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베리땡큐머치
집에서 쉴 때 저처럼 침대에 누워만 있는분들 계신가요?
전 주말에 눈 뜨면 침대 밖으로 한 발자국도 안 나가고 스마트폰만 보는 게 최고의 힐링이거든요.
소파로 옮겨가는 것조차 에너지가 쓰이는데 부모님은 저보고 미련하다고 하시네요.
저만그런가요?
저처럼 보내는 분들도 있지 않나요?
36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침대에 온종일 누워만 있으면 오히려 생체 리듬이 깨지고 몸이 더 찌푸둥해지더라구요.
진짜밤새고 온날은 그럴수있지만 일반적인 휴일은 밖에도 나가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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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저 같은 사람이 또 있었네요 ㅎㅎㅎ
부모님들 입장에서는 미련한곰탱이리고 하실수 잇어요
그렇게 안 살아보셔서
근데 그런거 일일이 다 신경쓰지 마시고 평일엔 열심히 하루하루 사시고 주말엔 푸우욱~~~~ 모든걸 내려놓고 종일 이불밖은 위험해 모드로 잇는것도 힐링중 하나라고 생각 하는1인 입니다
남편이 저 맨날 누워만 있어서 엄청 싫어했는데
어느날 어디서 나왔는데 툭하면 누워만 있는사람 건들이지 말라고 에너지를 충전하는 중이라고 하더라 ~ 하고 말하더라구요
그 말을 듣고 제가 누우면 남편이 충전중이구나 하고 지나가더라구요 ㅋㅋㅋ ㅎㅎㅎ
바깥 활동에서 에너지를 너무 사용해서 충전 중이시군요 👍🏻
쉬는날은...침대하고 한몸이되는게 당연한거아닌가...ㅋㅋㅋㅋㅋ저도 쉬는날그렇게 침대와한몸이되서 유툽만 주구장창봅니다ㅋㅋㅋㅋ그게 힐링인데...어떻게요 화이팅입니다'''
저랑 똑같으시네요.
저도 쉴 때는 집에서 그냥 침대나 쇼파에 내 몸이 붙어있거든요. 거의 자석이에요.
뭘 하기도 귀찮고 그냥 누워서 편하게 스마트폰이나 티비를 보는 것이
저만의 힐링 방법이고 스트레스를 푸는거죠.
이래야 저는 에너지 충전이 되고 휴식이라고 할 수 있거든요!
저도 그렇게 쉬는 걸 좋아해요. 그리고 그렇게 쉬면 체력도 충전하고 뇌도 거의 안 쓰다보니 피곤해지지도 않아서 좋은 것 같아요. 근데 너무 같은 자세로 있으면 몸에 안 좋으니 침대에서 뒹굴뒹굴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저도 오늘 투표하러 나간거 말고는 계속 집에..ㅎㅎ 쉬는날도 아무것도 안해야 충전이 되더라고요.. 저만 그런거 아니라서 다행.. 그러면서 에너지 충전하는거죠!!!!!!!
저도 그래요
직장에서 에너지를 많이 쓰다보니
집에오면 침대와 한몸
운동안한지는 1년이 넘어가네요
누굴만나기도 귀찮아지고
회사-집-숏츠
하루가 이렇기 끝납니다
유튜브 중독이지 싶네요 ㅠㅠ
침대가 편하긴 합니다. 특히 번아웃 왔을때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있는 것도 좋습니다.
다만 계속 누워만 있으면 몸이 굳어져서 아프기도 합니다. 조금씩 움직여보고 또 누워있는걸 강추합니다.
제가 갱년기 들어서 지금 그러고 지내는뎅
걱정하더라구요 당사자는 괜찮은데 ㅎ ㅎ
날이 좋아서 하루는 일찍나가서 카페도 가고 하니까
또 누워만 있는 시간이 아깝게도 느껴지더라구요
균형을 잡아보세요
누워있는게 근육도 빠지게하고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누워만 있었는데도 여기저기아파서 다시 운동하고있네요
자기가 편한데로 쉬는게 진짜 쉬는거 아닌가요
누워 있거나 쇼파에 앉아 티비를 보거나 또는 돌아다니면 산책을 해야 쌓인 스트레스와 피곤을 푼다는 사람이
있어요
그냥 자기가 맞는 방법으로 하면 될꺼같아요
저도 하루종일 누워서 꼼짝하지않던 시절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직후에 동료분과 일요일에 따로 만나서 등산합니다 그런데 등산못할땐 저도 침대에서 하루종일 누워있다가 오후에는 가까운 카페에가서 하루보냅니다
저두요 ㅎㅎ
지금은 육아하느라 주말 내내 앉아있을 시간이 없지만 결혼 전에는 약속 없으면 침대와 한 몸이 되어 하루종일 빈둥빈둥 대는게 최고의 힐링이였죠 !!
쉴 수 있을 때 많이 쉬어두셔요 ㅎㅎ
저도 그래요! 사회생활로 모든 에너지를 다 쓰면 쉬는 날엔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만 있는데 에너지를 충전하는 방법이에요 ㅎㅎ 그래야 또 그 힘으로 평일엔 사회생활하구요
그러다가 아이가 생긴 이후로는 강제로 매일같이 부지런한 삶을 살고 있어서 하루만이라도 편하게 누워 아무것도 안하고 싶네요
생각보다 그런 사람들 많을걸요...^^ 저도 자주 그런건 아니지만 정말 힘들어서 푹 쉬고 싶을때는 그렇게 하기도 하는데 매일은 아니더라도 가끔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에너지를 충전하는 방식이 다른데 활동적으로 움직이면서 회복하는 사람이 있고 정말 정적으로 아무것도 안하면서 회복하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후자인 경우, 가장 최적의 회복방식이 침대에 누워있는 것이라면 그 또한 생산적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쉬는 날 쉬는 유형이 다른 것 같아요!
