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 후 예전 이성 친구들과의 적정선은 어디까지?

가끔씩 동창들이나 친구들 통해서 모임에서 만나게 되는 반가운 얼굴들 중에 이성친구들이 있자나요? 연락처 교환은 서로 전공이 같다보니 할 수 있는 상황들이 많습니다. 일이 껴있어서 만나게 되는 상황이 아니면 개인적으로 만나지는 않는데 참 애매하군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적으로 단둘이는 안 만나는데 여러 사람이 만나는 모임이 이성이 있으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동적으로 일로 단둘이 만나는 것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다른 친구들과 다같이 그룹으로 만나는 것이면 상관 없으나, 따로 만나거나 연락을 주고 받는 것은 분명히 자제해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연인 사이이든, 부부 사이이든, 상대방이 신경쓰여 하고 불편하게 느낄 행동은 애초에 하지 않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반면, 상대방의 모든 인간관계를 끊어버릴 수 없으니, 일로 인해 어쩔 수 없는 상황이거나 친구들 모임 안에서 교류하는 것은 이해해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결혼을 하게 되면 변화되는 것 중에서 바로 이전 친구들과의 선입니다.

    특히, 그 친구들 중에 이성 친구들이 있다면

    어느 정도 선을 긋고 거리를 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결혼하는순간 이성친구들과는 이제 연락은 끊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그게 와이프나 남편이나 서로 평화를 이끄는 길입니다.

  • 먼저 본인이 어떤 선까지 괜찮다고 생각하시지 생각해보셔야합니다.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는건 좋다거나, 개인적인 1:1 만남은 지양한다거나 연락은 업무나 학문적인 교류까지만 한다거나 말이죠. 그리고, 배우자에게 솔직하게 상황을 설명하고 서로의 생각을 맞추는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배우자의 불안감을 줄여주는것이죠.반갑게 인사하되 과도한 친밀감있는 행동은 피하는게 좋다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