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베리땡큐머치
집에서 쉴 때 저처럼 침대에 누워만 있는분들 계신가요?
전 주말에 눈 뜨면 침대 밖으로 한 발자국도 안 나가고 스마트폰만 보는 게 최고의 힐링이거든요.
소파로 옮겨가는 것조차 에너지가 쓰이는데 부모님은 저보고 미련하다고 하시네요.
저만그런가요?
저처럼 보내는 분들도 있지 않나요?
123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 같은 사람이 또 있었네요 ㅎㅎㅎ
부모님들 입장에서는 미련한곰탱이리고 하실수 잇어요
그렇게 안 살아보셔서
근데 그런거 일일이 다 신경쓰지 마시고 평일엔 열심히 하루하루 사시고 주말엔 푸우욱~~~~ 모든걸 내려놓고 종일 이불밖은 위험해 모드로 잇는것도 힐링중 하나라고 생각 하는1인 입니다
쉬는날은...침대하고 한몸이되는게 당연한거아닌가...ㅋㅋㅋㅋㅋ저도 쉬는날그렇게 침대와한몸이되서 유툽만 주구장창봅니다ㅋㅋㅋㅋ그게 힐링인데...어떻게요 화이팅입니다'''
남편이 저 맨날 누워만 있어서 엄청 싫어했는데
어느날 어디서 나왔는데 툭하면 누워만 있는사람 건들이지 말라고 에너지를 충전하는 중이라고 하더라 ~ 하고 말하더라구요
그 말을 듣고 제가 누우면 남편이 충전중이구나 하고 지나가더라구요 ㅋㅋㅋ ㅎㅎㅎ
바깥 활동에서 에너지를 너무 사용해서 충전 중이시군요 👍🏻
침대가 편하긴 합니다. 특히 번아웃 왔을때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있는 것도 좋습니다.
다만 계속 누워만 있으면 몸이 굳어져서 아프기도 합니다. 조금씩 움직여보고 또 누워있는걸 강추합니다.
저랑 똑같으시네요.
저도 쉴 때는 집에서 그냥 침대나 쇼파에 내 몸이 붙어있거든요. 거의 자석이에요.
뭘 하기도 귀찮고 그냥 누워서 편하게 스마트폰이나 티비를 보는 것이
저만의 힐링 방법이고 스트레스를 푸는거죠.
이래야 저는 에너지 충전이 되고 휴식이라고 할 수 있거든요!
저도 그렇게 쉬는 걸 좋아해요. 그리고 그렇게 쉬면 체력도 충전하고 뇌도 거의 안 쓰다보니 피곤해지지도 않아서 좋은 것 같아요. 근데 너무 같은 자세로 있으면 몸에 안 좋으니 침대에서 뒹굴뒹굴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저도 오늘 투표하러 나간거 말고는 계속 집에..ㅎㅎ 쉬는날도 아무것도 안해야 충전이 되더라고요.. 저만 그런거 아니라서 다행.. 그러면서 에너지 충전하는거죠!!!!!!!
저도 그래요
직장에서 에너지를 많이 쓰다보니
집에오면 침대와 한몸
운동안한지는 1년이 넘어가네요
누굴만나기도 귀찮아지고
회사-집-숏츠
하루가 이렇기 끝납니다
유튜브 중독이지 싶네요 ㅠㅠ
자기가 편한데로 쉬는게 진짜 쉬는거 아닌가요
누워 있거나 쇼파에 앉아 티비를 보거나 또는 돌아다니면 산책을 해야 쌓인 스트레스와 피곤을 푼다는 사람이
있어요
그냥 자기가 맞는 방법으로 하면 될꺼같아요
제가 갱년기 들어서 지금 그러고 지내는뎅
걱정하더라구요 당사자는 괜찮은데 ㅎ ㅎ
날이 좋아서 하루는 일찍나가서 카페도 가고 하니까
또 누워만 있는 시간이 아깝게도 느껴지더라구요
균형을 잡아보세요
누워있는게 근육도 빠지게하고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누워만 있었는데도 여기저기아파서 다시 운동하고있네요
저도 하루종일 누워서 꼼짝하지않던 시절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직후에 동료분과 일요일에 따로 만나서 등산합니다 그런데 등산못할땐 저도 침대에서 하루종일 누워있다가 오후에는 가까운 카페에가서 하루보냅니다
저두요 ㅎㅎ
지금은 육아하느라 주말 내내 앉아있을 시간이 없지만 결혼 전에는 약속 없으면 침대와 한 몸이 되어 하루종일 빈둥빈둥 대는게 최고의 힐링이였죠 !!
