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두곳 중에 어디가 더 좋을까요??

두곳을 면접 보고 둘다 다음주부터 근무 가능하냐고 하시는데 어딜갈지 고민입니다ㅜㅜ첫번째는 병원안에 있는 카페이고 병원 대기하면서 카페 이용하시는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좀 바쁜편입니다 근데 사장님성격이 너무 좋으시고 저랑 되게 잘 맞아서 좋았어요

두번째는 골목에 위치한 개인카페라 손님이 거의 없고 상주견이 있어서 강아지랑 같이 일할 수 있는게 큰 장점 입니다 근데 단골손님 위주 장사라 단골손님과 친목도 많이 하고 성격이 많이 활발해야한다고 하세여 그리구 대화해봤을때 사장님이 좀 깐깐하신 편이었어요..

2년내내 너무 바쁜곳에서만 일해서 이번엔 좀 조용하고 여유로운 카페에서 일해보고 싶어서 두번째 면접 본 카페가 더 끌리긴 하는데 사장님이 좀 무뚝뚝하시기도 하구 제가 활발한편은 아니라서 단골손님 응대를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그래서 두곳중에 어디를 가야할지 고민입니당

4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귀여운 사슴520입니다.힘은 들어도병원카페가 더 좋을것 같아요.개인카페는 아무래도 한가 하겠지만 사장님 눈치도봐야하고 여유시간이 있으면 청소라도 해야할겠 같아서요.

  • 알바 두곳 중에 어디가 좋을지 고민이시군요 질문자님께서 2년 동안 바쁜 곳에서 일해온 경험이 있다면 이번에는 좀 더 여유로운 환경에서 일하는 것도 좋은 선택일 것 같아요

  • 조금 바쁘더라도 성격이 맞는 곳이 좋을 것 같아요. 한가함에서 주는 여유보다는 스트레스가 더 클 가능성이 큽니다. 그런 의미에서 병원 카페를 추천해요

  • 전 차라리 몸이 바쁜데가 나을 거 같아요~ 스몰토크하기가 좀 어려울 수 있고 나름 그것도 꽤 스트레스 일거 같아요 ㅎㅎ.. 저라면 병원이요!

  • 병원카페 추천드려요. 개인카페 일해봤는데 사장성격좋았는데도 힘들었어요. 장사가 안되다보니 일하는 시간을 막 줄이더라고요. 하루 네시간에서 세시간으로ᆢ막달에는 두시간으로요. 성격좋은사장도 파리날리면 짜증내는데 안좋으면일하기진짜힘들듯

  • 질문자님께서 좀 더 즐겁게 스트레스 받지 않을 곳으로 선택하시면 될 것 같네요. 조금 여유로운 곳 아니면 성격 좋으신 사장님, 단골손님 아니면 바쁜 카페...

    누가뭐래도 선택은 질문자님 몫입니다. 현명한 선택하세요.

  • 네. 우선 취업을 축하드리며 첫번째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일하는 장소도 중요하지만 사장님과의 인간관계도 매우 중요합니다.

    일이야 하면서 적응하지만 인간의 심성은

    변하지 않습니다. 첫인상이 거의 끝까지

    가듯이 처음에 단추를 잘맞추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아무쪼록 최선의 선택을 하시기 바라며 행운을 기원합니다~~~

  • 병원카페를 종더 추천합니다~ 성격적으로 걱정스런부분이 있으시다면 결국 오래못하실수 있을거라 생각이들어요~ 차라리 몸이좀더 바쁘게 움직이는곳이 더낳지않을까요?

  • 제 생각은 병원내의 카페를 하는것이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알바를 할때는 사장님의 눈치를 많이 봤었는데 자기기분에 따라 취급을 달리하시더라고요; 물론 두번째 알바자리의 사장님이 그럴분이라고 단언하는것은 아니지만요 그리고 일이바쁘면 시간이 잘가더라고요 첫번째 카페 추천드리겠습니다

  • 무의식적으로 여러 요소를 비교해본 결과, 두 번째 면접 카페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던데는 이유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단골 고객 응대의 어려움을 단점으로 언급하셨지만, 이러한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으리라 판단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 주세요!!

