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좀 한심한 남자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세상에 힘이 다가 아닙니다.
그리 따지면 회사 직원들이 대표에게 찍소리를 못하는데 과연 힘이 없어서
찍소리를 못하겠씁니까? 우리가 모르는 가스라이팅에 의해서 우리가 지배를 당하기도 하구요
남자 입장에서도 사실 여자 말을 잘 들어야 된다는 신조도 있고 분란을 일으키기도 싫고
그냥 맞아주는게 가정의 평화가 올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이 세상이 힘이 전부가 아니라 오히려 힘 위에 재력이라는 것이 있는데
아마 그럴 경우는 여자가 남자보다 훨씬 잘난 경우일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