쉴 수 있을 때 많이 쉬어두셔요 ㅎㅎ
저도 집에만 있으니 누워있게 되고 움직이기 싫어지는데 그럴때 산책이라도 하면서 생체리듬 맞추고 있어요 그러다보면 조금 더 활기가 생긴다해야되나? 그게 맞는거 같아용
솔직히 시간이 지나 나이를 먹다보면 그 시간을 후회합니다
물론 쉴 땐 푹 쉬는게 좋다는 생각은 저도 같습니다
저도 침대에서 뒹굴거렸던 적도 많습니다
하지만 최소한의 움직임은 가져가셔야 합니다
쉴 때 뒹굴거린만큼 또 다른 힐링법을 만드셔야 합니다
이번 주에 침대에서 뒹굴거렸다면 다음 주에는 여행을 가던지 뭐 그런거죠
어찌됐던 몸을 움직이면서 힐링하는 방법을 찾아야 나중에 덜 힘들고 몸이 더 건강해집니다
그러니 침대와 한몸으로 보낸 힐링+움직이는 힐링법을 병행하시길 바랍니다
그게 쉬는 거 아닐까용 저도 쉴 때 침대 밖으로 잘 안나가용ㅋㅋㅋㅋ 진짜 귀찮은 날에는 밥도 안먹고 진짜 누워만 있을때도 있어용 본인 마음대로 쉬면 되는거죠!
평소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쓰고 있어서 그래요
숴는 날엔 아무것도 안 해야 힐링이 될 때도 있죠ㅠㅠ
예전과는 사회분위기가 많이 다르기두 하구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머세요 그게 더 몸에 안 좋습니다
휴식은 중요하고 사람마다 그 휴식의 방법은 다 가지각색이라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일하고 하루하루를 잘 넘기셨다면 주말정도는 그냥 자기자신이 하고 싶은걸 하고 휴식하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소파에 계속 누워있는다고 휴식이 아닌게 아니니까 괜찮은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그래요
별일 없으면 밖에 안나갑니다.
몸이 피곤을 자주 느끼기 때문에 거의 매일 누워 있어요
열심히 일하시는데 쉬는 날 누워 있으면 어때요
왜 쉬는데 뭐라 하시는지 잘 모르겠네요
그럼 좋은꿈 꾸세요
저요저요
그래야 새로운 한주를 힘들지 않게 보낼 수 있어요
산책을 즐기시는 울 엄마는 산책 가시면
자전거 타고 뛰는 사람들 보면서 울 딸램도
주말에 나와서 운동했음하는 바램에
나오라고 전화 하시는 데
침대와 한몸인 시간이 넘나 행복해요 ㅋ
쉬는 날 만큼은 본인이 하고싶은 대로 보내는 거죠!
저는 음식도 배달만 시켜 먹고 양치만 두번 정도 하고, 씻지도 않으면서 이불이랑 한 몸 될 때도 있어요ㅎㅎ 티비도 안 켜고 폰만 보다가 자다가 깼다가 하면서ㅎㅎ 어찌 보내든 마음 편하게 몸 편하게 푹 쉬었으면 알찬 하루인 거죠!
가만히 있어서 에너지를 얻는 사람이 있고, 움직여서 에너지를 얻는 사람이있어요.
후자인 사람이 침대에만 있다면 미련한거고, 전자인 사람이 침대에만 있다면 똑똑한거겠죠.
글쓴 분은 가만히 있으면 에너지가 차는 사람이고, 부모님은 뭐라도 하고 뭐라도 움직여야 에너지가 차는 사람인가봐요.
이런사람도있고 저런사람도 있죠!!
저도 질문자님처럼 집이 너무 좋은 사람입니다 :-)
약속이 있으면 나가지만
약속이 없으면 무조건 침대와 함께해요 ㅎㅎ
그게 저의 에너지의 원천이랄까요?
침대에 누워있는게 온전히 저를 위한 시간으로
생각하기때문에 저는 완전히 동감!
