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유치원에서는 요즘에도 여름캠프라는 것을 하는지에 대해서 여름캠프에서의 유치원생이었던 나의 경험과 관련된 질문
저는 유치원을 1987년 1회로 나왔는데 유치원에서 여름방학을 앞두고 여름캠프를 어느 시골에 있는 빈 강당과 교실이 있는 곳으로 갔었는데 그때 당시 우리 엄마가 싸준 도시락과 밥이 있는 도시락과 반찬이 있는 도시락을 챙겨서 캠프장에서 보내게 되었는데
그때 당시 그만 반찬이 든 도시락을 잃어버리게 되어서 도시락을 먹어야 하는 시간에 도시락을 먹지 못하고 굶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찍은 사진을 보면 힘이 없어서 축 처진 모습으로 찍고 있는데요. 요즘은 유치원도 무상급식을 하는 것으로 아는데 예전에는 유치원생도 도시락을 싸야했었죠. 요즘에 이런 문제가 없겠지요 그래서 물품을 잘 관리하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요즘에도 유치원에서 여름에 어디 놀러가는 캠프나 활동 같은 것이 있나요? 그리고 자기 물건을 스스로 잘 보관할 수 있도록 어떠한 교육을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또한 당시 경험에서 유치원 선생님에게 말하지도 않았는데 요즘 유치원생들 중에도 문제가 있어도 말하지 않고 혼자 끙끙 앓는 아이들에 대해서 어떻게 교육하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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