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얼마전 방송에서 매를 맞고 사는 남편이 나왔는데 왜 남자가 맞고 살까요?

남자는 여자보다 힘이 대부분 센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런데

어느통계에서는 매를 맞고 사는 남편이 어느정도 있는것 같더라구요

왜 남자가 여자보다 힘이센데 매를 맞고 사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솔직히 좀 한심한 남자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세상에 힘이 다가 아닙니다.

    그리 따지면 회사 직원들이 대표에게 찍소리를 못하는데 과연 힘이 없어서

    찍소리를 못하겠씁니까? 우리가 모르는 가스라이팅에 의해서 우리가 지배를 당하기도 하구요

    남자 입장에서도 사실 여자 말을 잘 들어야 된다는 신조도 있고 분란을 일으키기도 싫고

    그냥 맞아주는게 가정의 평화가 올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이 세상이 힘이 전부가 아니라 오히려 힘 위에 재력이라는 것이 있는데

    아마 그럴 경우는 여자가 남자보다 훨씬 잘난 경우일수도 있습니다.

  • 남자는 여자보다 힘이 대부분 센것으로 알고 있는데, 매를 맞고 사는 남편이 어느정도 있는것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매를 맞는다는 것은 그냥 아이들처럼 벌을 세워 때리는 게 아니고, 닥치는 대로 이것 저것 집어들어 때리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기가 막히고 속수무책 당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그것이 습관이 되다보니, 매를 맞는 부부로 되는 것입니다.

  • 여자를 때리는 남자들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여자는 때리지 않는다는 남자들도 있고 해서 와이프가 극악하게 굴어도 그냥 참더라구요. 사실 남녀 불문 폭력은 나쁜거라고 생각합니다.

  • 보통 매 맞는 남편은 어딘가 어수룩 하고 몸은 마르고 키는 작고 헌데 여자가 더 등치가 크고 힘도 쎄고 한 경우에 벌어지는거 같더라고요 성격도 소심하고 뭐라 한마디 못하고 그런데 몸집까지 작으면 여자쪽에서 만만하게 생각하고 때리고

    하는거죠 그냥 남자는 성격이 너무 착해서 때리는거 자체를 못하는 겁니다 큰 소리도 못내고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남자가 매를 맞고사는이유는 힘이없어서 맞는것보다는 그냥 맞아주는것이죠.여자는 때리다고니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것이구요. 남자가 착한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