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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빠른들소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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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친한 친구 결혼식입니다. 그런데 어제 상갓집에 다녀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 주말에 친한 친구 결혼식입니다. 그런데 어제 회사 동료의

상갓집에 다녀 왔습니다. 결혼식에 참석하는게 여의에 어긋나는 걸까요 ?

아무말 안하고 결혼식에 참석하는게 좋을까요 ?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고민되었던 부분인데요,

    축의만 보내고 친구한테 사정 설명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만약 엄청 친한 친구여서 결혼식장에 가지 않는 것 자체가 실례가 된다고 하더라도, 친구를 진정으로 위하는 마음에서 안가기로 했다면 친구도 이해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친구 입장에서 괜찮다고 그냥 오라고 하기도 그렇고, 오지 말라고 하기도 난처하니 친구에게 물어보는 것은 의미가 그렇게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께서 그냥 결정을 하시고 설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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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상갓집에 다녀오신 경우 결혼식 장에 참석하지 않는 분들이 계신데

    저는 미신이라고 생각하기에 저에게 그런 상황이 오면

    저는 큰 문제 없이 참석할 것 같습니다.

  • 친구한테 말 안하고 그냥 다녀오셔도 될거 같습니다

    다만 상갓집 다녀오시고 주차장 같은데서 소금 뿌리면 좋을거 같긴합니다:)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 요즘은 그런것 잘 안따지는 사람들이 많지만 어른들은 아직까지 따지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얘기 안하고 가도 되겠지만 친구한테 상황설명을 하시고 그냥 오라고 하면 가시고 찝찝하다고 하면 축의금만 보내시는건 어떨까요.

  • 상가댁에 다녀오고나서 결혼식 가는게 영 찜찜하시겠지만 사실 예전부터 전해오는 미신같은 이야기니 너무 큰 걱정은 마십쇼. 정 마음에 걸리면 집에 들어오기전에 소금이라도 한번 뿌리고 깨끗한 옷으로 갈아입고 축하해주러 가면 그만입니다. 친한 친구라면 가서 얼굴보고 진심으로 축하해주는게 도리이지 다른 사람들에게 굳이 말할 필요도 없는거니 마음 편히 다녀오십쇼.

  • 혹시나 걱정이 된다면 일단 결혼식에 가시기 전에 사람이 많고 밝은 곳을 다녀와 보세요. (백화점 등)

    원래 장례식 갔다오고 나서 기운을 털기 위해 편의점 등에 들러 무엇을 사거나 하니까요.

    팥을 누가 몸에 뿌려주는 것도 좋습니다 

    그럼 크게 상관 있진 않을 것 같은데 정 걸리시면 친구분에게 미리 연락해서 기운은 털어냈는데 괜찮겠냐고 한번 물어봐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온라인 축의도 가능하니까요.

  • 친구에게 말하고 축의금만 보내고 나중에 집들이할때 보시죠. 좋은날인데 미신이지만 기분 문제니까요. 친구에게 말하고 나중에 밥이나 드시죠.

  • 친한 친구라면 직접 물어보는게 더 빠를것 같아요

    아무래도 조사 다녀오고 경사참석 하는일이라

    친구분께서 그런일에 개의치 않아하신다면

    참석하셔도 될거같습니다

  • 그게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지만 본인 결혼식이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입장바꿔 생각해서 판단하고 결정하면될것같아요.

    개인적으로는 그게 무슨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