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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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중형견), 여름철 산책 시간은 하루에 얼마가 적당할까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진돗개

성별

수컷

나이 (개월)

4살

몸무게 (kg)

16

중성화 수술

1회

여름철 폭염과 더운 날씨 속에서 중형견 반려견의 건강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하루 적정 산책 시간과 가장 추천하는 시간대는 언제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름철 16kg 진돗개의 안전한 산책은 이른 아침이나 해가 진 밤 시간대를 활용해 회당 15분에서 20분씩 하루 2회로 총 30분에서 40분 정도 진행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대형견에 가까운 중형견은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지고 뜨거워진 아스팔트 바닥에 발바닥 패드 열상을 입거나 열사병에 걸릴 위험이 크므로 아스팔트를 손등으로 5초 이상 대었을 때 뜨겁지 않은 시각을 선택해야 합니다. 산책 중에는 그늘진 풀밭 위주로 이동하며 수시로 미지근한 물을 먹이고, 호흡이 과도하게 가빠지거나 걸음이 느려지면 즉시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산책을 중단하고 실내로 복귀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진돗개처럼 활동량이 많은 중형견은 여름에도 적당한 운동이 필요하지만 폭염 시간대 산책은 피해야 합니다. 보통 새벽이나 해가 진 저녁에 20~40분 정도가 적당하며, 날씨가 매우 덥다면 시간을 줄이고 냄새 맡기 위주의 가벼운 산책도 좋습니다. 아스팔트는 사람보다 체감 온도가 높아 발바닥 화상 위험이 있으니 손으로 바닥 온도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헐떡임이 심하거나 침을 많이 흘리면 즉시 쉬게하고 물을 제공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