시도 안싸워본적이없었어요 싸우네 마네 어쩌네 저러네

    정말 현실입니다

    감당할수없으면 더 늦기전에 선택하세요 

    저희집안 어른분들께서 사랑으로 저희 아기는 잘 크고있지만

    애기 태어나면 책임져야할 책임들이 하나둘 생깁니다

    한 여자로써가 아니라 엄마로써 살아가야해요 애기가 클때까진

    자유도 어느정도 포기해야하고 

    엄마아빠로써의 책임과 사랑을 다해야합니다 

    다시한번말하지만 정말 현실이에요

    상상하는것보다 애기 예뻐할 자신만으로는 육아할수없습니다

    정말 힘들거에요 

    육아가 그래요 정말로..

     꼭 알맞는 선택을 내리시길 바래요 힘내요

  • 제 생각도 지우는게 나을거 같아요..

    남의 일에 이래라 저래라 할 순 없지만 때리겠다고 연인분께서 말씀하시는 걸 보니 배우자로써 또 한 아이의 아버지로써 좋은 분이 되지는 않을 거 같아요.

    아무리 큰 문제라도 대화를 통해 해결해나가려 하거나 설령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더라도 이해하고 포용해주거나 대화를 해야지 애 지웠다고 때린다는 건 연인에게 할 짓은 전혀 아닌거 같네요.

    21면 아직 많이 어리니 더 좋은 사람 만나실수 있을 거에요.

  • "지우면 예전성격 나온다." 해결보다는 위협을 하네요.

    인생은 본인 몫입니다. 아이를 낳을 준비가 안되었는데 덜컥 낳게되면 아이한테도 묶이고 남친한테도 묶입니다. 본인은 미래를 어떻게 살아야겠다는 구상이 어느정도 잡혀있나요? 또는 지금의 남자친구와 평생 함께하겠다는 확신이 드나요? 돈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쪽팔림은 잠시 뿐 상담사분과 소통도해보고 부모님과도 빠른시일내에 소통하시기바랍니다. 남친 부모는 다 알고있는 상황에서 반대도 하고있으면 환영받는 아이는 아닐겁니다. 남친의 이러저러한 주장보다는 본인을 위한 결정을 하고 남친의 말을 믿고 낳는것도 고려해보려했지만 위협하는 남친과 평생 함께하는것에는 그다지 추천드리지않을것같습니다.

  • 자녀는 현실이고 엄정하게 책임이 따르는 일이기에 문제 해결 능력이나 책임감이 확실하지 않으면, 두고두고 더 큰 문제를 가져와 감당할 수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단기 및 장기 대책과 상응하는 책임을 남친에게 추궁하고, 답이 안 나오면 본인이 부모님과 상의하고 결단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 시기를 놓치면 지우고싶어도 지울수없습니다.

    아기에게는 미안하지만 낳아서 책임지지못할 상황까지만들지말고 얼른지우고 남자친구랑도 헤어지시길바랍니다.

    딸가진 엄마로써, 주제넘지만 조언하나할게요.

    부모님께 알려지는게 무서운가요?

    그래도 상황을 말하세요.그리고 도와달라고 말하세요.

    혼자전전긍긍 본인의 인생을 망치지말아주세요.

    제발부탁입니다.

    힘들고 어렵고 입이안떨어질걸압니다.

    부모님의 질타나 실망을 견디기힘들수도있어요,

    그렇지만 그래도 내딸이 조금이라도 나은선택을할수있도록

    부모가 도울수있도록 숨지마세요.

    부모가 든든한울타리가될수있도록 늦기전에 꼭말하세요

  • 지금 당장 키울 여유가 없으시면 아이를 위해서라도 지우는게 맞습니다.. 부모님께 말씀 드리지 않은 상황이라면 먼저 말씀드리고 남자친구분께서 계속 싫다고 하셔도 그냥 고집일 뿐.. 이제 현실적으로 봐야해요..

    작성자 분이 제일 스트레스 받고 걱정이실텐데, 잘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저희가 직접 설득하고 그럴 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양쪽 부모님께라도 동의를 받고 남자친구 분의 설득은 부모님들께 부탁드리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어린나이에 다 포기하고 애키우는 것보다 저런 폭력적인 남자랑 사는게 더 지옥일 겁니다.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꼭 지우세요. 남자친구 가스라이팅에 흔들리지 마요. 무엇보다 중요한건 질문자님의 생각입니다.

