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최근에 뉴스를 보는데 스레드 캡쳐라고 나오더라구요?

기자가 스레드 캡쳐라고 들이밀면서 자극적인 기사를 씁니다

왜 그럴까요?

대충 검색을 해봤는데 인스타그램 모아 놓은 게시판 같은것 처럼 보였어요

최소한 본인이 기자라면... 기자가 기사를 쓰는거면 그 글을 쓴 사람에게 물어 본다던지.

문제가 된 그 곳에 연락을 해본다던지 정도는 해야 하는 게 아닐까요?

기자가 쓴 글의 처음과 끝이 딱 스레드에 ai가 만들었는지 진짜인지 알 수 없는 자극적인 내용의 캡쳐가 끝입니다

기자가 본인 이름걸고 기사를 쓰는데 안쪽팔릴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그런 자극적인 기사가 많은 이유는 딱 하나 조회수가 곧 돈이 되기 때문이죠

    기자들도 심층 취재를 하기보다 스레드나 에브리타임 같은

    SNS에서 자극적인 글을 캡처해 기사를 쓰면 훨씬 쉽고

    빠르게 트레픽을 올릴 수 있어서 그럽습니다

    심지어 주작 글인 걸 알면서도 조회수 때문에 모른 척 받아스는 경우도 많아요

    본인 이름이 걸려도 기사 조회수 실적이 더 중요한 씁쓸한 기레기들의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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