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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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이든 학교든 단체생활에 어울리고싶은않은것도 성격인거지요?

저는 학창시절때나 지금 직장에서나 단체생활에서 사람들하고 어울리는게 에너지 소모가 많더라구요. 뭐가 생산적인 적극적인데 결과가 나오지않는 일은 관심이 없는데 그렇다고 주변사람들한테 피해는 안주려고 하고 혼자 있고 싶어지는건 저의 성격이겠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히 개인 성격차이로 서로 어떤 곳을 선호하는지 ,어떻게 행동하는지가 달라지는 겁니다

    단체생활을 즐기는 사람들도 있고

    개인생활이 오히려 더 즐거운 사람들이 있는 법이죠

    그냥 성격차이, 개성차이, 가치관 차이 등 이런 부분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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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또래 청년분들 중에 이런 성격인 분들이 많습니다.저도 많은 생각을 들게 하는데

    사실 전 뭐 주변 사람들한테 피해도 안 주려고 하는거?ok.그거는 괜찮다 봅니다.

    혼자 있고 싶은것도 뭐 그렇다 치는데

    그런 성격보다는

    어느정도 단체나 직장에 주체를 갖고 주변에 어려워하는 사람들 있으면 도와줄수 있는거.

    그런 사람이 보다 더 성격적 역량이 좋은 사람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질문자님,그런 사람이 되어보는건 좀 무리이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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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 시절부터 오랫동안 한결같았던 특성이라면 그건 타고난 성격이 맞습니다.

    님께서 얼니시절부터 오랫동안 어울리는 것을 싫어했었다면 역시 님의 고유한 성격이라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 예, 사람마다 각기 다른 성향이 있고 성격이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사람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하기도 하고

    어떤 분들은 반대로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기에

    사람마다 다른 성향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들 많은 곳에 가면 기빨리고 굳이 친해져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결국 어느정도의 사회생활은 필요하게 되더라구요~ 연습해보니 점점 나아지고 있어요~! 어느정도의 사회생활을 연습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