  • 다른 글쓴분의 말씀처럼 부모님께 오픈하시고 협조를 구하셔서 해결을 하셔야 할듯 합니다 남친분의 언행을 보아 원만한 결혼생활과 육아는 어려워 보입니다 그리고 태아가 수개월이상 지나면 법적으로도 수술이 어렵습니다 힘든시간을 보내고 계시겠지만 빠른 결단이 필요합니다

  • 혹시 임신  몇개월 이세요??? 5개월만 되도 사실상 사람입니다. 충분히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후회 없는 결정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스물 한 살 어린 나이입니다。。。 허물며 20대 중반에도 애기를 낳아 양육하는 건 큰 힘이 듭니다,, 상상 그 이상으로요 본인의 미래를 위해 아기를 위해 최선의 선택을 하세요 이미 입덧까지 왔다면 너무 늦어버렸어요

  • 부모님이 현재 모르고 있는 거 같은데 빨리 이야기 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아이 낳으면 모를수도 없고... 입덧할정도면 꽤 시간이 지난간건데... 다른분도 말씀하신거처럼 폭력적이다보면 헤어지는걸 생각하셔야 할거네요. 아이가 태어나도 폭력적인건 나옵니다. 정말 생각 잘하셔서 결정하세요. 그리고 부모님한테는 꼭 말하시요. 도움 받으시구요.

  • 글쓴이님 꼭 남자친구의 동의가 필요한 건 아닙니다

    보호자로 남자친구외

    다른분과 같이가서 동의받고 수술가능하세요

    여자친구분께 폭력을 행사한다는 말을 하는 남자친구가

    과연 좋은 아빠가 될수있을까요

    글쓴이님 미래를 위해 옳은 선택을 하시길....🙏🏻

  • 남자친구분이 폭력성 있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해서든 지우세요. 아직 어리시니 애 지우고 앞으로 본인 행동에 책임 있게 살면 돼요. 이번 일 통해서 본인 행동에 대한 책임을 깊이 생각하고 반성해서 변화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남친 부모님이랑 같이 남친을 협박하던지 동의 없이도 수술할 수 있는 곳 찾아서 지워요.

    아직 어린데 변할 수 있어요.

  • 안타까운 일이지만 현실적으로 판단해서 부모님께 알리고 이후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나이도 너무 어리고 감당할 수 있는 여러 여건이 아직 부족한 것 같습니다

  • 아이의 생명을 빼앗는것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지금같은 상황이라면 어쩔수 없을거 같네요. 제일 불행해지는건 아이가 될듯하니 신중하게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 생각이 있냐 없냐

    가정의 시작부터가 잘못되었고

    남친과 계속 만나는 시간,

    애기가 태어나는순간

    살아있는 지옥이라는걸

    5분만 생각해봐도 알수있자나?

  • 낳고 키우시고 상대가 제대로된 아버지 역할 못할거 같으면 헤어지고 한창 건강한 아이 낳을수 있고 애 키울 체력 될때 출산 육아 하시는거도 좋다 봅니다, 아이는 축복이자 선물아닐까요, 아이는 공동체 모두가 나서서 키우는 것이니 죄책감 갖지 마시고요

  • 아니 밑에글보니 남자친구가 폭력성도 있고 나이도 어리고 그런데 왜 관계를 가지셨나요?그때 헤어졌어야죠 참 이해가 안갑니다 애 당장 지우시고 헤어지세요 평생 후회합니다 사람 안고쳐져요

  • 부모님께 즉시 상황을 알리고 전문가 상담을 통해 신중하게 결정할 것을 조언하는 받으시고

    남자친구의 폭력적 성향과 무책임함이 향후 아이와 본인의 미래를 심각하게 위협할 수 있음을 지적하는 의견이 광범위하게 생각을 하세요

    임신 중절이 가능한 시기가 제한적이므로 빠른 결정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강조하며 아이를 낳고 책임감 있게 양육할 것을 권장을 바라네요

  • 저는 18개월 아기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아기를 위해 지우고 본인 삶만 사시거나 남자친구를 떠나 아기만을 위해 사세요...

  • 임산부니 강하게 얘기하지 않겠지만

    왜 그런 사람하고 사귀었고 피임을 안 했나요?

    지울 수 있을때 지우시고 멀쩡한 사람 만나세요

    지팔지꼰입니다

  • 어린이들 거의 없어요 낳으세요 임신그렇게 쉽게되는거아닙니다 둘이 부부니까 잘해보세요 가정을 꾸리세요 잘해보세요~~~~~

  • 설득에 성공하면 좋겠지만..

    만일 남친이 끝까지 수술에 동의하지 못하겠다고 한다면, 아이를 나은 후에 대해 이야기해 보세요.

