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시간에 술을 마시다가 걸리는 것은 회사 규정에 따라서 다릅니다. 이게 회사마다 다르고 규정이라는 것이 정해진 게 없기 때문에 애매한 이야기네요. 우선 회사에서 술을 먹은 것을 크게 문제로 잡아서 해고를 충분히 당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 규정은 매우 까다롭기 때문에 이런 것을 들키게 된다면 해고를 당하는 것은 감수를 해야 하는 행동이죠. 그러니 거래처와 낮술을 먹은 것으로 큰 잘못이기 때문에 징계와 시말서는 충분히 감당을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피해는 없었다고 하여도 어쩔 수 없기 때문에 위원회를 열어서 본인을 잘 소명하길 바랍니다. 보통 이런 경우 거래처와 거래를 더 잘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런 것을 참고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