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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참교육처럼 교권보호국이 생길수 있나요?
드라마 참교육을 보면 정말 속 시원하게 불량학생들을 교육시키는게 나와서 너무 후련했습니다. 실제로 교권보호국이 생길수있을까요? 경기도에서 만들자 라는 이야기가 나와서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드라마 참교육은 가상 현실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으로
지금 현 시대에 이러한 가상 교권보호국이 신설 되어지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겠습니다.
이러한 교권보호국이 신설이 되어지려면
법안 발의가 필요로 하고, 이러한 법안 발의가 국회를 통과 해야만 합니다.
또한, 어떻게 만들어서 어떻게 관리를 하고 어떻게 아이들을 지도를 하고 선생님의 교권을 지키는가에 대한
이러한 부분의 현실적 제도가 가능하도록 좀 더 지원 방안이 모색함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드라마 속 모습 그대로는 매우 어렵지만 교권 보호 전담 조직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참교육 속 교권보호국은 문제 학교에 직접 투입되어 강제 조사를 하고 직접적인 징계가 가능하고 아이 체벌도 가능한데 실제로는 매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를 본 선생님에 대한 보호조치, 피해 학생의 보호조치와 가해 학생에 대한 학교 폭력 적극 대응, 법률 및 악성 민원 대응 지원은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 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요즘 드라마 참교육이 인기인 거 같아요
드라마 속 처럼 교권보호국이 만들어지게 될건지
라고 질문을 주셨는데요!
제 생각에는 이런 교권보호에 대해 주장들이
계속된다면..? 먼 훗날 미래에는 아마도 교권보호국이
실제로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과연 생겨도 교권이 지켜지게 될건지는
확신하지는 못 하는 상황인 거 같아요
특히 드라마 참교육처럼 악성민원을 바로잡고
불량학생을 단숨에 교육시킨다는건 어려울거라 봅니다
실제로는 학생도 성장 과정에 있기 때문에
처벌보다는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원인을 찾고
학대라는 프레임에 씌어질까봐 여전히 조심스럽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도 조심 스럽게 드네요
또 학생과 학부모의 의견도 충분히공정하게서
공정하게 처리가 될 거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없는건 보다는 생기는 것이
교사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지금은 교사가 문제를 직접 해결하거나
학교 내에서 처리하다 보니 힘들때가 많은데
교권보호국이 생기면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거나
심각한 상황은 어느정도 막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다보면은 교사도 안전하게 보호받는 아래서
학생들을 올바르게 지도를 할 수 있게되고
또 편안함 마음으로 교육도 할 수 있게 되겠지요
그러다보면은 학생들 또한 유익이 되는 상황이게 됩니다.
행복한 교사가 학생들에게 긍정영향을 주게되고
더 좋은교사가 되기위한 과정이기 때문이지요!
교사와 반 친구들을 불행하게 만드는
악성민원 및 문제행동 학생들을 잘 막아지고
그에따른 조취가 이루어져서
교사와 학생 모두가 행복한 생활이 되면 좋을 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지윤지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드라마와 같은 교권국을 만드는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더 씁쓸하구요 ㅎㅎ
설령 경기도교육청 등에서 교권 보호를 위한 전담 기구를 만든다고 해도 드라마처럼 현장에 직접 개입해서 학생을 강하게 제재하거나 즉각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것입니다. 학생 인권, 법적 절차, 학부모 민원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현재 학교에서 발생하는 많은 문제는 단순히 규정이 없어서가 아니라 가정, 학교, 사회 전반의 인식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 경우가 많아 별도의 조직 하나만으로 해결하기는 어렵습니다. 실제로 교권 보호 기구가 생기더라도 교사 상담 지원, 법률 지원, 민원 대응, 분쟁 조정 등의 역할이 중심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현실적인 대응팀을 만드는 건 가능하지만 드라마 처럼 특수 기관이 생겨서 학생들을 직접 처벌하는 특수기관은 생기기 쉽지 않을 거 같습니다. 현행법을 초월하여 학생들을 강압적으로 제압하는 일은 실제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기 힘들 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드라마 '참교육'에 등장하는 가상의 '교권보호국'은 정치권에서도 실제 신설 의견이 나오며, 경기도교육청에서 교권보호국 창설을 검토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교육활동보호국은 정당한 생활지도와 아동학대를 명확히 구분하고 교육활동 침해 시 학생 분리·위원회 이관을 담당해야 합니다.
전국 단위 교권보호국 신설은 예산, 인력, 법적 근거 마련 등 여러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학부모와 학생 인권 보호와의 균형 문제, 교육청과 교육부 간 역할 분담 문제 등 복합적인 쟁점이 많아 아쉽게도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현실에서 드라마 속 교권 보호국과같은 강력한 기관이 그대로 만드어질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다만 교권 침해 대응 전담기구를 강화하고 법률지원, 민원대응, 학생 생활지도 지원을 확대하자는 논의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교권보호와 학생인권의 균형을맞추는 방향으로 제도가 발전할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