    본인은 아이를 원치 않은데 남친으로 인해 낳게 되는거니 전적으로 남친쪽에서 키우던지 그렇게 하지 않으면 보육원에 보낼 수 밖에 없다고 말이죠.

    그리고 단호하게 말하셔야해요.

    본인은 아이를 낳더라도 돌보지 않겠다고. 혹여 애를 낳았는데 생각이 바뀌지 않겠냐는 식으로도 생각하지말라구요.

    그리고...

    많이 두렵고 힘드시겠지만.

    부모님께 말하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힘내세요

  • 글쓴이님 부모님께 먼저 말씀드려야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진지하게 상의 하실 수 있는 어른분들이라면 상황 들었을때 낳아서 키우자고 하시지는 않으실거예요...

    남자가 사기꾼처럼 이전부터 좋은모습 많이 보여와서 신뢰감을 쌓아둔게 아니라면 쉽사리 오케이하지않죠 내 딸의 인생이 달린 문제인데.....

    21살이고 대학생이면 앞날 창창한데 학교생활은 추후에 어찌할것이며 애 키우려고 휴학하고 복학하시거나 복학 포기하고 생업 뛰어들면서 애 키워야하는데 애 키우며 일 하는거 부부가 서로 돕지 않는 이상은 힘듭니다.

    생명 소중해서 지키고자 하는 마음도 있어서 약간 망설일수는 있으나 글쓴이님 인생과 자라오면서 겪게 될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을 아이를 생각하면 지금은 그 남자분과 헤어지고 애도 지우고 준비가 되고 믿을만한 남자와 결혼하세요. 요새 이혼이 쉽다지만 말이 쉽지 횐실 녹록치않고 서로 도와가며 아이 키우는 부부들도 힘든걸 뻔히 좋지 못한 남편감이라는거 알면서 고민하시나요...

  • 정말 힘드시겠습니다. 하지만 어린 나이일수록 발설되는게 두려울 수 있지만, 이런 상황에는 주변 어른 특히 부모님에게 필히 말씀하셔야될 것 같습니다. 혼자 감당하기 힘든 일 일수록 어른들의 도움이 필요한 법이니까요

  • 인생 ㅈ되고싶으면 지우지마세요 ㅇㅇ

    걍 그렇게 부모님한테 알리기무서워서 계속 버티다가 결국 낳아서 폭력성향으로 돌변해서 매일같이 처맞다가 바람피고 헤어져서 양육비 1도 안주고 나몰라라해서 홀로 애기키우고 우울증걸려서 ㅈㅅ하고싶으면요

    더 무서운건 님 부모님한테 들키는거보다 애기낳고 학대받다가 평생 양육비안받으면서 혼자 애 부양해서 님 꿈도 다 포기하고 사는게 무서웅거에요

    그리거 애기낳고 어짜피 부모님한케 들킬거 그냥 좀 빨리 들키는게 낫겠죠? 잘 생각해보세요. 수많은 데이터와 근거에 의하면 저 남자 위에서말한대로 될 확률 130000%.

    믿거나 말거나.

  • ? 그분 양아치임?

    인성보소

    왜 그런 종자의 아이를 가진 것인가요?

    지우세요

    백퍼 그런 종자의 미래가 예상됩니다

    애 낳는 순간 ㄹㅇ 그냥 지옥행 롤러코스터 내리막 진입입니다

    내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같은데

    빠른 선택 후 뛰어내리시길

    좀 다쳐도

    인생 나락보단 나은 거 같습니다

    튀세요

    어서

  • 본인이나~~애를 위해서 지우는게 좋을것 같아요...

    연애할때 안좋은 성향을 가진 사람은 첨엔 참지만~~

    결혼 하면 더 많은 폭행과 언어 폭력등~~~님이 살아가시는게 더 가시발길 인것 같아요

    귿은 결심 하시고 현명하게 선택하길 바랍니다

  • 무조건 지워야합니다.

    폭력적인 성향의 남친은 걸러야해요

    미래를 위해서 잔정이나 이런건 미뤄두시길...

    빠른 선택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얼마 안남으신것같아요

  • 정답이 인생에 없다고 하지만 님의 나이에 닥친 현재의 정답은 무조건 지우세요!! 입니다. 

    남자분 보니까 아무런 대책도 없으면서 감정에 욱하는 말일 뿐이에요. 지금 지우지 않으몀 평생 후회할거에요!!

  • 1.지금 당장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상의한다.

    (무섭고 두려워도 일단, 이것부터)

    2.남친은 아빠 자격이 없음.헤어진다.

    ---

    ㅜㅜ

    힘내세요

    둘다 성인이고, 사회 적응한 상태여도

    육아는 많이 힘듭니다.