  • 직장생활이나 아르바이트 등 할때는 일이 쉬운정도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도 더 중요한것은 사장의 성격입니다. 일이좀 바빠도 성격이 좋은곳에서 일을 하세요

  • 두번째 개인카페 가시는것이

    질문자님 사회생활이나 기타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너무 직무적인 환경이 아닌 단골들이나

    대상으로 유대감 형성이나 경험 등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만일 결정한다면 개인카페가 좋지 않을까요 주로 단골분들이니까요 병원같은곳은 사람들이 마니와서 개인적인 여유가 없을것같아서요

  • 그래도 일은 도금 바쁜게 업주에게 미안함이 없을겁니다. 당연히 병원내 매점이 훨씬 배우가도 좋고, 신날듯 합니다. 카페라는게 단순노동 같지만 사소한 부분에 배울게 많으니까요~~

  • 고객이 없는 매장일수록 일이 쉬위보미나 상다한 부담을 가지게 될것입니다. 일이 많으면 힘들어도 배움이나 보람이 있겠지요! 병원내의 매장이 당연 좋겠지요~~

  • 저 같으면 병원내 카페를 선택할 거 같습니다. 골목에 위치한 카페 같은 경우 질문처럼 단골손님 응대를 잘못해서 문제가 생기면 카페 매출과 바로 이어지고 이는 카페 경영에 어려움을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카페 사장이 깐깐할 수도 있는겁니다. 반대로 병원 카페 같은 경우 손님들이 수시로 많이 찾아와서 상대적으로 안정된 매출을 보장하고 이는 사장 성격에 어느정도 반영을 할 수도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몸이 바쁜것이 심적으로 힘드는거 보다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 고민이 많이 되시겠어요. 두 곳 모두 장단점이 명확하네요. 만약 질문자분이 그동안 바쁜 환경에서 일해왔고 이번에는 좀 더 여유로운 환경을 원하신다면 두 번째 카페가 적합할 것 같아요. 물론 조금 무뚝뚝한 사장님과의 관계나 단골손님과의 응대가 걱정이 될 수 있지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면서 대화 스킬이나 친화력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상주견과 함께 일하는 경험 또한 특별한 장점일 수 있고요. 그래도 너무 어려움을 느끼신다면 첫 번째 카페처럼 이미 잘 맞는 사장님과 바쁜 환경에서의 안락함도 하시겠죠. 일단 결정하시기 전에 어떤 경험들이 나중에 더 큰 도움이 될지, 그리고 현재의 나의 상황에서 무엇이 더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응원합니다!

  • 두 곳의 아르바이트 중에서 어디가 더 좋나에 대한 질문입니다.

    저라면 병원 카페보다는 골목에 위치한 그런 한적한 아르바이트 장소를

    선택하겠습니다.

  • 질문하신 두 곳 알바 중에서는 아무래도 두 번째 개인카페가 더 좋을 것입니다.

    골목이라 그렇게 바쁘지도 않을 것 같아서

    괜찮은 조건으로 보여집니다.

  • 저도 면접 봤을 때 편안했던 사장님이 계셨던 곳에서 가장 오래 일을 했었어요! 저는 전자 추천합니다! 다른 곳은 사장님한테 압박감이 너무 커서 3개월이 최대였는데, 이곳에서는 6개월째 하고있습니다 :) 다만 사장님 첫인상이 좋다고 해서 일을 할때도 똑같다는 건 아니니, 일을 해보시고 사장님이 막상 아니신 것 같으면 빨리 나오셔서 다른 알바 구해보세요

  • 저 같으면 병원내에 있는 카페를 선택할것같네요 손님이 많아서 피곤하지만 편안하게 일을 할수 있는곳이 좋을것같네요~~~~~~

  • 글쎄요 알바든 직장이든 바쁜게 좋은겁니다

    한가하고 손님이 없으면 시간도 안가고 지루해서 하루가 너무길어요 바쁘게 지내다보면 하루가 빨리가는데...

