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 쿠싱증후군 관련 alp 정상이라면 쿠싱증후군일 가능성은 5%정도밖이 안된다던데 맞는말인가요?
강아지 쿠싱증후군 관련 alp 정상이라면 쿠싱증후군일 가능성은 5%정도밖이 안된다던데 맞는말인가요?
참고로 흥분도가 굉장히 높은 아이라 병원 가는길 1시간 동안 짖고 병원에 도착해서도 병원에 4시간있으면 정말로 4시간내내 혀내밀고 헥헥 거리며 짖는 아이입니다(무슨짓을 해도 진정이 안됩니다 밖에 산책을 시켜줘도 소용이 없습니다)
cor 은 정상 범위 0~6 에서 올해 초는 9.5 가 나왔던애가 이번주에는 7.5가 나왔습니다.
간수치는 정상이였고
지방간 전립선비대(중성화는 어릴때했습니다)
부신은 작년 우측 1.17cm 좌측은 제기억이 맞다면 0.5mm 정도로 좌측은 정상이였는데
이번에는 좌측도 같이 커져서 우측 1.3cm 좌측 1.1cm 로 됬습니다. 이번에 병원을 거의 한달에 5-6번은 가서 그런지 병원에 가면 스트레스 때문에 부신이 더 커지는 느낌입니다.
병원에 덜갈땐 이렇게까지 커지진않았거든요.
그리고 부신수질 무슨 검사했는데 양성나왔습니다. 노르메랑 메너네프린인지 두가지하였고 할수있는건 다했습니다(모두 정상)
증상은... 딱히 이렇다할것은 없고.. 식욕이 좀 증가를 했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밥을 달라거나 밥을 충분히 먹었음에도 더 달라하거나.. 참고로 물을 많이 먹는건 모르겠는것이 건사료를 먹이고 있는게 아니라 수분 함량 70-80퍼센트 되는 화식을 먹고있어서 다음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밖에는 털빠짐도 없고 다만 앞다리와 뒷다리 근육이 (뒷다리가 더) 기운이 없는지 부들부들 거릴때가 아주 가끔 있는데 엑스레이상 뒷다리 뼈가 흰부분이 별로없고 검은색이 많다했습니다.
제가 궁금한점은 강아지 쿠싱증후군 관련 alp 정상이라면 쿠싱증후군일 가능성은 5%정도밖이 안된다던데 맞는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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