    그래서 완전히 독립하지 않은

    대학생 신분인 상태에서 둘만으로는

    현실적으로 힘든 일입니다.

    그러므로

    일단 부모님과 상담이 1순위 인듯 싶습니다

  • 질문자님의 인생 입니다.

    아이는 죄가 없죠 하지만 아빠없이 잘 키울 자신이 없다면 잘 고민하시길 바랍니다.

    아이를 낳는순간 현실이 되니까요 .

    소중한 생명 입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해야겠죠

    남자를 좀더 신중하게 봐야 할듯합니다.

    많이 힘들고 고민 스럽겠지만

    부모님과 상의후 결정하세요 .

    남자분한테 아이출산이후 생활비등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해줄수 있는지 각서나 법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하시고 못하겠다면 다른 동의서를 받아서 신중하게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아이는 사랑입니다. 이런 문제로 다시는 잃게 되는일이 없도록 생명을 가질수 있는 여성이 더 단호하고 냉정하게 남자를 선택 해야만 살아가는데 문제가 없을듯하네요 .

  • 저도 지금 임산부라 더 마음이 아픈 글이네요..

    계획하에 임신을 했음에도 저는 몸이 너무 힘들고 입덧이 심하다보니 아직은 엄청 행복하다라는 생각은 안 드는데 모아둔 돈도 없고 남편도 폭력적인 성향이시라면 저였다면 절대 안 낳을 것 같아요..애 키우는 게 장난도 아니고 앞으로 들어갈 돈도 많고 본인 인생, 남편될 분 인생도 많이 달라질텐데 도움이 되진 못 할 망정 질문자님의 의견을 존중해주지 않으시는 부분에서 좋은 아빠, 좋은 남편은 아니신 것 같네요..ㅠㅠ

    글쓴이님의 인생을 위해서 부모님께 밝히고 도움을 요청하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꼭 안전이별하시구요!!

  • 정신차리세요

    알져 태아가 아기인데... 근데 현실적으로 너무 힘들고 지칠겁니다 남자친구분 신뢰도 없어보이네요 기회 있을때 새출발로 본인 발전에 기여하세요 

  • 잘못된 사랑이였어요… 본인만 생각하세요. 부모든 남친이든 내인생 대신 살아주지 않습니다. 폭력적인 남편 아이가 배워 똑같이 큽니다. 유전자 무시 할 수 없습니다. 꽃길은 아니어도 가시밭길은 피할수 있어요. 선택 잘 하세요. 그리고 수술하시면 루프끼세요. 내 건강 내가 챙겨야 합니다. 21살 아직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무한입니다. 멀리서 님의 행복을 응원하는 누군가가있다는거 잊지 마시고, 잠시만 아프시고 일어나셔서 날개를 펼치세요. 

  • 아마 지울수 있는 시기가 존재할거에요

    그 이후에는 수술하는게 임산부 몸에 더 무리가 가서 수술을 안해줄 가능성이 큽니다

    남친쪽에 낙태비 받고 반반이라도

    낙태하고 헤어지세요

    21살이면 둘다 너무 어리고 철없는 시기가 맞고

    노파심이지만 본인몸 본인이 간수하는 겁니다...

    남친의견 들을 필요없이 본인이 낙태하고싶음

    하는거에요;;

    남친은 본인 책임 안져줍니다

    책임질 사람이 무책임하게 임신시키지 않죠

  • 새생명을지우라고강요당한다구요??

    심각하네요 남자친구집안ㅡㅡ

    21세 혈기왕성한나이에 임신하면

    힘들텐데......방법은 아이를지우는것보다는미혼모들을위한곳있어요 한번상담도받고남자친구와는손절하시고 부모님한테얘기하셔요 맞아죽는한있어도.....

    그래도 새생명인데......신중히잘선택하시길화이팅!!

  • 부모님께 솔직하게 말하고 지우세요

    지금은 이게 최선인 것같네요

    촉력적인 사람은 더 만날 수록 고통스러웁 법입니다

    한 번만 더 용기내시고 남은 삶은 행복하게 사세요

  • 일단 부모님한테 모든 사실을 말하세요. 그후에 무슨일이 일어나더라도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남친분과는 당연히 해어지셔야하는거고요.그리고 아기는 꼭 지우세요 몸에 좋지않겠지만 대학생의 꽃같은 시절을 그냥 날리고싶진 않으시잖아요.. 

  • 낙태가 무조건 좋은 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돈이 비싸다는 이유로 낙태를 안하면 앞으로는 어떻게 아이를 책임 지실건가요? 아이를 키우는데에는 그것보다 수천 수억이 드는데.

