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토를 한 상황이라도 위장의 기능이 떨어져 울렁거림이 지속된다면 알맞은 약을 먹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단순히 알약 형태로 된 소화제보다는 액상으로 된 위장관 조절제나 구토를 가라앉히는 항구토제가 적합합니다. 약국에 갈 수 있다면 약사에게 체해서 구토를 완료한 상태이며 속이 울렁거린다고 증상을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약사는 위장의 운동을 정상적으로 조절해 주는 돔페리돈 성분의 액상 소화제나 트리메부틴 성분의 위장 운동 조절제를 추천합니다. 만약 명치 부근의 통증이나 속 쓰림이 동반된다면 위산 분비를 억제하고 위 점막을 보호해 주는 제산제를 함께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