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억수로격렬한캥거루
초1학생인데 영어수학을언제부터 보내야할까요?
이제 초1 1학기마쳤는데 영어,수학학원을 어제부터 보내야 할까요?
괜히 다른 아이들은 다 다니는거같고 마음이 불안하네요
그렇다고 아이를 공부 위주로 키우고싶은게 아니라 아이가 스트레스안받게 기본기만 따라할수 있게 만들고싶어어요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 아이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
이제 막 1학기를 마친 초등학교 1학년이라 주변에서 학원 보낸다는
말들이 들리니 아무래도 아이도 보내야 겠단 생각들이
자연스럽게 드셨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 마음이 충분히 저도 이해가 되는 부분이지만
아이를 공부위주로 키우고 싶지 않고 스트레스 없이 기본기만
가르쳐 주고 싶으시다면, 일단은 영어수학 학원들은 지금은 당장
안 보내 주셔도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직은 이제 막 1학년이 된 너무 어린나이 이기떄문애
영어단어를 너무 억지로 외우게 하며 스트레스 받게 하기보다는
아이가 부담없이 자연스럽게 익히게 해주시는것이 좋아요
집에서 하루에 30분씩 아이가 좋아하는 영어 만화를 보여주시거나
쉬운 영어 동화책 소리를 듣게 해주시는 것만으로도
아이가 자연스럽게 습득하여 기본기가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
수학 역시도 너무 미리 하실필요는 없다고 봐요~~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4학년에 시작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이 들며
지금의 시기에는 덧셈뺄셈 기본적인 것들만 다져주시고
아이가 초등학생 고학년이 되었을떄 그때 수학이 어려워 지면은
수학학원을 천천히 보내주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주변 친구들이 다 학원에 다닌다고 해서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지금은 최대히 가정에서 하실 수 있는 선에서 해주시고
천천히 보내주시는걸 추천 드릴게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초1이라면 꼭 지금부터 학원을 보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가 학교 수업을 잘 따라가고 있다면, 서두르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영어는 책 읽기, 노래, 놀이처럼 즐겁게 접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기초가 될 수 있습니다.
수학도 연산보다 수 감각과 사고력을 키우는 활동이 더 중요합니다.
학원을 보내더라도 아이가 부담을 느끼지 않는 수준과 횟수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변의 아이들과 비교하는 것보다는 아이의 현재 발달과 흥미를 기준으로 결정하는 것이 가장 오래 갑니다.
무엇보다 공부에 대한 좋은 인상을 심어주는 것이 초등 저학년에서 성적보다 더 큰 재산이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지금은 부모님이 따로 학습해 주시거나, 학습지만 해도 충분합니다.
초등학교 1~2학년 수학은 기본 연산만 해도 충분하거든요.
그리고 학원은 정말 어려워 지는 시점은 3~4학년 부터기 때문에 그때부터 한번 고려해 보세요
영어도 지금은 알파벳과 파닉스만 해도 충분합니다. 학원도 좋지만 집에서도 충분히 학습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1 아이는 학습보다는 기초 습관과 흥미를 먼저 길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어와 수학 학원은 반드시 지금 시작할 필요는 없고, 집에서 놀이와 일상 속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기본 개념을 경험하게 해도 충분합니다. 학원은 흥미와 호기심을 확인한 뒤, 하루 30분~1시간 정도 부담없는 수준으로 시작하면 스트레스 없이 기본기를 익힐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하혜진 보육교사입니다.
영어수학의 경우 빠르면 빠를수록 좋껬으나 그것이 아니라면 초등 4학년 정디부터는 이러한 교육을 할수 있도록 하능것이 좋습니드. 이는 학원이 아니더라도 부모님이 가르칠수 있다년 그것도한 좋은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장윤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영어는 3학년부터 학교에서 수업이 시작되므로, 2학년때부터 다니면 자신감이 붙습니다 수학은 초등 고학년때 시작해도 늦지않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1이라면 꼭 지금부터 학원을 보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학교 수업을 잘 따라가고, 책 읽기와 놀이를 즐긴다면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영어는 독서, 노래 등으로 흥미를 키우고 수학은 연산보다 개념과 사고력을 길러주는 활동이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영어는 언어로서 친숙해지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정규 교육과정인 초 3에 시작하면 늦습니다. 그래서 학습 위주가 아닌 흥미를 붙이고 귀를 열 수 있도록 지금 시기부터 자연스럽게 시작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
반면 수학은 교과 과정이 본격적으로 어려워지기 시작하는 3학년 때 학원을 보내셔도 충분합니다.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그 전까지는 집에서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는 선에서 꼼꼼하게 지도해주세요. 다만 수학 학원을 가기 전 가장 기초가 되는 단순 연산만큼은 집에서 하루에 조금씩 매일 연습해 두어야, 수감각 형성에 좋고 나중에 학원에 가서도 진도를 무리없이 따라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