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어린이집 수업배제 잠정적 자폐아 취급
아이가 어느날 선생님 뺨을때렸어요
제가보는 앞에서 바로 사과드렸어야하나 둘째를 안고 낮잠이불을들고 너무정신이없어고 놀라서 아이만 훈육하고 전나왔는대 아차싶더라구요 그날 학부모간담회가 있어 사과드려야지 했는대 점시시간이후 원장실에서 호출하여 갔더니 담임선생님이 울고 교사로써 존중받지 못한거같다고 했다고합니다 그러곤 아이흥분도가 높을시 가정으로 다시 데려가셔야할것같다기에 그간 저또한 어린이집에서 다쳐와도 늘선생님들을 믿고 늘감사하다표현했던 엄마라 너무서운함과 전후사정을 묻지도안고 그리 말씀 하시기에 그간에 선생님들이 아이머리를 때리고 진상이란표현한것에 대해 그리고 아이가다쳤었을때 피드백도없고 모른단표현에 대해 말씀드리고 돌아왔고 담임께는 정식으로 사과를 드렸죠 그이후 아이가 정말 처음보는 등원거부가 시작되어 의구심이들쯤 아이가 얼굴을 놀이터에서 다쳤는대 하원때 알려주시더라구요 그것때문에 다시상담을 했고 어이없는 답변에
퇴소하겠다고 한날 그간 cctv를 보고싶다했습니다
Cctv를 보고있는대도 아이가 지루해 한두번 연못처럼 만든 종이벽돌위를 도는대 보시라면서 계속저리돈다는둥 말도안되는 설명이이어져 또감정적으로 대처하고 다보지못하고 돌아왔어요 다시 열람요청을했고 11일치를 요구했기에 1시에 불러 2일치를 우선보는가운대 미술놀이 학습지놀이 물고기 구경하며 놀기 전부 수업을 같이 하지 안고
아이가 관심을 보이며 다가가도 제지만할뿐 아이를 다른곳에 두기바쁘고 같이 구경하고 싶어 다가간 아이를 어항을 가까이 땡겨보고싶어하니 그또한 제지하며 저쩍으로 보내고 낮잠시간 이후 자는아이들은 깨우지안고 오후간식 먹이지도 안고 아이를 깨우는 과정이 낮잠매트를 들어 아이를 굴리고 배게까지 빼서 깨웁니다 잠에선 깬 다른 아이는 오후 간식을 먹으려 다가가시 손목을 잡아댕기며 앉히고 옷을잡아댕기며 손가락질을 하더니 간식그릇을 툭내려놓으며 정말 개밥주듯이 주더군요 그나마 소리는 안들리기에 감정을 누르며 보는대 담임이둘이지만 한명은 아예 우리아이는 귀신마냥 제지만하지 없는 아이취급을 하며 이전반적인 보육이 별문 제가 없는거냐 원장님께 물으니 선생님들께 확인해보께요 제가감정이 올라와 정말 좋게 마무리할수없게 하시네요 하니 더이상 저랑 이런얘길 할필요가없으시대요
전 이또한 방임이고 학대란생각이 듭니다 다거부당하고 누구하나 같이해보자 가르치고 알려주고 하셔야할 선생님이
8시간을 이리 아이를돌본다면 이것또한 학대아닌가요 무기력한 아이가 휴식매트를 덮어쓰고 누워있고 돌기만하는대 왜그렇게 발광을하며 가기시러했던지 알게되었어요
그치만 그간에 아이애대한 피드백은 늘문제투성 이더구은요.. 치료를 받아야할것같다는둥..정말 이리 늘 보육했다면 학대가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