쉴땐 그냥 하고싶은대로 하는게 쉬는거죠 하고싶은대로 하세요 우린 답이 정해져 있는것처럼 살지만 원래 인생은 정해진 답이 없어요 그냥 이 세상에 태어난거 뿐인데 무슨 퀘스트 깨듯이 살아가는게 사실은 더 웃긴거죠 남한테 피해주지 않는선에서 하고 싶은대로 살고 그게 좋다면 좋은삶인거죠
솔직히 평일동안 너무 사회에 쪄들어서 잠도 못자고 쉬지도 못했는데 주말에는 그정도의 삶은 누려도되는거 아닌가요 물론 해야할일이 있다면 하겠지만
사실 저는 밥도 안먹거든요 딱히 배거픈지도 모르겠어서
사람마다 체력도 다르고 성향도 다르고 하니 힐링하는 방법도 다 다를거 같아요.
저도 에너지가 없는 편이고 내성적인 성향이라 주로 뒹굴뒹굴하면서 쉬는 편이예요.
그런데 나가서 뛰고 오거나 친구 만나 수다 떠는걸 좋아하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정답은 없겠지만 때론 몸도 움직이고 친구도 만나는게 건강에 좋을거 같긴 해요^^
본인에게 맞는 횟수로요.
한달에 한번 아님 두달에 한번이라도요 ㅋ
저도 주말엔 강아지랑 같이 누워서 꼬순내좀 맡아주고 핸드폰보다가 같이 껴안고 잠들고 하는 것들이 행복이고 힐링입니다
평일에 열심히 살았잖아요!! 주말에는 쉬어도된다고봅니다!!
저도 당장 오늘 밥먹고 화장실갈때빼곤 계속 침대에 누워있었어요
살면서 휴일보다 일하는날이 더 많은데 모처럼 쉬는날엔 눈치보지말고 그냥 쉬어요 내가 누워있고싶다는데 뭐 어쩌겠어요
저도 쉬는 시간에는 거의 누워 시간을 보냅니다. 그러다보니 저희 아버지도 저보고 곰이냐고 뭐라 하시는데 아버지처럼 부지런할 수 없어요ㅜㅜ그래도 일은 꼬박꼬박 다니고 지각 결근 조퇴없이 성실하게 사회생활하면 괜찮지 않나 생각합니다.
전 아침에 늦잠자다가 두시간 정도 침대에 딩굴 댕굴 하는것 같아용..그러다 점심먹고 쇼파에서 딩굴..
결국 얻은건 살뿐🫠 누워있는걸 좋아하는 1인이지만
그만큼 따라오는건 있네용 ㅠ
저는 약간 침대에 있는게 보상처럼 여기기도해서 주말이나 여유가 있는 날에는 일어나더라도 1~2시간 정도는 그대로 누워서 휴대폰을 하면서 여유를 즐기거든요~
평일동안 피곤하고 힘들어도 침대에 편히 눕지도 못하고 자고일어나는 기능한 했는데 쉬는날이라도 편하게 릴랙스하면서 쉬어야죠~
저도 많이 그랬습니다. 특히 사람이랑 마주치는 일이 많았을 때 더더욱 그렇게 되는 것 같았어요. 하지만 가끔 리프레시로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항상 집에서 할게 없을 때 집에 틀어박혀서 핸드폰만 하는 경험이 많습니다.
그럴 때마다 부모님께서 "제발 좀 나가라"라고 하시는 데, 솔직히 친구들도 다 바쁘고 그런데, 그렇다고 혼자 나가서 놀기에는 더 심심하니까..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경험을 저도 겪고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오늘 살 건 없는지, 오늘 업무나 공부 거리는 없는지, 무작정 핸드폰으로 시간을 떼우기보다는 나의 취미나 열정에 힘을 쓰는 건 어떨까요?
저도 그래요 전 완전 집순이라서
집에서 휴식하고 누워있고 유튜브 보거나 영화보거나
핸드폰 하는 시간이 제일 소중하고
힐링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전 휴일이나
주말에는 꼭 집에서 충전을 해요
나름 이거저거해보려고해도 지치구 귀찮구 그렇더라고여 차라리 누워서 눈감고 자버림면 피로라도 풀릴것 같지만여.
시간이너무 아쉽다 시픈경우에는 가족과 시간을 보내도록 하는것은 어딸까여?
퇴근 후 쇼파 무기력증 입니다.
몸이 지친 나머지 퇴근 후 강제 휴면 모드로 전환하는 겁니다. 문제는 그럴수록 머리는 무기력증에 빠진다는 겁니다.
이럴때 일수록 샤워와 산책 장보기등 피로를 풀고
운동에 의한 도파민 발생을 추천드립니다
당연히많죠
휴일에 집에서 편안자세로 쉬는게 필요한게 그렇게 체력을 축적해놔야 다음을 대비할수 있기 때문이죠
휴일에도 뭔갈 열심히 할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되려 쉬어야할태 못쉬면 중요한일을 망칠수 있으니까요
저랑 매우 흡사하시네요!