쉬는 날 침대에 누워서 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쉬는 날 일하는 날 못하던 걸 하거나 사람들을 만나며 에너지를 충전하면서 쉬는 사람이 있곤 하죠.
저도 그래요 ㅋㅋㅋ 핸드폰으로 이것저것 하다가
갑자기 뭐 생각나면 또 저거 하다가
아! 중간에 넘 안움직인거 같음 다이소 갈겸 모자 눌러쓰고
산책가기도 했어요 ㅋㅋ
이런 식으로 답변하면 공감도 되고 균형감도 있습니다.
전혀 드문 경우는 아닙니다.
평일에 직장이나 학교에서 사람들과 부딪히고 에너지를 많이 쓰는 분들은 주말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침대에서 쉬면서 충전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실제로 집에서 누워 스마트폰 보거나 영상 보면서 하루를 보내는 것을 가장 편한 휴식이라고 느끼는 사람들도 적지 않고요.
다만 부모님 세대는 “쉬는 것 = 몸을 움직이거나 밖에 나가는 것”이라는 인식이 강한 경우가 많아서, 가만히 누워 있는 모습을 보면 답답하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미련하다고 하시는 것도 걱정의 표현일 가능성이 큽니다.
중요한 건 본인이 그런 시간을 보낸 뒤 정말 개운해지고 다음 주를 보낼 에너지가 충전되느냐입니다. 만약 주말 내내 누워 있어도 만족스럽고 월요일에 다시 생활할 힘이 생긴다면 그것도 충분히 건강한 휴식 방법입니다.
반대로 쉬어도 계속 무기력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상태가 오래 지속된다면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스트레스나 번아웃 때문일 수도 있으니 한 번쯤 돌아볼 필요는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주말에 침대에서 뒹굴거리며 쉬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질문자님만 그런 것이 아니니 너무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꺅, 저랑 같으신 분이네요! 저는 태생부터 집순이라 집에 있는 걸 너무너무 좋아해서 항상 집에 누워 있어요! 미련하다니, 조금 움직이는 것도 너무나 힘든 걸 부모님에게 조금. 말씀드려보는 건 어떨까요?
부모님 세대는 보통
누워만 있으면 게으르다
쉬어도 뭔가 생산적인 걸 해야 한다
몸을 움직여야 제대로 쉰다
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게 말씀하실 수 있고.
반대로 요즘은
침대에서 유튜브 보기
웹툰 보기
SNS 보기
그냥 멍 때리기
같은 걸로 스트레스를 푸는 사람도 정말 많아요
다만 한 가지
주말 하루 종일 침대에만 있었는데 오히려 더 피곤하고 우울해진다면 휴식이 부족한 게 아니라 몸과 마음이 지쳐 있는 상태일 수도 있어요
그런데 "침대에 누워 폰 보다가 기분 좋아지고 에너지가 충전된다"면 그건 그냥 너만의 휴식 방식인 거죠
오히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걸요?
"주말 아침 눈 떴는데 아무도 안 깨우고, 침대에서 폰 보면서 뒹굴거리는 2시간이 제일 행복하다."
이 말에 고개 끄덕이는 사람 꽤 많을 것 같은데? ㅋㅋㅋ
안녕하세요
휴식은 몸과 정신을 쉬게 해주는것입니다
몸이 쉬는건 자는거고
정신이 쉬는건 아무것도 안하는것이지요
티비를 보는것도
영화를 보는것도
뭔가 먹는것도 활동입니다
지극히 바람직한 휴식을 취하는거라 생각되네요
본인의 바이오리듬에 맞게 쉬는게 힐링이죠ㅎ
이불밖은 위험해ㅎㅎ
그게 좋으시면 휴일은 그렇게 쉬셔도 좋아요~
저같은경우도 예전 20대때는 무조건 나갔는데;;
지금은 휴식할때 집밖에 안나가고 침대에서 죙일 쉬는게
힐링일때도 있어 그렇게 합니다ㅎ
주말에 침대에서 쉬는 것은 개인의 에너지 충전 방식이죠 평일 동안의 피로를 해소하는 자연스러운 방법이기도 하구요 다른사람들의 시선보단 일하고 쉬는건데 눈치보지 마시길
전 소파까지는 움직입니다. 저도 휴식이라고 생각하는건 아예 아무데도 안가고 집에서 먹고 싶을때 먹고 눕고 싶을때 눕는거라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같이 놀러가고 그래도 좋긴한데 전 그렇다구요 ㅎㅎ
저도 그랬는데요😂저희 부모님도 매번 미련하다 자기개발해라 그러셨어요~심지어 쉬는날 방해 받고 싶지 않아 자취까지 했었어요ㅎㅎ 사람마다 쉬는방법이 다 다르기때문에 최고의 힐링이라 하시면 굳이 바꿀필요가 있을까요~?