    심지어 남친도 책임감있고 좋은 사람도 아니고 폭력을 쓰고 낳는거에 대해서 반대를 하는데. 본인이 끝까지 고집 피워서 책임질수 있는 일인가요?? 낙태 비용조차 비싸다는 하는 사람이.

  • 몇십 년 후에 이 일을 다시 떠올렸을 때도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선택을 하셨다면, 그 일이 무엇이든 마음을 단단히 먹고 끝까지 책임감 있게 해결해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꼭 헤어지세요....진짜 그렇게 하루하루 미루다가 낳아야하는 순간이 와요..

    전 차라리 어려워도 부모님께 말씀드릴거같습니다....

    저렇게 무책임한 남자랑 강제로 사느니 하루빨리 지워서 쓰니님 인생을 사시길 바래요...한 생명을 지우는게 쉽지않은 선택이지만..상대가 이전에도 폭력을 썼던 사람이라면 출산을 하고나서 분명..또 폭력적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쉽게 변하지않으니까요..부디 잘 해결되시길 바래요

  • 남친이란 작자에게 질문자님 걱정은 하나도 안보이네요.

    참 이기적이고 대책없는 작자입니다. 확 짜증납니다.

    님의 의견을 차분히 들어주고 존중해주면 좋겠는데

    그렇지 못하니 ㅠ

  • 그런 남자친구라면 애기를 낳아도 결과가 눈에 보이네요 그 아기가 너무 불쌍하네요 무섭겠지만 부모님께 말하셔서 도움을 요청해야할거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더 막막해집니다...

  • 순간의 선택이 남은인생 80년을 좌우합니다.

    앞으로 내인생에 무엇이 필요한지 고민하시고 판단은 오늘이라도..아니 오늘내로 빨리 하시기 바랍니다.

    나의 인생입니다. 아무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 저출산 시대에 임신은 벼슬이라고 댓 달던놈듵

    이 글보고 뭐라 할지 궁금하네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자궁속에 있는 아이는 살아있는 사람입니다. 책임감 있게 행동하시고 남자친구와는 이별을 권하나 아이를 지우는 건 살인입니다. 성인답게 자신의 행동에는 항상 책임이

    따르니 이별하시고 아이 책임지고 키우세요.

  • 본인 애장품을 함부로 다루는 사람이 있나요? 여자친구 남자친구도 소중한데 함부로 대하는 사람은 앞으로도 계속 함부로 대할 거예요. 21년 동안 본인을 가꿨는데 남은 60년 70년 더 행복하려면 지금 헤어지시는 게 맞습니다.

  • 저라면 무조건 헤어지고 지울거같아요

    평생이힘들어질거같아요…….

    너무힘드시겟지만 각오하시고 결단내리세요ㅠㅠ

    힘내세요!!!!

  • 지우세요. 인생 긴터널이에요. 가장 중요한건 태어날 아이에게 축복속에 사랑받기도 모자른데 시작부터 모두가 힘든 상황이라 미안해지실꺼에요. 모두를 위해서 현명한 선택하시길 바랄께요.

  • 걍 40대 아저씨가 한가지만 조언을 하자면

    살아오면서 진짜친한 부랄친구 회사 .사회 친구들 중에 본것만얘기할께요

    도박하고 지마누라 패는놈들은 팔 다리하나 잘리든 아니면 절대 안바뀝니다

  • 도망치세요

    지금이 기회입니다

    부모님께 알리고 애 지우세요

    폭력적인아빠한테서 자란 아이가 정상적으로 자랄수있을까요 생명이지만, 생명이니 지우는게 지키는겁니다

  • 여기 답변보다 여성의 전화에 전화해서 해결방법을 찾는게 빠를것 같습니다 요즘 국가기관 상담이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입니다. 그리고 피임은 필수입니다.