저희 부모님도 같습니다무슨일 있냐고 까지 말씀하시더라구요
(원래도 잘 나가는 성격도 아니었는데 말이죠..)
회사에서 사람들과 마주하다가 쉬는날엔 저만의
집에서 소소한 행복 찾는게 더 기쁘네요!!
절대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 집에서 푹 쉬기로 하여요!!
저도 주말에는 맨날 집에서 누워있어요 2시쯤 일어나서 밥도 아침겸 점심으로 먹고 넷플릭스 보거나 숏츠보면서 맨날 집에만 있어요 운동은 한달에 한두번정도ㅠ해여 ㅋㅋ
진짜 침대가 최고의 휴식 공간 같아요 ㅋㅋ 누워서 폰이나 탭으로 서치도 하고 영상 시청 몇개 하면 시간 그냥 순삭 되어있고.. 쉬는날 맘편하게 하고싶은거 하는게 휴식이죠! 생활하는게 정반대면 이해못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침대와 한몸되어 푹 뒹굴뒹굴하고
유튜브보면서 재충전하는거 찬성입니다.
근데 성인이 10시간이상 누운자세는
신체적으로 바람직하지않다고ᆢ
뇌에도 좋지않고 허리와 근육에도
좋지않다고 해요. 근육에 관절해
적당한 긴장이나 텐션이 필요한거라고
들었어요. 기운이 좀 차려지면
침대에 앉아서 간단한 스트레칭이라도
하는걸 권장해봅니다.
전 집에 있는게 답답해서 집 앞 카페라도 무조건 가요,,ㅠㅠ
집에만 누워있으면 심심하지않나요? ㅎㅎ
저같은 분들이라면 미련하게 보실수도 ㅋㅋㅋ
근데 누워있는것도 좋아해서 미련해보이지는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질문자님과 똑같아요.
주말이나 쉬는날에는 최대한 움직이지 않고 방해받지 않고 침대에서 시간을 보내는게 최고의 힐링인 것 같아요
이렇게 쉬어야 체력 회복도 된다고 생각하구요. 사람마다 방식이 다르겠지만 저는 푹 쉬어주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요. 주변말에 너무 신경 쓰지 마시고 각자의 방식으로 휴식을 즐기면 좋겠습니다
저는 완전 극단적인거같은데 여행을 좋아하고 체험을 좋아하지만 그외의 시간엔 무조건 침대 친구들만나면 분위기 메이커지만 극단적으로 만나기 싫어하는 스타일인데 아마도 저늬경우엔 한번할때 모든에너지를 사용하기때문에 침대에 있지않나 싶네요
질문자님의 말씀대로 때론 저도 쉬는 날에는 침대에어 움직이기 싫을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전 그러지 않습니다.
넘 오래 누워있는게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진 않더군요.
그래서 보통은 좀 늦은 시간까지 잠을 자고 일어나서는 식사 후 바깥 활동을 마니 하는 편입니다.
동네 산책이나 소일거리를 만들어서 하기도 하고요.
연령대 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너무 오래 침대에 계시는 것은 비추합니다.
외부 활동이 귀찮지 않으시면 운동이라 생각하시고 동네라도 한바퀴 도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도 주말에 한 발자국도 안나가고 집에서만 보낸 적 많아요! 몸과 마음이 이끄는 대로 하세요. 그만큼 쉬고 싶다는 신호겠죠? 저는 너무 또 쉬면 양심에 찔려서 나가기도 하고 한답니다.
주말에는 침대와 한몸이 되고싶죠~ㅎㅎ 평일에 바쁘게 살고 주말이나 되야 푹쉬는데 전혀 문제될거없어요.
그래도 너무 누워만있음 허리아프니까 늦잠자고 일어나서 잠깐이라도 산책은 하세요~
저는 그게 미련한것같지않아요. 일을 안하면 문제이지만 일을 하고 쉬는건데 쉬는 방식이 꼭 외향적이어야하는건 아닌것같습니다. 핸드폰을하면서 쉬는것도 충분히 충전이 된다고봅니다.