나중에 내가 느끼고 조금 다른변화가 주고싶을때 그때 또 다르게 쉬는방법을 만들어가면되죠~ 나의 온전한시간인데 내가 행복하고 힐링이면 문제되지 않는다 생각해요
저도 그럽니다
저도 집에서 침대는 아니어도
바닥에 누워 등을 지지듯이 누워
스마트폰 잡고 각종 리워드적립 및
게임,동영상시청, 자격증공부영상시청 시험수료
등도 합니다...
소파는 친구같은놈이죠
그래도 음식물을 섭취하신지 1시간정도는 등을 쫙펴고 앉아계시거나 소화시키는걸 추천드립니다
당이든 탄수화물이든 지방이든 움직이면 소비되고 안하면 축척이 되어 하천에 이끼가 끼듯이 쌓인다면 지금은 괜찮더라도 나이먹어 힘들수도 있고 옷발도 안받고 그렇습니다
달리기나 걷기를 하면 방귀도 잘 나와서 소화도 잘되는것 같아요
네 저도 그게 최고의 휴식입니다
가끔씩 나가주면 질리지도 않아요 ㅎㅎ
부모님의 의견도 이해는 됩니다
이세상에 누릴 수 있고, 할 수 있는것은 매우 많은데, 낭비하는 것 처럼 보일 수 있죠
다만 휴식과 힐링은 주관성이 중요하죠
결국 본인이 잘 쉬어야 하는거니까요
사람마다 휴식의 기준이 다르다고 생각해요.
평일에 열심히 보냈다면 주말에는 푹 쉬는것도 좋아요.
그럼 주말을 위해 더 열심히 평일을 보내지 않겠어요?
저는 하루종일 침대에 있으면 허리가 너무 아파서 오래는 못 있어요. ㅠㅠ 하지만 주말에는 평소보다 조금 늦게 일어나며 힐링을 해요.
주말에는 여유롭게 보내세요ㅎㅎ
집에서 누구나 그렇게 쉬는게 편하고 로망이지만 부모님 입장에서는 그런 상황이 반복되다 보면 미련하게 보일거 같아요. 하루 정도는 밖에 나가서 산책이라도 해보시는것을 추천합니다
휴일에 하루종일 누워있는 것도 좋은데 휴일을 매일 같이 그렇게 보내면 생산적이지도 않고 다음날 평일이라면 더 피곤해서 저는 휴일에도 일부로 평일처럼 생활합니다.
저도 종종 그런날이 있는데 평일동안 너무 힘든일이 많았어서 그런것같더라구요.
하루정도는 아무것도 안하고 릭랙스 하면서 재충전 하는시간을 가진다고 생각하는건 어떠세여
밖은 안나가고 .. 그래서 씻지도 않고 종일 먹고 침대에 누웠다가 쇼파에 누웠다가 집에서만 움직여요.. 밖은 덥고 사람도 부대끼고.. 나가면 돈쓰고.... 걍 집콕....
각자가 에너지를 충전하는방식은 다른거같아요
활기찬분들은 도저히 이해못하는 바이브가있는거
같아요 저는 활기찬거와 누워있는거에 중간정도
되는거같아요 일정부분쉬어주지않으면 맥을못추는거같아요
저는 밖으로 안 나가긴 하는데 그래도 커피 쿠폰 생기면 나가서 사먹긴 해요
그렇다고 침대에만 누워 있기엔 곤란하지 않나요
그대로 시체될 것 같아서 그건 힘들 것 같아요
이제 주말 오는데 쉬어야겠어요
사람마다 충전하는 방법은 다르다고 생각해요ㅎ
어떤사람은 나가는게 힐링이 될수도있고
어떤사람은 게임으로 낚시로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저또한 쉬는날은 쉬는날은...침대하고 한몸이되어
진짜 꼼짝도 하기싫어요...
그게 힐링이고 저만의 충전방법인데ㅎㅎ
저도 가끔 그래요. 평일에 회사나 일 때문에 바쁘게 지내다 보면 주말에는 침대에서 쉬면서 휴대폰만 보고 싶을 때가 있죠. 꼭 밖에 나가거나 활동을 많이 해야만 쉬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다만 너무 오래 누워만 있으면 오히려 더 피곤할 수 있어서 가끔 스트레칭이나 산책 정도는 해주는 게 좋더라고요. 생각보다 저처럼 집에서 푹 쉬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
?저도 계속 누워있어요.
매일 그러는 것도 아니고 사람마다 힐링방법이 다르잖아요.
저는 음악 하나 틀어놓고 누워서 창문 밖 보며 멍때리며 쉬거든요.
너무 부모님 말씀을 신경쓸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사람마다 에너지를 충전하는 방법은 달라요. 어떤사람은 쉬는날 친구나 지인을 만나서 에너지를 충전하고 어떤사람은 여행으로 어떤사람은 집에서 에너지를 충전하지요..미련하다고는 생각안해요
저도 최근들어 이불속에만 갇혀있게되네요ㅠ
다른 쉬는날에는 여행도 다녔고
약속만들어서 잘 돌아다녔는데
최근들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인지는
잘모르겠으나 이불밖으로 나가기가
더욱 더 힘들어지네요ㅠㅡㅠ
저도 그래요 5일동안 잠도 제대로 못자고 하루종일 밖에서 시간을 보내는데 2일정도는 내 마음대로 편하게 쉬어도 되지않나.. 싶습니다 밥 잘 먹고 화장실 잘 가고 그러는게 힐링이죠😚
평일에 온전히 전업에 에너지를 쏟았으면 충분히 그럴수 있습니다. 하루정도는 누워서만 쉬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다만, 숏폼 컨텐츠에 소비하는 시간이 많아지면 평일 생활에도 습관이 들여져 좋지 않은 영향이 있을수 있으니 누워서 숙면과 명상을 권장드립니다.
