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찬물만 마셔도 찌릿한 시린 이, 치과 가기 전 일상에서 관리하는 법은?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실 때마다 치아가 찌릿하고 시큰거려서 깜짝 놀라게 되지만, 치과에 가기 무섭기도 하고 설마 하다가 방치하기 일쑤입니다. 치아가 점점 약해지는 기분이 들어 불안한데요. 특수 치약 사용이나 양치 습관 변화 등 일상생활 속에서 시린 이 증상을 완화하고 잇몸과 치아 경계부를 튼튼하게 지켜내는 현실적인 관리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장인아 치과위생사입니다.

    칫솔을 잇몸에 대고 치아 방향으로 쓸어 내리듯닦습니다. 불소도포를 하거나 시린이 치약을 사용하면 증상완화에 도움이 될수있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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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

    적절한 종류의 치약 사용도 중요한데 더 중요한 건 칫솔질입니다 가로로 슥슥 밀면서 하지 마시고 세로로 회전하면서 해주시고요 바스법으로 닦아주시면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