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짤리는 경우가 흔한가요? 주로 어떤사람들이 그렇죠?

사회생활하다보면 소위 짤리는 사람이 있던데 그런사람이 흔한지 그리고 어떤사람들이 주로 나가는지 궁금하고 40대이후 퇴직은 많은편이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회적인 물의나 범행등을 일으키지 않거나 회사에 아주 큰 손해를 회사에 입히지 않은 이상에는 짤리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40대이후면 요즘에는 회사를 퇴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회사에서 짤리는 경우는 사고를치거나 업무에 전혀도움이 되질않을때 짤리거나합니다 40대에는 이직으로 인한 퇴사가 많은편이죠 그 나이대에는 가정이 있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단순히 그만두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에요

  • 회사에서 짤리는 경우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직접적으로 퇴사 권고

    2. 자발적 퇴사 유도

    1번 케이스의 경우에는 자사의 '취업규칙' 자료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법적으로 취업 규칙을 어긴 경우 ex) 겸업 금지 조항, 근무태만 등을 근거로 정당하게 퇴사를 권고할 수 있습니다.

    2번 케이스의 경우에는 직접적인 퇴사 권고가 아닌 자발적으로 퇴사를 선택하도록 만드는 방식인데요.

    대부분의 기업들이 일반적으로는 2번의 케이스로 노동자를 밀어내게 됩니다.

    ex) 연봉 동결 및 삭감. 업무 기회 및 진급 기회 박탈.

    보통 40대 이상과 같이 연차가 찬 경우에는 2번의 방식으로 사직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 일반 소규모 기업들도 그렇게 대기업도 마찬가지로 일정 나이 수준이 되면 완전 상위자리로 올라가지 않는 이상 그 중간에 있는 근로자들은 자연스럽게 중간 퇴직의 길로 연결이 되는게 일반적인 모습이기는 합니다.

    특별한 기술이 있는 기술직 또는 대기업 현장직은 그래도 오래 가는 편이지만 보편적인 사무직들은 40대 중후반부터 50대면 정리가 되어 가는 시기입니다.

  • 회사에서짤린다는건아무래서회사에서원하는만큼의일능룔이안오르기때문이지요회사회서막안짤라요그리고40대이후퇴직도많지않고요

  • 우선 중소기업체들은 해고당하는 사람, 퇴직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습니다.

    퇴사자는 근무환경이 불만이고, 해고 대상자들은 사고쳐서 해고당하거나, 혹은 능력이 달려서 해고당하는 것입니다.

    대기업도 찾아보면 퇴사자들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가브리살 제스트 입니다

    TV 설정을 잘못 건드려 푸른빛이 보는 것이라면은 환경 설정에서 옵션 초기화를 1번 해 주시면 되구요. 그렇지 않고 노후돼서 푸른빛이 도는것이라면은 TV 교체를 해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