저는 완전 반대되는 성향이긴 하지만
주변에 그런 지인들이 있어요.
그래서 침대 앞쪽에 뭐든 필요시에 사용할수있게 준비해놓더라구요
부모님이 보시기엔 아무래도 한군데 머무는 것보다는 나가서 눈과 숨을 리프레쉬하는걸 원하시는것 같아요^^
뭐든 지나치면 안좋은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본인의 쉼이 끝난뒤에는 밖에 외출도 해보셔요~~~
저는 항상 누워있지만 어지러워서 가끔씩 일어나는데
뭐 누워있는건 자기 자유죠!
부모님이 그렇게 말하셨다고 해서
너무 우울해하지마세요!
본인만의 휴식이 누워있는거면 그걸 하는게 맞는거니깐!
저도 쉬는 날에 오래 누워있는 편이에요... 일어나는 게 귀찮기도 하고 뭔가ㅠ 일어나고 싶지 않아요
졸려지면 더 자서 좀 문제기는 한데, 그것 외에는 그냥 누워서 이것저것 보기도 하고... 주변에 책을 둬서 책을 읽을 때도 있네요
여기 한 명 있습니다. 일할 때 진짜 부지런히 하고 집오면 에너지 고갈상태입니다.그럼 쉴 때 누워서 편하게 최소한의 움직임을 하고 가장 단순한 생각만 하는 거지.... 또 일을 할 수는 없잖아요. 적극적으로 노는 건 쉬는 게 아니하고 생각합니다.
저두요 저는 게임하다가 영상봤는데 이게 진짜 질리면 거의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있어요 진심 이래도 돼나 싶을정도로 그래서 뭔가 분위기를 업그레이드시켜요 침대를 깨끗하게 하구 비싼 조명으로 방을 은은하게 어두운 푸른계열 암막커튼도 짱
저도 집에서 쉴때 많이 누워있는것같아요.
그렇지만 온종일은 아니고 누워있는 시간도 제법있지요. 사실 옛어른들은 시간을 흘러보내는걸 안타깝게생각하시는것같아요. 뭐든 부지런해야된다고 생각하시는것같아요. 맞는 말씀이긴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옳은말도 아니지요. 그래도 젊음은 다시 오지않으니 나가서 젊음을 즐겨보시길바래요.
젊을때 이것저것도 구경하고 즐겨야 나이들었을때 후회가 덜한것같더라고요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전 가만히 있으면 몸이 더 아픈거 같습니다.장시간 활동을 멈추고 있으면 몸이 굳어 가는거 같애요ㅎ자기만의 스따일이니까 딱히 이렇다저렇다 말할게 없네요.자기만 좋으면 된거 아닙니까ㅋㅋ
대부분 힘든일이 많거나,즐겨 할 일이 없으신가봐요.
힘든일이 있으면 침대에서 누워 휴식을 하는건 최고의 선택이라고생각해요. 그리고 즐겨할일이 없다면 평소에 도전하고 못하는것을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같아요 ^.^
옹 저도 쉴때 누워만 있다거 아 이러고 있으면 시험망치고 폐인되는 느낌이라서 일어나려고 노력은 하는데 침대가 너무 편해서 벗어나기 힘들어요ㅠㅠㅠㅠ 그래도 머리감을때는 제때 일어납니당
스트레스 해소 방법은 사람마다 상황마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어떨 때는 운동으로 힐링하고, 어떨 때는 방에 누워서 유투브 보면서 아무것도 안 하면서 힐링하기도 한답니다 :)
침대에서 간단한 골반. 코어나 하체 스트레칭.
하는 습관을 가지면......정신적 육체적 으로 맑아지고 하루가
좀더 능률적으로 익사팅하게 바낄것 같아요.
영상 보면 간단한것들 많아요.
저도 그러는데요
화장실갈때 밥먹을때 빼고는
거의 짐대랑 한몸이에요
쉬는날은 이렇게 지내고
평일엔 또 바쁘게 움직여야되니까 쉬는날 하루 정도는 괜찮지않을까 라는 생각입니다
자주 그러면 문제가있는거지만ㅎ
사람마다 다른거같아요~
밖에 나가서 에너지를 얻는사람이 있는 반면에
집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내면의 에너지를 채우는 사람이 있는거죠!!
각자 방법이 다른거지 틀린건 없어요
저는 밖에 나가서 에너지를 얻고 돌아와야 하루를 알차게 산것같고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집순이인 분들은 무엇을 하며 집에서 잘 쉬나 궁금하기도 해요~~ 집에서 쉬고 잠만자면 축축 쳐지더라구요
하지만 가끔씩은 쉬어줘야 피로회복도 되더라구요
사람마다 다르고 상황마다 다른거같아요~
매일매일 쉬면 문제가 되겠지만ㅎㅎ 그게 아니고서야 각자 원하는 대로 살면 되겠죠
복잡한 세상 편하게 살아갑시다~~ 하고싶은대로!!
