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걸 토하고 힘들어하면 무슨 약 주는게 좋죠?

점심에 뭘 먹은 것 같은데요

저는 아니고요

소화제를 사다주는 것이 좋은건가요?

이미 지금은 토한 상태라서 소화제가 의미가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미 토를 한 상황이라도 위장의 기능이 떨어져 울렁거림이 지속된다면 알맞은 약을 먹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단순히 알약 형태로 된 소화제보다는 액상으로 된 위장관 조절제나 구토를 가라앉히는 항구토제가 적합합니다. 약국에 갈 수 있다면 약사에게 체해서 구토를 완료한 상태이며 속이 울렁거린다고 증상을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약사는 위장의 운동을 정상적으로 조절해 주는 돔페리돈 성분의 액상 소화제나 트리메부틴 성분의 위장 운동 조절제를 추천합니다. 만약 명치 부근의 통증이나 속 쓰림이 동반된다면 위산 분비를 억제하고 위 점막을 보호해 주는 제산제를 함께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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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우선 이게 소화제나 위장약이 좋을것에요

    그리고 수분보충을 많이 해주시면 좋고요

    소화제는 구토가 소화불량으로 인했을때

    구토후 속이 가라앉은 상태때 드시면

    속이 편안해지거든요.

    위장약은 음주나 혹은 속이스려서 구토할때

    먹으면 진정 효과도있어서 괜찮아요

    구토가 심할경우는 약을 드시는건 나중에

    물을 조금씩 드시면 속을 진정시킨후 드시는게

    좋거든요

  • 이미 토했다면, 소화제를 바로 먹이기보다는 일단 물이나 이온음료로 수분을 보충하는 게 좋을 듯 합니다.

    계속 토하거나 물도 못 마시고 심하게 처지면 진료를 받아보는 게 좋겠습니다.

    약국 문이 닫기 전에 미리 필요한 약을 구입해 두시는 게 필요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