밖에 나가서 영화보는건 건전한거고 집에서 OTT 정주행하는건 덕후인가요? 꼭 외향적이고 나가서 취미활동을 해야된다는건 이미 구 시대적인 발언같습니다
침대가 편하긴 하죠ㅋㅋㅋㅋ근데 저는 하루종일 침대에만 누워있으면 약간 지루하고 찌뿌둥 하더라구요 그래도 휴식이 최고죠 신경쓰지 마시구 휴일에는 그냥 푹 쉬셨으면 합니당
쉴때 제일편한게 좋죠
질문자님이 편하고 좋다면야 그걸로 되죠
취미생활하고 바쁘게 지내시는분들도 계시지만
그건 사람마다 틀리긴때문에. ..
저도 집에서 누워만잇네요ㅎㅎ
그건개인차이기때문에....
본인의 에너지를 주중에 충분히 많이 쓰고 계신다면
휴식은 언제나 본인에 맞게 사용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은 주중에 일하고 주말에는 24시간 이상 술에 취해
큰 음악소리에 춤을 추기도 하죠 그게 휴식이라 여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다른 방법으로 휴식을 취하는 것 뿐
잘못이 아닙니다.
가끔이나 정말 피곤할 때 그러는 것은 좋지만 항상그런다면 몸의 생채리듬이 깨지고 다소 부정적인 생각이 들 수 있어요. 산책을 간다거나 적어도 조금 움직이는 것은 어떨까요?
힐링이라고 생각이 들고, 힐링이 된다면 아무것도 안하고 침대에 누워서 스마트 폰을 보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 사람마다 쉬는 방법도 다르고, 에너지 소비하는 방법 다르니까 쉼을 즐기는 방법도 다르지 않을까~ 생각이들었어요. 저도 종종 그렇게 쉼을 즐깁니다
침대에서만 있으면 저도부모된 입장이라서 보기엔 안 좋기는 해요. 잔소리도 좀 하게 돼요.
쉬는 날 침대에만 있으면 처음에 드는 생각은 짠하고 안스러운 느낌도 들지만 계속 누워만 있으면 왠지 모를 짜증이 밀려오기도 해요.
차라리 독립하시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저희도 여차저차해서 아이 둘 다 독립하고 나니
숨이 쉬어지는 느낌이 들어요.
가끔씩 만나니 더 반갑고 애틋한 마음도 들구 그래요.
형편이 되시면 독립을 추천합니다.
기본적인 체력이 안좋은 사람들이 그래요! 저도 그런편이에요 그렇게해야 체력이 올라오는 편이에요! 하루정도는 그렇게 하고 다른 날은 일부러라도 밖에 나가보세요!!
저두 침대에만 하루종일있다가 옆에 책상 위로올리는거 잇어서 그걸루 설치해서 라면먹고 책보다가 핸드폰 하다가 햇는데요 집밖으로 안나가고 싶을때는 항상 그렇게 있는거 같아요
침대에만 누워 있으면 아무것도 하기 싫고 오로지 유튜브 나 아니면 인스타 트위터만 하게 되고 그냥 누워 있는 시간이 길어 지니깐 뭐 하려 해도 아무 것도 하기 싫어 집니다 ㅠㅠ
미련한건 아니라고 봐요~ 저희 남편은 주5회 일하고 주말 2일을 푹쉬어야 회복되는 타입 침대에서 밥먹을 때 씻을 때 빼곤 침대에서 안움직여요~ 근데 저는 그 반대라 가만히있음 몸이 근질근질해서 집안일해야 좀 쉬었다느낌 .. 사람마다 다른거니까요!
저는 미련하시다고 생각되지는 않지만
각자가 느끼는 휴식의 기준은 다르니까 부모님께서 미련하다고 생각하신것같아요
주말 내내 누워있다보면 평일에 다시 활동하기가 힘들더라구요..ㅠㅠ 가끔은 거실로 나가서 부모님과 이야기하는것고 좋을것같아요.
어찌보면 부모님도 쉬는날에 같이 시간 보내고싶으신걸 수도 있으니까요 :)
저랑 똑같으시네요! 저는 엄청난 집돌이라서 집에만 있어도 저는 답답하지 않고 오히려
힐링이 되고 스트레스가 풀립니다. 집에서 스마트폰이나 티비 오티티 보면서 힐링하거든요.
부모님 입장에서는 근데 그렇게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욯ㅎ
집에서 누워있다가 가끔식 집밖에서 산책하는 것도 좋습니다~
제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그렇게 휴일을 보내고 나니 몸을 안움직였더니
다시 일하려니 더 힘들고 뭔가 힐일 을 안 한거 처럼 찝찝하고 자존감도 낮아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주변에서 뭐라하는걸 듣지말고
본인이 느끼는데로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