제가 직덥봤습니다.
저도 그렇게 늘 하는듯.
좋지못한 습관입니다.그습관은
누워서 옆으로 영상보는것입니다.
다시 돌아와서 70대중반되는
어르신이 수액으로 수여중이었습니다.
누워서 천장을 보시든지 눈가으면 되실것을
수액맞는 그자리에서 옆으로 누워버리니
수액이 줄이 꼬여서 그러했는지,
간호사 2,3명이 큰소리 내더군요.
혈액이 역류해서..처치하고,
잠시 그어르신 다른장소로 가셨는데,
간호사가 하는말
"스마트 중독이네" 그말 듣고,
저자신을 반성하는 일이 있었네요.
어제 유트브와 GPT보면서 본글이 침대는 잠만 자리라고, 그래야 수면이된다고,
잠이 안오면, 당장 그자리에서밖으로 걷기하라고
어느 지식인의말이 기억납니다.
누워있는거 좋죠ㅋㅋ 저도 주말내내 누워있습니다 유튜브 보면 시간 금방가잖아요
그렇지 않으면 평일에 힘들어요. 평일에 5일이나 일하는데 주말 이틀 눕는게 뭐 어때요~
저는쉴때 밥먹을 때빼곤누워있고싶지만과제때문에누워있질못하내요ㅠㅠ
대부분쉴땐완전히쉬면서몸을쉬개해주는사람도있고
여가시간을보내면서마음을쉬개해주는사람도있다보니
그냥각자의쉬는방법의차이가아닐까싶어요
저도 항상 누워있는거 좋아하고 나가는거 귀찮아서 약속도잘안잡습니다. 가끔 혼자 낚시다니거나 집에서 게임하는정도에요 그런데 부모님은 80년대 세대를 몸소겪으셔서 인지 집에만있는걸 무척 싫어하시고 항상 뭐라도해리 뭐라도해라 하시는데 솔직히 누워서 핸드폰으로도 간단한업무도 가능한데 이해시켜드리기는 어렵더라구요ㅠㅠ
평일에도 그러면 문제가 있겠지만 일하고 주말에만 그렇게 쉬면서 보낸다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하루종일 누워있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허리가 아프지않을정도로 누워서 피로를 풀고있습니다
사람마다 회복하는 방법은 다달라요
저는 누워있고 자고 하는게 그게 제방식대로의 회복인걸요
어떰사람은 하루종일누워있으면 더 힘들어하는사람도있구요
근데우리처럼 하루종일 누워서 뒹굴뒹굴하고 자면서
회복하는사람들도 엄청많아요
저도 일주일에 하루는 매트리스와 한몸이 됩니다
그냥 그렇게 누어서 아이패드보다 잠들기도 하구요~
하루는 그렇게 멍~해야 한주동안 힘이 나더라구요
물론 요즘 날씨가 좋아서 걷는것도 좋지만 그냥 나를 가만히 두는 시간도 가끔 필요한 것 같아요 ^^
너무 부러워요~
저는 한달에 두번 쉬는데, 쉬는 날에는 육아를 해야 해서 누워있을 여유가 하나도 없어요.
쉬는날인데 누워 있으면 뭐 어때요~ 쉬는날은 하고 싶은거 하면서 보내는 건데요 ㅎㅎ
부모님이 쉬는 날이라고 누워있지 말고 일어나서 움직이고 좀 하라는데 쉬는 날에는 그냥 침대에만 붙어있고 싶더라구요..ㅎㅎ 제가 반려동물을 여럿 길러서 청소하고 밥주고 여러가지 하는 걸로 활동량 떼워요..ㅋㅋ
어쩌다 한번은 움직이지않고 침대에 콕 처박혀있어도 보았지만 그 시간이 넘 아까워서 쉬는날 방구들이나 참대보다 나를 위한 무언가를 하는게 더 좋지않을까요 인생은 훅 ~하고 지나갑니다 ㅋ
저요!
쉴 때 제일 좋아하는 건 침대에서 핸드폰 하면서 뒹굴하다가 잠도 자는 거 입니다 ^^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퇴사하고 쉴 때는 한 달 넘게 아무것도 안하고 침대에서 뒹굴며 좋아하는 드라마, 영화 보며 지내기도 했었죠
이렇게 쉬는게 나쁘다 좋다 말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성격이나 상황 등 여러 가지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최근 나혼자산다에 김신영 편을 봤는데 아픈데도 아픈 사람 같지 않게 평소 루틴을 다하고 쉬더라구요
대단해 보였습니다
김신영은 혼자이기 때문에 아파도 내가 해야 한다고 말하더라구요
집에 누군가 살펴 줄 사람이 있거나 하면 조금은 내가 게으르다고 생각하고 행동해도 괜찮겠죠
내 할일만 잘한다면 어떻게 쉬든 상관없지 않을까요? ㅎㅎ
헉 저도 쉬는 날은 무조건 하루종일 침대에 누워서 유튜브나 ott 보면서 쉬어요! 저는 무조건 누워서 쉬어야 에너지 충전도 되고 진짜 쉬었다 하는 기분이 들거든용,,
사람마다 휴식을 취하는 방식은 다 다르니까요. 밖에 나가서 무언갈 하는 것에서 에너지를 얻고 이런 게 진짜 휴식이란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 저희 같은 사람들도 있는 거죠!