  • 저라면 첫번째 가는게 나을거같네요 알바라도 카페가 유지되기좋은곳이 훨씬 안정감있고 나을거같네요. 오너성격도 좋은게 낫지요

  • 정직원으로 들어가는거면 한가한 곳, 알바면 바쁜곳이 나아요. 알바는 시급이라 차라리 바쁜곳이 눈치안줘요. 시급은 나가는데 알바가 한가하면 괜히 잡일시키면 해야하고 그래요. 차라리 맡은일만 하면 되게끔 바쁜데가 나아요. 게다가 사장님이 엄청 중요해요. 아무리 복지가 좋아고 같이 일할 사장이 개같으면 짜증나요.

  • 안녕하세요.

    병원에서 일하는 것보다는 동네 카페를 더 추천드리긴 합니다.

    병원은 손님이 많고 혹시나 감기라도 옮거나 하는 경우도 있어보입니다.

    다만 병원은 길게 근무를 할 수 있을 것 같고

    개인카페는 사장님이 마음에 안들거나 재정적으로 힘들어지면 금방 그만두게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더 있어보이네요.

  • 참 고민하실만한 상황이네요.

    본인의 첫 기준이 좀 여유있게 일하고 싶다고 하셨으니골목카페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직장은 함께 일하는 사람이 아주 중요합니다. 사장님이 깐깐하다면 작은 것까지 신경써야해서 결국은 본인이 생각하는 시간적 여유를 그렇게까지 누리지는 못할 것 같아요

    직장에서는 어쨌든 시간이 지나야 퇴근이 가능한데 일이 너무 적으면 시간이 잘 안 갈 것 같아요. 좀 바빠도 본인의 활력을 위해, 그리고 여러 상황을 감안하여 병원쪽을 조심스럽게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 목살♥님

    삽겹살보단 목살을 좋아하시는가보네요 ㅎㅎ

    정규직이 아닌 알바라면 사장님의 성향이나 사장님과의 관계보다는 좀 더 덜 바쁜 곳에 가는 게 나을 것으로 보입니다. 단골들 응대는 님한테 소중한 경험을 선사하고 오히려 님 자신을 좀 더 아는데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

    알바 끝나고 중견기업 대기업 지원할 때 단골 질문인 "살면서 힘들었던 경험과 어떻게 극복했냐" 는 질문에 좋은 답변이 될 것입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 병원카페 추천드려요

    아무래도 바쁜곳이 시간도 잘가고 사장님이랑 성격 잘 맞으니 장기근속에도 좋을거 같아요

    한가한곳은 눈치보일거 같은데요

  • 저라면 차라리 바쁜 병원에서 일하는게 좋을꺼 같구요. 사장님이랑 맞는다고 생각하시면 그게 본인한테 더 좋을꺼 같아요 스트레스도 안받구 일할꺼라 생각하네요. 두번째는 조건이 달려있고 그 외에서 스트레스 받을수도 있어서 그닥 추천은 안해요.

  • 마음이 움직이는곳에서 하는게 더 좋아요 ㅎㅎ 이미 답은 정해져있을거 같아요 괜히 하기 싫은곳에서 하는것보다 하고싶은곳 가서 일하면 더 좋아여

  • 알바 놀러가는곳이 아니니 같은시간 투자하는데

    돈 많이 받는곳으로 가시는겨 좋겠죠

    분위기 이게 중요한거아닙니다.

    많이버는곳 선택

  • 요즘같이 자영업이 어려울때 장사가 덜되면 그것만으로도 스트레스입니다

    차라리 몸이 빡신게 낫지 감정적으로 힘들면 되려 더 힘들어요

    알바라고 하지만

    내꺼라고 생각해볼 때 장사가 잘되는데가 낫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무슨일을 하시든지 바쁜일을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정해진 시간이 바삐 움직이면 시간도 금방가기 마련인데 한가하면 미쳐 죽습니다 특히 한가하면 그냥 이상하게 눈치가 보입니다

  • 알바를 두 군데 중에 한 군데 선택해서 하실 수 있다면 본인의 성격이나 취향과 맞는 곳으로 하는 곳이 좋겠지만 그보다 같이 일하는 직원이나 사장과 잘 맞는지도 중요할 것 같아요.