  • 솔직히 남친 태도가 애가 있어서 지금은 안 때린다 식의 발언으로 보아 폭력성도 있어보이는데 사연자님 미래를 생각해서라도 아이를 지우고 헤어지는 방향으로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글에서는 아이가 태어나더라도 좋은 부모와 남편이 되어줄 것 같진 않아보이는 태도에요. 남자친구가 뭔 소리냐? 왜 지우냐고 한다 했는데 그러면 두 분은 지금 결혼을 염두에 두신걸까요? 남자친구는 아이가 태어나면 아이와 가정을 부양할 수 있는 직업이 있는 걸까요? 나 입덧하고 잠도 너무 와서 컨디션 너무 힘든데 이런 나를 보고도 임신을 유지하고 싶어?, 라는 의견보다는 이런 현실적인 논의로 접근하는 것이 맞아보입니다. 그리고 부모님에게 알리세요. 혼이 나겠죠, 당연히 지우라고 할겁니다. 그래도 부모님과의 사이가 정말 원수만도 못한 것이 아니라면 말씀 드리고 무슨 일이 있어도 결국 내 편이 되어줄 가족들에게 도움 받으세요. 남친과 남친 가족에게 기대봤자 저들에겐 당사자 일이 아니라서, 임신이 남친에겐 미래가 걸린 작성자만큼은 큰 손해가 아닌 일이라서 제대로 된 도움을 받을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남친 부모님도 저러다가 에휴 우리 아들 성격 알잖니 하고 설득하는 일에 손 떼면 누가 도와주겠어요? 지금처럼 발만 동동 거리다가 아이가 태어나면 저 남자에게서 진짜 못 벗어납니다.

  • 출산후의 폭행은 어떻게 감당해요? 결별이 답임데 뭔 고민인지.................... . ..    .ㅡ.  .     .    ...

  • 헤어지세요 지금 아무런 책임 능력 없는 사람이 지우지 말자고 하는 건 감정 호소에 지나지 않습니다. 결국 본인 인생이 걸린 일이에요. 아직 어린 나이에 믿음직스러운 사람도 아닌 사람의 애를 낳을 필요 없습니다. 

  • 아이아빠로 그런사람 괜찮으시겠습니까?

    내반려자가 날 때린다? 살다가도 이혼해야하는데 아직법적으로 묶인게 아니면 무조건 인이지우고 도망가세요.

  • 🙄 진짜 별의별 미친 인간이 다있네요..

    당연히 아이 안낳아야되고

    그남자친구분은 신고감인대요??

    부모님한테도 알리세요.

    이건 진짜 😮아닌것같은 사연이네요

  • 남자분이 좋으신분이면 낳으시라고 하고 싶지만 그렇지 않은거 같네요

    여자쪽 부모님께 말씀드리세요 그리고 여자분이 하고 싶은선택을하세요

    부모님한테 혼난다고 해도 여자분 인생을 지키는것보다 나은선택일지 싶습니다. 21살인데 아직 앞날이 창창한데 어떤선택을 하더라도 후회는 될겁니다

    더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그 남자 애 낳아도 폭력 쓰고 협박할거에요

    아는 다른 남자라고 데려가서 무조건 애 지우세요

    하루라도 빨리 지우는게 모두를 위하는 일입니다

  • 아진짜 이런데 올려서 이상한사람 답글까지 보지 마세요 

    뭐 생명이 소중 어쩌고 하는데 만약 자기 딸 21살이 남자한테 때린다는 협박받으면서 애낳게 할건지 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님 애 낳으라는 쪽 말 절대 보지 마시고요 꼭 애 지워요 남자가 100점만점 남자라도 힘든데 지금 때린다고 협박하는데 그 사람의 애를 낳으라고요? 지옥길 걸어들어가는거고 태어날 애도 아빠닮아서 글러먹었을 가능성 다분합니다. 죄책감 이런 생각하지마시고 애 지우고요

    님 부모님께 꼭 말씀드려서 같이 대안을 찾아보셔야 합니다. 님 너무 어리세요 혼자 고민해봤자, 이런 전문성없는 커뮤니티에 질문 올려봤자 명쾌한 해답 잘 나오지않습니다. 부모님께 꼭 말씀드려서 님 편이 확실한 어른과 같이 대책 찾아보세요 오늘 당장 말씀드려요

  • 남자친구말고 본인 하고 싶은 대로 하셔야죠. 

    남들 얘기 듣지말고 본인 의지로 본인이 선택하셔야합니다. 

    남자친구가 반대한다고 한들 출산은 오로지 글쓴이님의 몫이에요. 선택 잘하세요. 

    그리고 출산을 한다한들 육아는요? 저런식으로 말하는 남자와 함께 육아할 자신 있으신가요? 

  • 부모님한태도 최대한 빨리 말씀 드리시구요.

    남자친구분과 같이 가서 부모님께 말씀드리세요.

    중절도 아기집 보일때 지워야해요. 시간이 지나면 그만큼 비용이  더많이 부담해야합니다

  • 마자요 무저건 애낳기보다 남자랑 헤어지고 그런남자는두번다시 만나지마세요 고생이란고생 다할거같은데.그쓰레기 남자새퀴때문에 그리고무조건 콘돔 사용해야 된다고봐여 ㅠ

    여자만 분리해요 ㅠㅠ여자란이유로 애지우는것도돈이고 그냥 헤어지자고하고 애지우고 그런놈 만나지마세여 그리고

    화난다먄 신고도하시구오

  • 본인의 임신 중절 및 의료 결정은 성인(21세)으로서 당사자의 선택과 동의가 최우선이며, 남자친구나 상대 부모의 동의가 법적 필수 요건은 아닙니다. 폭언이나 협박 등 안전에 위협을 느끼는 상황이라면 혼자 해결하려 하지 마시고 **본인 부모님께 즉시 알리거나 여성 긴급 상담전화(1366)**의 전문적인 도움을 받으셔야 합니다.

