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공을 보신 분이라니 일본의 청춘 로맨스 학원물을
좋아하시나 봐요.
풋풋한 첫사랑의 설렘 가득한 작품으로는
아오하라이드.너에게 닿기를.시간을 달리는 소녀
밴드의 환상적인 하모니와 작화의 극댸화를 끌어내며
눈도 즐겁고 가슴도 따스해지는 신카이마코토 감톡의
초속 5센티미터.너의 이름은.언어의정원.날씨의아이
연공처럼 눈물 쏙 빠지는 작품은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지브리 애니를 좋아하신다면 예전여 보셨을지도
모르겠지만 빨간머리 앤을 추천 드립니다.
빨간머리 앤은 언제 보아도 또 희망을 보여줍니다.
더운 여름날 맛있는거 드시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