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사수가 너무 다방면으로 일을 잘합니다??

회사 사수가 너무 다방면으로 일을 잘해요...

회사에서는 알더라도 모르는 척 해야 하는 맞는데 이 사람은 정반대더라구요

그래서 피곤하네요... 물론 저는 못하는 것들이 많아요

그래서 걱정이에요.. 만약 이 사람 그만두면 그 일들 다 내가 해야할텐데..

사수도 말 들어보면 오래 일할 것 같진 않은데 그 사람 일을 대신해서 저는 못할 거 같거든요..

먼저 나가야 하나...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수의 능력이 뛰어나지만 너무 다방면으로 하다 보면 피곤할 수 있어요.

    본인 능력과 상황을 솔직히 상사에게 말씀드리고, 필요하면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먼저 나가야 할지 고민하기보단, 지금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찾는 게 중요하고,

    차근차근 준비하면서 본인도 성장하는 기회로 삼으세요.

  • 회사 곳곳에 자기 업무 아닌데도 많이 알고 이것저거 일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만능사원들인데 왠지 그 사람이 나가면 그 업무를 대신 해야 할 것이고 나는 그 정도는 모르는데 이런 걱정이 많습니다. 그런데 또 그런 만능사원들이 퇴사하고 나면 다들 그 사람들이 그립고 그 일을 누가 대신 안해서 힘들어하지만 또 그것도 한순간입니다. 다들 잊어버리더라고요... 그리고 중요한거는 질문자님이 맡은 업무 그 범위를 잘 수행하는 것입니다. 사람들 특성상 비교를 하긴하는데 주로 그 사람이 오지랖이 넓어서 이일저일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주어진 일에 한해서 제대로 빨리 잘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인정받게 되니 현재 맡은 일을 충실히 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회사 사수가 일을 다방면으로 잘한다 라는 것은

    그만큼의 일의 대한 이해의 인지가 높고, 일의 대한 처리가 빠르고 상황적 대처가 우수한 면이 크기 때문에

    일의 다방면으로 잘하는 것일 것입니다.

    지금 현재 중요한 것은

    사수가 나가면 저 일이 내것이 될텐데 라는 걱정보다는

    나 자신도 어느 정도의 일을 잘 해야 하는 부분이 있어야 한다 라는 것입니다.

    언제까지나 사수가 본인의 곁에 오래 남아 있지 않기 때문 입니다.

  • 사수가 여러모로 능력자라 부담을 느끼고 계신가 봅니다. 

    무능한 사수를 만나는 것보다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능력있는 사수를 만나면 여러모로 일적으로 배울 수 있고 그러면서 내 실력 또한 향상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여 그 사수분이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 상태라면, 그 분이 이직하기 전에 많은 부분을 배우고 인수인계를 잘 받아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회사 사수가 다방면으로 일 잘하고 퇴사하는 경우 그 자리를 다른 사람을 채용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회사는 인원 수에 따라 업무 분장을 하며 특히 사수가 퇴사하면 그 자리는 무조건적으로 사람을 채용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하며 미리 걱정할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사수분이 다방면으로 일을 잘한다면 그분이있는동안 일을 많이 배워두세요. 다른곳으로 이직해서 사용할수있습니다. 그분이 관두면 본인도 다른곳으로 이직하면 될것 같습니다. 그래야 관두기 전에 사람을 뽑아주던가 그 사수분이 관두기 전에 조치를 취할것같습니다.

  • 애매하긴 한데, 또 그렇게 좋은 사수 밑에서 일을 배우다 보면 느는것도 많아서 작성자분도 잘하실수있을거라 생각해요! 걱정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