  • 남자친구는 저한테 돈을 주거나 병원을 가면 양쪽 집안 터트린다고 하거나 지금은 애 있어서 못 때리지만 지우면 예전 성격 나온다고 말하는데

    이부분이... 깊이 생각해볼 부분이네요...

    생명은 소중하죠

    그러나 배우자로서 그분이 괜찮은지가...

    조상신께서 지금... 기회를 주시는것아닌가...

  • 질문자님 입장에서 임신과 출산이 감당이 안되는 상황이라면 아이를 위해서라도 지우는 게 맞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그리고 미래에 아이에 대한 책임을 남자친구가 어떻게 질 건지 얘기를 해보고 설득하세요.그리고 폭력성이 강한 사람이라면 그 사람과도 관계를 끊으셔야 합니다.

  • 글을 읽어보니 아직 작성자님의 부모님께서는 이러한 상황들을 전혀 모르고 계신 것 같네요. 

    작은 일이 아니니, 우선 작성자님의 부모님께 사실대로 말씀드리고 상의를 드려봄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부모님께 말씀드리세요...

  • 동의가 필요하다고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있습니까? 당장 병원 옮기세요. 임신중절은 산모의 신체 자유입니다. 그리고 그 남자분 폭력적이신데 출산하시면 애기가 얼마나 힘들까요. 그 남자분이랑 손절하세요.

  • 일단 부모님께 상의해야 한다고 봅니다.

    무조건 옳다라고 할순 없지만 부모님께 상의하고 글쓴이 분이 충분히 고민한뒤 하는것이 좋습니다.

    또한 낙태도 일정기간 지나면 살인이 되기때문에 이점 유념하시고 결정하셔야 합니다.

  • 혼자 감당 못할 상황이면 부모님께 알리세요

    남자친구도 제가 봤을 땐 평생 함께 할 사람은 아닌 듯 싶습니다

    그러니 괜히 인생 나락가지 마시고 부모님께 말씀하시고 해결하세요

  • 음..두 아이 아빠입니다.

    아직 20살 나이로는 성인이지만 어른들이 볼때는 아직 세상물정 모르는 어린 나이입니다.

    아이를 임신한건 어찌되었든 축복입니다.

    하지만 이상에 살지말고 현실에 살아야합니다.

    아직 일어나지않은 일이지만 어른들이 그렇게 까지 이야기하는 이율 잘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남친이라는분 일단 임신한 본인이 아니니 쉽게 말을 내뱄는것 같네요.

    폭력성이있는 남친은 아기가태어나면 아기에게도 저질를수있다는점 생각하세요.

    아직 많은것을 경험할수있고 도전할수있는 이쁜 나이입니다.

    선택은 본인이고 그 선택에 책임은 무조건 입니다.

    잘 생각하고 선택하세요.

  • 지금 남친분이랑 헤어지고 남친분 부모님과 질문자님 부모님께 지원받아서 하루빨리 지울 수 있을때 지우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낳을 사람이 싫다는데 힘들어하는거 보면서도 그러는 남자친구분은 정말 관계 정리해야할 것 같습니다.

  • 소중하고 선물이 되어야할 아이가 족쇄가 될수있어요. 

    예전성격 나온다는 말을 지금 상황에 하다니…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신분이 아닌것 같습니다. 

    얼른 지우시고 헤어지세요… 벗어나셔야합니다. 

    감히… 헤어지라는 말을 하고싶네요. 

    지금 맞아 죽으면서 헤어지더라도요

    그리고 혹시나 더큰일이 일어날것같으면 지금 상황들에서 남자친구분이 협박처럼하거나 위협하시는거 증거로 남겨놓으세요…

  • 그런성격 바뀌지않아요.하루라도 빨리지우고 헤어지는게 좋을듯 합니다.

    제나이 지금60인데 저도 20대후반에 중매로만나 애들때문에 15년살다 헤어졌어요.폭력.무책임.무능력. 이런건 첨부터 인성을 잘봐야해요

  • 무조건 지우셔야 할 것 같은데요. 우선 남자핀구 언행부터 평생강 수 없는 사람이네요. 정말 나이가 어려도 남자친구가 건실하고 의지가 되면 함께 힘을 모아 키울까 말까인데 본인이 남자친구와 본인가정 아래 태어난다고 거꾸로 생각해보시면 바로 답나올 것 같아요.

