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동창들이나 친구들 통해서 모임에서 만나게 되는 반가운 얼굴들 중에 이성친구들이 있자나요? 연락처 교환은 서로 전공이 같다보니 할 수 있는 상황들이 많습니다. 일이 껴있어서 만나게 되는 상황이 아니면 개인적으로 만나지는 않는데 참 애매하군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먼저 본인이 어떤 선까지 괜찮다고 생각하시지 생각해보셔야합니다.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는건 좋다거나, 개인적인 1:1 만남은 지양한다거나 연락은 업무나 학문적인 교류까지만 한다거나 말이죠. 그리고, 배우자에게 솔직하게 상황을 설명하고 서로의 생각을 맞추는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배우자의 불안감을 줄여주는것이죠.반갑게 인사하되 과도한 친밀감있는 행동은 피하는게 좋다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