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형이나 친한 누나가 직장 상사로 온다면, 호칭은 어떻게 하시나요?

거의 매일같이 함께 지내던 친한 형이나 친한 누나가

내가 근무하는 직장 상사로 오게 된다면,

호칭을 어떻게 부르는 게 좋을까요?

평상시에 입버릇처럼 형, 누나라고 지내다가 이런 상황이

되었을 때, 쉽게 상사가 된 형이나 누나의 직책을 부르기는 쉽지

않을거 같아서 질문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의 분위기가 어떠냐에 따라 다른거죠.

    어느 정도의 최소한의 체계가 있는 환경이라면 공적으로 형 누나 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런 거 안 따지는 조그만 회사라면 머 마음대로 편하게 하시구요.

  • 개인적으로 친한 형이나 누나가 회사에서 근무 하더라도 직함은 불러 주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는 공적인 자리 이기 때문 입니다. 두분 만이 있는 자리에서는 형이나 누나라고 해도 됩니다.

  • 아무래도 사회니 호칭은 호칭이므로 하시는게 나아요. 누가 형 누나 라는말들으면 안좋게보이고 뒷말너오기때문이지요. 조심라세용

  •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친한형이나 친한누나가 직장상사가 된다면 당연히 누구누구 님이라고부르시면 됩니다.회사는 무조건 친해도 직급으로 불러야됩니다.

  • 직장 상사로 평소에 잘 알고 지내시던 지인분이 오시는 군요.

    직장에서는 공과 사를 구분하는 것이 여러사람이 같이 있는 환경에서 중요합니다.

    특히 직장과 같이 공적인 장소에서는 깎듯하게 직책과 존칭을 쓰는 것이 옳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우선 정확히 존중하고 회사의 분위기에 따라 차후에 편하게 불러도 되는 분위기라고 하면 유연하게 대처하시면 되겠지만 처음부터 편하게 할 경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 당연히 사회생활 할 때는. 친한 형 이나 친한 누나에게 상사에 맞게 호칭을 붙여줘야 합니다.

    물론 외부에서는 편하게 대하셔도 됩니다

  • 주위의 시선도 고려해야 하고, 오히려 너무 친한 모습을 보이면 주위에서도 솔직히 좋게 보이기는 힘든 만큼 직장에서는 공적인 호칭을 사용하며 될 수 있으면 사적인 얘기도 처음에는 자제하심이 좋겠습니다.

  • 그래도 공과 사는 구분해서 호칭을 정하는것이 좋습니다. 다른사람들과 함께있을땐 회사의 호칭을

    퇴근후 개인적인 시간에는 형 동생 사이이로 지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