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할 때 가스나 전원을 다시 확인하는 편인가요?

집을 나선 뒤에도 가스 밸브나 전기, 창문을 제대로 확인했는지 갑자기 걱정돼서 다시 돌아가 확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외출 전에 여러 번 확인하는 편인지, 한 번 확인하면 그냥 믿고 나가는 편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에서 외출할때면 준비가 다된상태에서 가스나 전기 점검으로한번 둘러보고 나가는편입니다

    항상 조심해야하는것들이라 안그러면 나가서 너무 신경이쓰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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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그렇고 저의 엄마도 항상 끝까지 다 확인 하고 나가야 마음이 편하도라고요 ㅠㅠ 실제로 사고 나는 것보다 더 좋다 생각합니다!!!!

  • 반드시 밸브 잠금을 확인 한 후 외출합니다.

    어떨때는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 가다가 다시 올라가서 재확을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철저한 관리가 사고 방지 예방이 아닐까요

  • 저도 외출할 때 가스 밸브나 전원, 창문 같은 것은 한 번씩 다시 확인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급하게 나오거나 집을 나선 직후에는 ‘혹시 안 잠갔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괜히 불안해질 때가 있죠. 다만 너무 여러 번 확인하면 오히려 확인했는지 또 헷갈릴 수 있어서, 저는 외출 전에 가스와 전원, 문단속을 한 번 꼼꼼하게 확인한 뒤에는 그대로 나가려고 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장시간 집을 비우는 날에는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마음은 편할 것 같습니다.

  • 저는 한 번씩 다 확인하고 갑니다. 누가보기에는 강박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 사고가 터질지 모르기에 혹시나 하고 한 번씩 확인한 후에 나가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