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어린 아이들이 점집가서 무당을 만나면 해로운 영향력을 받아요?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주변에서 겪는 환경일 수록 성격에 형성으로 작용하잖아요.
하지만 무당들은 건물의 간판이나 광고를 이용해 마을 사람들을 점집으로 끌어들인 뒤 요란한 굿을 하면서 사주팔자를 외우게 만든 다음 돈을 훔쳐서 가스라이팅으로 번아웃을 일으켜요.
게다가 부모는 아이들을 점집에 데리고 무당에게 빌면 귀신 구경을 하는 줄 모르고 개인 사정이 잘 된다고 생각했죠.
실제로 무당집에 귀신 그림이나 모형이 무섭게 생겼어요.
어른들도 자기 집이 잘 되게 해달라고 무당에게 빌다가 돈을 잃은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면 자율신경계가 통제력을 잃는데 아이들은 오죽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