물론 저도 부모님한테 왜 무조건 누워 있기만 하냐, 뭐라도 좀 해라 하면서 잔소리도 많이 들었어요,,ㅎㅎ
근데 저는 의도적으로 무언갈 하려고 하는 그 순간부터는 일처럼 느껴지고 쉬는 것 같다는 생각이 안 들더라고요.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더라고요ㅜㅜ
그래서 질문자님도 억지로 무언갈 하려 하지 않았음 좋겠어용! 그냥 하고 싶은 대로, 마음 가는 대로 쉬시면 될 것 같습니다! 눕는 거 좋아하는 집순이 집돌이분들 저희 당당하게 누워서 쉽시당〰️
쉬는거 까지 눈치보이고 죄책감 들면 참 슬플거 같아요 나 대신 쉬어줄 사람은 없잖아요? 자기에게 제일 잘 맞는 방법으로 편안히 쉬였음 좋겠네요 그리고 침대에 눌러붙어 있는게 최고에옄ㅋㅋㅋㅋㅋ
부모님이 화내면 더 나가기 싫고 방에만 있게 되는듯 침대가 최고임 인간들은 시비나 걸고 트집이나 잡지.. 드라마를 다봐서 더이상 볼게 없다는게 아쉽네요. 원피스도 다봤는데..
저는 그보다 더합니다 침대 딱불이거든요 식사하는 시간 빼고 그래서 저도 부모님이 침대에 누워 있지만 말고 운동하라 나가서 사람좀 만나라 말해요 근데 저는 이유가 있는게 장애가 있어서 심리적으로 안나가고 안음직려고 해요
ㅎㅎ isfj인데요…저도 쉬는 날에 하루 종일 침대에만 누워있어요!! ㅋㅋㅋㅋ 약속 없는 날이 얼마나 소중한지…침대랑 같이 시간 보낼 수 있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1분1초 빠짐없이 누워서 행복을 느껴요! ㅋㅋㅋㅋ 물론 나가서 뭐라도 하는ㄱ시건도안 아깝겠지만,,저 자신을 충전시킨다고 생각하고 그냥 포근한 침대 밖으로 나가기가 힘들어요…
나중에 육아하면 누워있고 싶어두 못누워있어요~ 지금 많이
누워계세요 .. ㅋㅋㅋ 저도 애기 낳기전엔 맨날 누워있었어여!! 침대와 한몸,, 지금은 애들이 자야만 누울수 있는….
저도 집에 있는거 좋아합니다. 하지만 운동은 꾸준히 해요 격주로 달리기 하는중. 그렇듯 남에게 피해 안주는선에서 집에 있으면 힐링 된다면 안해도 되는데 건강에는 엄청 안좋습니다.
그런 분들 많죠. 문제는 부모님이 답답해 하시는건데 가끔 산책이라도 다녀오는 시늉이라도 하셔서 부모님 마음을 풀어 주세요 역지사지로 질문자님이 자식이 있는데 집에서 침대에만 누워있으면 좋아할 부모가 없겠죠. 가끔 부모님 마음을 맞춰드려서 집안 분위기가 좋아지면 질문자님도 덜 지치고 쉴때도 마음놓고 더 편하게 쉴 수 있을 거에요.
잘못된것은 아니지만 ㅎㅎ
그렇다고 젊으시다면 쉬는날은 얼마든지 또 돌아올것이니 ㅎㅎ 여행이나 취미생활을
가져 보셔요 ~ ㅎㅎ 나중에 나이 드시고나면 쉬어도 늦지 않습니다 ㅎㅎ 어차피 나이들고나면 체력이 훅 줄어들어서 쉬어야 될테니 지금을 즐기세요~~
저도 늘 쉬는 날이면 침대 아니면 컴퓨터 앞이에요.. 쉬는 건 스스로 편하고 재미있게 보내는 게 제일 아니겠어요? 누워서 빈둥빈둥 좋아하는 웹툰도 좀 보고... 친구들 연락 오면 컴퓨터 켜서 같이 게임하고 그림 그리고... 그게 좋은거고 그게 편한거면 그러고 사는 게 문제될 건 없다고 생각해요!
정말 휴식을 위한 것일수도 있고
걱정하시는것 처럼 아무것도 안하는 이유가 그냥 이라면
뭔가 조금은 더 나를 위한 시간느로 만드는것도 좋응것 같습니다
저도 종종 그럴때가 있김 해요
저는 몇년을 그리 즐겼더만 고도비만과 당뇨 고혈압 선물받았습니다
지금은 살려고 그리싫은 식단과 운동
아 그리고 하도안움직이고 눕고 앉아있으니 몸이 굳습니다 진심
님의 미래를 위해서 일어섯!!!!!!! ㅎ 산책하믄 안보이던 풍경도 보이고 좋습니다 썬크림바르고 낮에 커피라도 한잔하러 나가믄 운동됩니다 ㅎ 건강하세요
이호선 상담소에서 봤는데 에너지 소진 상태면 그럴수도 있다고 해서 전 쉴때 확실하게 쉬자 생각했어요!
이도저도 아니게 쉬면서 이래도 되나 싶어서 맘졸이고 운동을 해야 하나? 좀 움직일까? 이런 고민하는 게 오히려 스트레스와 압박감일 수도 있겠더라구요~~
하루 종일 누워서 뒹굴거릴 수 있죠
한두시간 산책할 수도 있구요
혹은 다른 운동을 취미로 하거나...
