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오로지, "단백질" 소화효소만이 공복시에 염증제거역할로 바뀌는 그 이유가 ?
성별
남성
나이대
32
기저질환
기능성 소화불량 23년차
복용중인 약
항생제는 안 먹어요
약사님~~ 효소라는 건, 식사와 먹으면 소화역할을 하지만, 공복시에는 면역 강화와, 염증제거 역할로 바뀐다고 배웠습니다.....
결론부터 질문드리면, 왜, 굳이, 유독, "단백질" 분해 효소만 몸 속의 염증 제거 역할을 해 주는 건가요? 그건 아무리 눈 씻고., 찾아봐도 자료가 없던데요., 아는 사람도 전혀 없구요
제가 샅샅이 쥐 잡듯이 찾아보니까,. 지금까지 시중에 나와있는 모든 단백질 분해효소들은, 총 7가지더군요... 그 이름은, 세라펩타제, 펩신, 나토키나제, 브로멜라인, 파파인, 트립신, 키모트립신이더군요.
그런데, 탄수화물 분해효소, 지방 분해효소도 마찬가지로 똑같은 인체의 3대 효소인데요, 왜, ? 탄수화물 분해 효소와 지방 분해효소는 "공복" 에 먹어도 염증 제거 효과에 전혀 도움이 안 되고, 왜 유일하게, "단백질" 소화효소들만 공복시에 먹을 때 염증제거를 해 주는 거죠 ? 아무도 그걸 모르던데요...
보통, 대부분, 시중에 해외직구로 판매하는, 소화효소들을 보면, 탄수화물 소화효소, 단백질 소화효소, 지방 소화효소 3가지가 다 같이 섞여있거든요. 단백질 소화효소만 골라서 살 수가 없잖아요
그 3가지가 섞여있는 대표적인 영양제가, "판크레아틴" 이잖아요.. 판크레아틴이 들어있는 유명한 상품은, 베아제...이고.....
그 3가지 효소가 골고루 다 섞여잇는 건, 식사때 같이 먹으면 소화가 골고루 잘 되는 건 압니다.
근데, 왜 단백질 소화효소만, 공복시에 먹으면 염증제거 역할을 하는 걸로 바뀌는 거죠? 즉, 다시 말해서, 탄수화물 효소와, 지방 효소는, 왜 아무리 공복에 먹어도 염증제거 역할로 안 바뀌는지? 그 이유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