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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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도 아니고 나이 어린 직원에게 선배라고 깎듯이 대하라는 소리를 듣고 고민 끝에 결국 퇴사한 경우가 있는데, 퇴사전에 신고했어야 했나요?
새로 들어간 회사가 따뜻하게 대해주고 격려해주는 회사가 있는가 하면 온갖 일을 다 시키고 계급사회도 아니고 나이 어린 사람에게 선배라는 호칭을 쓰라고 하고 심지어 왕따를 시켜서 못 버티게 해서 그만두게 하는 회사를 다닌 적이 있습니다. 1주일도 못 버티고 그만 둔 적이 있는데, 동료 누구에게도 이런 사실을 이야기 안한체 혼자 힘들어 하다가 퇴사해버렸습니다. 이런 경우는 반드시 신고를 해야 하는데 어디에 하소연을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