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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독특한담비172
오늘 남편과 아이를 데리고 마트를 갔었는데...
거기서 아이가 원하는 과자를 사달라고 너무 떼 쓰길래
제가 큰 소리로 혼 냈습니다. 혹시 그랬을 때 아이에게 안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김준영 아동심리상담사
안녕하세요. 김준영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
사람들 많은 곳에서는 가급적 혼내지 마시고, 모르는 척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수 있습니다.
굳이 그 곳에서 혼을 내셔야 하는 상황이라면, 아이와 둘만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시고,
그곳에서 보호자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주위를 환기시킨 다음,
단호하게 안 된다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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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우석호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의 관심을 다른 물건이나 활동으로 끌어보세요. 예를 들어 아이가 보고 싶은 것이 있거나 할 일이 있다면
그것을 제시해주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아이의 요구 사항이나 감정을 인정해주세요.
아이가 무엇을 원하는지 이해하고 그에 대한 감정을 인정해주는 것은 아이와의 신뢰 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예방책으로 미리 아이와 합의할 수 있는 규칙을 정해놓고 따라가도록 해보세요. 먹을 것을 선택할 때 미리 정해놓은 규칙을 따르도록
하거나 어디까지 놀 수 있는 범위를 정해놓고 지키도록 하면 됩니다.
심은채 유치원 교사
태건씨엔디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일관된 훈육은 괜찮습니다
어느 땐 떼를 쓰면, 들어주고, 또 어느 땐 안 들어주면,
아이도 헷갈리니, 부모는 항상 일관된 훈육을 하셔야 합니다.
훈육이 끝나면 아이를 따뜻하게 안아 주는 게 필요합니다.
미리 마트에 가기 전에 마트에서 지켜야 할 약속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습니다.
친절한코끼리20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를 사람이 비교적 적은 곳으로 데려가서
아이에게 때를 피우면 안되는 것이라고 말을 해주고
혼을 내도록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은별 보육교사
위센터
안녕하세요. 이은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가능하면 기다려주는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감정이 진정될때까지 안된다고 말한후 기다려주는것이 좋으며
훈육을 할때는 사람들이 없는곳에서 해주는것이 좋겠습니다.
큰소리로 말한것은 아이에게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해주는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