  • 애낳는거 안그래도 여자손해가 많아요 

    몸도 마음도 경력도 모두 다 모성애때문에 애한테 헌신할수밖에없는데 나이도 어리고 지울수있을때 지우세요 

    더 오래가다가 발목잡히지마시구요.. 

    응원해요 당신은 생각보다 더 빛나는 사람이에요 그러니 그런 똥묻은 사람한테 의지하거나 마음약해지지마시고

    애낳아도그사람은 안바껴요 애한테도 폭력적일테니 제발 정신차리고 애지우세요 아이는 질문자님이 더 행복하고 좋은사람과 결혼할때 다시 질문자님한테 올거에요 

  • 인생은 한번이에요.. 기회도 한번이고.

    한번 사시는거 후회하시지 마시고 

    실수하신거 잘 정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뱃속에 아이가 정말 소중한거 알지만 본인의 인생은 

    아직 끝난건 아니잖아요..

  • 저는 개인적으로 고지식할지 몰라도 생명은 귀하고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낳아서 두 분과 가족들이 귀히 여기고 사랑듬뿍주면서 키우셨으면 하는 소망과 바램입니다. 어떠한 선택을 하시는 꼭 질문자님의 건강을 꼭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 당장 헤어지시고 애도 지우세요

    폭력적이신데 그런거왜 감당하시려고그러세요

    나이도 너무 어리신데 더좋은사람 만나세요. ....

  • 오마이갓 지금은 애때문에 못때리지만?! 그럼 애 없으면 때린다는 거에요? 안그래도 불안한 사람한테 낳아서 잘 키워보자고 믿음을 주는 것도 아니고. 본인 뿐 아니라 뱃속 아기까지 불행이 줄줄이비엔나에요. 임신도 임신이지만 본인을 위해서도 행복한 미래를 함께할 수 있는 사람은 아닌 거 같네요. 낙태에 대해서 긍정적이기보단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이건 정말 아닌 것 같습니다. 양쪽 집안 터트리는건 그에비하면 무서운게 아니에요 

  • 그런 남자 애 낳으면 절대 안됩니다

    평생 인생 후회하게 돼요...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부모님 동의 받아서 빨리 수술하길 바라요

    그 남자한테 물어보지마세요

    글쓴이님의 생각과 결정이 중요합니다

  • 이야 진짜 죄송한 말씀이지만 과한 표현을 쓴다면 남자 잘못 만나셨네요 저런 인간으랑은 상종을 하시면 안됩니다. 지울 수 있을때 지우셔야 되고요 지금 상황은 질문자님이 어디에 계시는 건가요? 이건 질문자님 부모님한테 말씀하셔서 지우시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낙태 동의는 오직 본인 동의만 있으면 됩니다. 성인이시잖아요 미성년자는 부모님 동의를 필요로 하는 곳들이 있으나 성인은 오롯이 본인 동의만 있으면 됩니다 뭔가 병원에서 잘못 알려준거 같은데요? 예전이나 부모님 동의가 필요했지 요즘에는 바껴서 아닙니다. 아마 책임 분산을 하기 위해서 동의를 받는거 같은데요 법적으로는 부모나 남편 동의 없이도 낙태가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 동의 없이 본인 동의만 있으면 낙태가 가능한 산부인과를 여러군데 전화해서 알아 보세요 전 낙태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지 말라고 하고 싶은데 남자랑 상대방 집안에서 하는 행동 보면 낳아도 질문자님만 고생 하실게 너무 뻔해서요... 낙태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질문자님 인생 사세요 앞으로는 저런 남자 만나지 마시고요..

  • 어쩔 수 없이 엄청난 분란이 발생하겠지만

    최대한 빠르게 부모님에게 이실직고를 해야 합니다.

    지체하면 지체할 수록 더 어렵게 되니

    저라면 지금이라도 가서 이야기 하세요.

  • 제가 보기에는 남자친구가 대하거나 어머니가 결혼을 반대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 이와같이 설문이 다를수있음 - 결혼전문가를 찾아서 상담하거나 - 이와같이 질문이 다름 - 아니면 다른방법은.. 결혼전문가가 여기에 답글을 달아야하네요.

  • 지우면예전 성격나온다고 하는게

    뭔말인지 모르겠는데요.

    남자분이 좀 이기적이네요..?

    폭력적인 사람이면 그냥 관계 정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