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자꾸만 침대에서 뒹굴면서 잡니다.

아이에게 개인 침대를 사주고 자게 한지 6개월 정도 지났는데 침대에서 굴러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이렇게 잠버릇이 좋지 않죠?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걱정도 되구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들은 깊은 잠을 자며 많이 뒤척이는 경우가 흔해서 꼭 잠버릇이 나쁜것은 아닙니다. 침대 가드나 바닥 매트를 설치해서 안전을 먼저 확보하고 침대를 벽 쪽에 붙여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성장하면서 움직임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으니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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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잠버릇이 심하다 라면

    침대 옆에 가드를 설치를 해주어 아이가 침대에서 낙상하지 않도록 안전에 대한 대처를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잠버릇은

    되게 수면장애. 스트레스. 하루 중 안 좋은 경험으로 인한 불안함으로 인해서 발생 되어지겠습니다.

    스트레스 및 하루 중 안 좋은 경험으로 인한 것은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며 대화적인 소통의

    시간을 통해 아이의 심리적 + 정신적인 부분의 치유를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지만

    수면장애인 경우는 병원에 내원하여 의사의 소견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 자면서 많이 뒤척이거나 침대에서 굴러 떨어지는 것은 생각보다 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아이들도 자라면서 잠버릇이 조용해졌지만 어렸을 때는 tv 장 밑에 들어가서 자는 경우도 있었고 침대 가드 끝에 들어가서 자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아이들은 어른보다 자세를 자주 바꾸고 침대의 크기와 공간의 인지하는 능력이 부족하여 잠을 잘 때 떨어지는 경우도 흔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가드를 설치하는 것입니다. 너무 낮으면 아이가 타 넘을 수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높이가 있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아이들은 깊은 잠을 자는 동안 몸을 많이 움직이는 경우가 흔해서 침대에서 구르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우선 침대 가드를 설치하거나 침대 옆에 두꺼운 매트를 깔아 안전사고를 예방해 주세요.

    너무 높은 침대보다는 낮은 침대를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잠들기 전 과하게 흥분하는 놀이를 줄이고 편안한 수면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성장하면서 몸을 조절하는 능력이 발달하면 이런 잠버릇을 점차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자주 크게 다치거나 이상 행동이 동반된다면 소아과에서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 개인 침대에서 자꾸 뒹굴며 자다가 떨어지면

    아무래도 부모로서 여러모로 걱정되시겠어요!

    아이들의 잠버릇은 대부분 성장 과정에서 나타나지만

    자칫 안전에 위험할 수 있으니 지도가 필요하긴 합니다.

    먼저 아이가 침대에서 많이 움직이는거ㆍ

    몸이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나타날 수도 있기도하고

    잠잘 때 편안한 자세를 찾으려고 하기도 해요

    또 개인 침대로 옮긴지 6개월밖에 안 됐으니

    아직 완전히 적응하지 못한 것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일단은 아이가 안전하게 사용하도록 하려면

    침대 가장자리에 안전 가드를 설치하거나

    침대 밑에 두꺼운 매트리스나 이불을 깔아놓으면

    떨어져도 다치지 않게 될 거에요~

    또 침대를 벽에 붙여 놓고, 벽과 침대 사이에

    틈을 막아주면 굴러 떨어지는걸 줄일 수 있습니다.

    또 아이가 잠드기 전 편안하게 해주신다면

    아이가 마음의 안정감을 느꼈을때

    잠버릇도 많이 좋아지는 부분이니 참고해 주세요

    대부분 아이가 자라면서 잠버릇도 점차 좋아지니

    지금은 안전에 신경 써주면서 기다려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만약 아이가 떨어져 다치거나

    아이가 잠을 못 자는 경우가 계속되면

    전문가 한테 찾아보시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의 경우 자면서 몸부림을 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면 중에 몸의 근육을 움직이는 뇌 기능이 작동 하구요. 이 기능이 성인에 비해서 완전하지는 않기 때문이죠

    그리고 성인에 비해서 기초 체온이 높고 신진대사가 높아서 본능적으로 시원한 곳을 찾아 뒤척거리는 겁니다.

    침대에 가드를 설치하거나 바닥에 충격 완화 매트를 까는 방법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직 아이라 자면서 많이 굴러다니는 경우는 흔하고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침대에서 자주 떨어진다면 침대 가드 설치나 바닥 매트로 아이의 안전을 먼저 챙기는 것이 좋아요. 잠버릇이 심해진 시기에는 낮 활동량, 아이의 건강 상태, 방의 온도와 습도를 함께 점검해 보세요. 특별한 통증이나 코골이, 자주 깸, 식은땀처럼 다른 증상이 있다면 수면 문제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자기 전에는 흥분되는 놀이를 줄이고 목욕이나 책읽기처럼 일정한 수면 루틴을 만들어 주면 도움이 돼요. 아이마다 체헝과 잠버릇이 다르기에 완전히 고치기보다 먼저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그래도 계속 심하거나 수면이 불안정해 보이면 소아과에서 상담 받아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