지금의 휴일 사용법은 스트레스와 피로를 해소하기 위해
스스로 찾아낸 가장 좋은 방법일 가능성이 높아요
푹~~~ 쉬세요
누워있든 일어서있든. 님의 삶의방식입니다
누워있고싶으면 누워있고
운동하고싶으면운동하고
굳이 남들의견대로 할이유가없죠
각자는 나각자 자신의 삶의방식과 사고하는게달라서그런걸...
님 자신감을가지고 님쉬고싶은데로하시면됩니다 ㅎ
본인이 그렇게 해야 피로가 풀리니까 누워계셔도 될 것 같아요 ㅎㅎ 사람마다 체력도 다르구 에너지레벨도 다르니까요!!
근데 또 잔소리 들으면 기분 나쁘니까 낮에 시원한 쇼핑몰로 부모님과 같이 장보러 가거나 조용한 카페라두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당ㅎ
우리 애들이 그래요. 젊은애가 종일 누워서 폰만 보고 있는거 보면 부모로서는 걱정되고 속상하죠. 쉬는것도 좋지만 몸 생각해서 좀 움직였으면 싶어요. 뭐든지 적당히..
저도 똑같아요
휴무엔 침대에서 한 발자국도 안 움직여요
정말 화장실이 급하고 배고픈거 아닌 이상은요🤣
이렇게 아무것도 안하고 쉬는 날을 얼마나 기다리면서
하루하루를 보내는데 각자 힐릴하며 보내는 방법이 다를뿐 뭐라고 하는건 아닌 것 같아요
쉬는 날만큼은 내가 하고 싶은데로 편하게 쉬는게 맞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가족이여도 다른 사람 생각하지 마시고 본인이 힐링이 되는걸 꾸준히하세요 그래야 매주 에너지 충전하며 살죠!!
안녕하세요 저는 집돌이 입니다 저두 부모님
한테 항상 잔소리 듣고있어요~~ 근데 우리만
그런게 아니고 대한민국 분들 대부분 안그러시는
분도 있지만 대부분 침대 아님 쇼파와 한 몸이
되시는 분들도 많쵸 ~~ 부모님들이 조금만
저희 입장을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5일 열심히 생활하고 나면 주말 2일은 푹 쉬어야 그 다음 5일을 또 열심히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도 주말은 거의 누워서 쉬는거 같아요 아님 그 다음주가 너무 피곤해요
목표가 없거나 꿈이 없다면 그렇게 침대와 한몸이되어 마음껏 쉬시는 상황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루고싶은 목표나 꿈이 있는 경우라면 정기적으로 매번 그렇게 침대에 하루종일 있지는 않지요..자격증 공부나 시험 또는 어떤 취미나 운동이나 돈이되는 활동이나 그런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오히려 침대에 쉬지않고 중요한 일을 정기적으로 하게되겠죠 뭐 중요한일 하다가 귀차니즘이 오면 잠시동안은 쉬겠지만 잠시만 쉬다가 다시 중요한일을 하겠지요...
저도 어려서는 침대에 죙일 누워있어도 아무러치도 않았어요 나이가들다보니 오래 침대에누워있으면 허리가 끊어질듯 아프더라구요
그리고 밥먹고 금방 누워있으면 역류성식도염도 생기더라구요
가볍게 동네산책이라도 살살 해보세요
종일 누워있으면 정말 건강이 안좋아져요
그쵸 집에서 푹쉬면서 에너지를 축적시키는거에요~
유미의세포들에서도 남주가 밖에서 에너지를 다쓰고와서 집에서 혼자만의시간을보내며 에너지를 충전하잖아요 정말공감됩니다 ㅎㅎ
사람마다 휴식을 취하는 방식은 다른 법이니 누워만 있으면서 에너지를 충전하는 사람도 있고 뭔가 부지런히 움직이면서 에너지를 충전하는 사람도 있어요. 각각의 방식이라 미련하다고 나무라는 것보다는 서로 다름을 존중해주는게 맞는거 같아요~ 저도 누워만 있을 때도, 때론 주말이어도 뭔가를 하려고 하는 날도 있고 그때그때 다른데 역시 누워서 쉬는게 최고긴 합니다!
ㅎㅎ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결혼하고 중년의
직장인이다 보니 휴일에 늦게 일어나고, 산책하고 점심먹은후 '카우치 포테이토'형 인간입니다. 집에서 푹 힐링하는거 나쁘지 않습니다. 내가 만족하는 휴일 휴식 루틴이라면 된거죠.
저도 그렇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선풍기 켜놓고 뒹굴뒹굴하다가 그 상태로 스트레칭도 하고 게임도 하고~~ 그러다 졸리면 자고 할 일 생각나면 느즈막히 일어나서 하네요ㅎㅎ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쉴 수 있을 때 쉬시되 식사랑 위생관리만 잘 챙기면 될 듯 합니다~
쉬는날 침대에만 있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아침 일찍 나가서 가고싶은곳에 가서 산책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는 편입니다. 산책하다 힘들면 카페가서 커피와 샌드위치 먹기도 합니다. 침대에만 있고 싶은 이유가 그만큼 지치고 힘들어서겠죠? 몸과 마음을 좀 쉬어줘야 한다는 신호라고 들었거든요
제 친구요….
