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수건에서 나는 쉰내를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여름이 되니 수건을 빨아서 써도 금방 쉰내가 올라와서 고민입니다.

특히 몸을 닦고 나면 물비린내 같은 쉰내가 심하게 나는데, 세제를 많이 넣어도 잘 안 없어지네요.

수건에서 냄새가 안 나게 관리하는 좋은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름철 수건 쉰내는 세균과 곰팡이가 원인이므로 세제를 늘리기보다 세탁 시 식초나 구연산을 헹굼 단계에 넣거나 과탄산소다를 섞어 온수로 삶아 빨면 냄새를 완벽히 잡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젖은 수건은 빨래통에 바로 넣지 말고 말려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저는 그런 냄새 나는 게 싫어서요.

    세탁할 때 세탁기 안에 향기 부스터인가?

    그런거 넣고 있어요. 올리브영에서 레노아인가

    그거 샀는데 좋아요

  • 그거 세탁조 문제일 수도 있어요. 먼저 세탁조 클리너 구입하셔서 세탁기 청소해보시고 고무패킹부분도 깨끗하게 닦아서 다시 세탁해보세요. 그리고 세탁후에는 꼭 문 열어놓으셔야해요!

  • 세탁을 할 때 세탁 세제를 넣고 그 다음에 베이킹 소다를 한 수푼 넣습니다 그러면

    냄새가 사라진다고 하네요

    그리고 빨래를 널때 빨래와 빨래 사이를 공간을 두고 널면 냄새가 덜 납니다

    건조시킬 때 제습기가 있으면 제습기로 건조를 시키고 제습기가 없으시다면 선풍기를 켜서 빨래 밑에서 위에로 바람이 가도록 선풍기를 켜 놓고 밖으로 공기가 빠져나가게 하면 빨리 마른다고 합니다

  • 저는 한 번씩 과탄산소다를 넣고 뜨거운 물에 담가뒀다가 세탁하면 냄새가 많이 줄어들더라고요. 그래도 제일 좋은 건 햇볕에 바짝 말리는 건데, 요즘처럼 비 오고 습한 날씨에는 잘 마르지 않아서 금방 쉰내가 올라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최대한 빨리 널고 완전히 말린 후 사용하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건조기가 있다면 마지막에 한 번 돌려주는 것도 냄새 제거에 도움이 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