  • 육체적 피로냐 정신적 피로냐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문제네요.

    결국 이는 정답이 없습니다.

    누군가는 정신적인 피로감보단 육체적 피로가 더 나은 사람이 있고 반대가 더 나은 사람도 있으니까요.

    저같은경우 체력이 좋은편이 아니라 두번째 카페를 선택할 것 같습니다.

  •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가장 힘든상황이 손님이 없어서 사장 눈치를 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2년여에 경험이 잇다 하시니 현명한

    선택을 하시길 바라겟 읍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사장님과 잘맞는다고 생각한 곳이 나을거 같습니다

    사회생활을 사람과의 관계가 중요합니다

    일도 마찬가지죠

    윗사람과 나와 어느정도 맞는지가 저는 일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두곳다 장,단점이 있네요.

    바쁘고 여유는 없어도 마음 맞는 곳에서 일하는게 스트레스 덜 받을 듯 합니다. 바쁘면 몸은 좀 힘들겠지만 정신적으로 편햐곳이 나을 듯 합니다.

    누가 뭐래도 최종 선택은 질문자님 몫이니 마음 끌리는곳으로 정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 두곳중 고민이시면 한곳은 동네 커피숍은 손님은적지만 그만큼 사장님 눈치를 봐야하고 알아서 시간도 잘안가겠죠~

    또 병원 커피숍은 손님은 만치만 그만큼 시간도 잘가고 눈치도안보이겠죠~

    제생각은 좀힘들어도 시간잘가는 병원이좋을것같아요

  • 둘 다 하나씩은 단점이 있는거네요.

    첫번째 카페는 바쁘다고 하셨으니 몸은 피곤해도 근무시간은 짧게 느껴지는 매직이 일어나겠군요.

    두번째카페는 사장님도 만약에 내성적이라면

    처음부터 친근하게 대하지 못했을 수도 있지않을까요?

    단골들은 자주 보면 친해지지 않을까요?

    여기다 저기다 말하기는 그렇고

    저의 의견이라면..저 정도

    도움 되셨음 좋겠네요.

  • 일하는 환경이 여유롭더라도 함께 일하는 사람이 편하고 성격이 잘 맞아야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사장님이 깐깐하시다면 여유로움을 느끼는 게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기준에는 바쁘더라도 마음 맞는 사람들과 일하는 게 더 좋을 듯 해요.

  • 저도 최근 일을 구하면서 참 많이 고민했었는데요. 옷가게,약국,마트 이렇게 세가지요. 공교롭게도 세가지가 다 걸렸었고 어차피 하는거 경력있는 옷가게나 갈까 했었거든요. 알바로 뽑히는 줄 알았는데 제가 맘에 든다며 정직원 시켜주겠다고 근데 결국은 우리가 그만두는 이유가 뭐였을까요? 무언가 나에게 맞지않거나 혹은 힘들거나.. 어차피 나는 세가지 면접을 봤으니까 결국 선택은 제 몫이었어요. 마트 면접을 갔었는데 사장님이 참 좋으셨어요. 어르신이 밀집되어있는 동네인지라 사실 걱정도 많이 되었거든요. 결국은 지금 선택에 후회는 없습니다. 이런 말도 있잖아요. 일이 아무리 힘들어도 사람이 좋으면 그만이다 혹은 버틸 수 있다. 마트 일 하다가도 진상분들 오시면 하나같이 응대를 할 때 결국 사장님이 뒤에서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셔요. 매일 점심도 직접 만들어주시구요. 이게 다 무슨 답변이냐 하실 수 있겠지만 쓰니님도 결국은 사람이 어떠하냐를 보는 것 같아서요. 이왕이면 내 촉 따라서 조금 더 마음가는곳을 선택해보셔요. 늘 내 곁에 있는 사람이 나에게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를 봐야한답니다. 저는 병원에서 일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