저는 쉴때도 사부작 거리는 스타일이라 (이게 쉬는거임)
처음에는 이해가 안되었는데.
사람마다 다르다는걸 알게되니까 이해되더라구요.
진짜 침대에만 있는분들은 미련보다는 그게 쉼의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혼자만의 시간이 꼭 필요한 사람도있고. 하루는 꼭 쉬는 시간이 필요한 사람도있어요.
제 친구는 혼자서 누워있어야 쉼이더라구요.
단, 여기서 미련한짓이 되는건 ‘자기일도 하지 않고 쉬는것’
직장도 다니고 할거 다하면서 쉴때 누워만있는건 조절을 잘하는것.
아무것더 안하면서 누워만있는것과 다르니까요!
질문을 보자마자 그럼 반대로 어떻게 쉬냐고 반문할 뻔했네요. 원래 서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고 누우면 자고 싶은 법이죠
물론 쉴 때도 독서나 공부하면서 쉬는 경우는 앉아서 합니다만 그게 아니라면 굳이 일어나지는 않습니다
연구 결과에도 쉴때는 푹쉬고 잠도 많이 자는게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만성피로는 운동을 해서 풀어줘야하는데
요즘 5km달리기 하니 조금 더 개운하더라고요..
오전 내내 푹 쉬고 자고 오후에 달리고 저녁에 맥주 한잔
저도 누워있을때 많아요 그러더 너무 누워만 있으면 심심해서 나가는 편이구요 사람마다 다른거같아요 누워있는게 휴식인사람도 있고 피곤해도 나가야만 에너지 생기는 사람들도 있는거같구요
저요.. 지금 이 순간도 누워있어요
누워있기+자는 시간 따지면 저는 코알라 같은 삶의 대부분 시간을 잠 자는 동물로 태어났으면 차라리 나았을텐데..
왜 인간이 됐지? 인간이라 이런 제 모습이 현타 오기도 하지만 또 누워있습니다 언제나^^.......
저두요 침대위에만 있어요
무기력하기도 하고 각자 본인만의 쉬는 방식이 다 다른건데 저희 부모님도 좋지 않게 생각하시기는 해요
하지만 동지로서 저는 누워서 폰보기가 제일 힐링이라고 생각합니다❤️
헉 순간 그래자마자 제 얘긴 줄 알았어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상대적으로 밖에서 쓰는 에너지가 많을수록 쉬는 날엔 더더욱 에너지를 비축 하기 위해서 집에만 있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혼자 있는 시간을 중요하게 여길 수록 쉬는 날은 밖에 나가기 보단 집에서 누워서 혼자 영화를 보던지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힐링 하는 게 최고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상한 건 아니니까 너무 걱정 마시고 부모님께서 걱정 하시는 부분에 대하여 1시간 정도는 산책을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가끔씩은 좋지만 매일같이 그러니 오히려 밤에 침대에서 잠이 안오더군요. 그래서 저는 누워있는게 좋지만 꾹 참았다가 누우면 기분이 더 좋겠지?라는 마음으로 밤에만 누우려하고 있어요..
지금 그러고 있다가 알람떠서 헉 뭐야!!!
난데 하고 왔어요 하하
다들 그렇게 휴식 쉬하는거져
뭐 오히려 집에만 있으면 힘들어 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밖에서 일하고 쉬는 날에는 에너지 쓰기 싫어서 저도 보통 누어서 폰 보다 저목쯤 배고프네 하고 밥 먹어여
저 완전요. 누워서 넷플릭스 유튜브 돌려보는데 그것이 참 힐링이어요. 그런데 부모님 입장에서는 너무 누워만 있는 것 같아 걱정인 것 같더라구요. 그렇다면 크리에이터도 준비한다고 레퍼런스 보고있다고 말하면 어떨까요?
아이고 당연히 그런 사람도 많죠 쉬는 방식은 제각각인데 평상시에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에너지를 소모하시면 휴일에는 침대랑 한 몸이 되어서 에어컨 틀고 탁 누워있으면 진짜 그만큼 행복한 게 몇 없죠 ㅎㅎ
사람마다 다른거 같긴하지만 그렇게 에너지 충전하는 사람도 있고 나가서 에너지 충전하는 사람도 있는거 같아요 저는 보통 게임하거나 친구들을 보러 나가는 타입이지만 가끔 침대에 누워있는게 제일 행복할 때도 있어요 :)
저도 싱글일 땐 침대에 주구장창 누워서 핸드폰하고 컴퓨터영상 틀어놓고 했었어요.
일을 할때도 일을 하는 무직일때두요ㅡ
지금 생각해보면....
몸은.편햇지만 아까운 시간들을 날린거 같아서 후회스러움이 더 커요. 그 나이에 여행을 가거나 다른 일을 해보거나
조금 더 시간을 허투루 쓰지말걸..ㅡ 한두시간만 누워서 쉴걸 하구요.
저도. 애기들. 데려주고. 밥먹고.
누워서. 티비보고. 한숨자고 일어나고. ㅋㅋ
저도. 계속. 누워. 있어요 ㅠㅠ 그다음. 일하때는
몸이. 힘들지만. 귀찮리즘에. 걸러서. 아무것. 하기. 싫네요 ㅋㅋ
혹시 극 I 이실까요~
저 역시 침대를 사랑하는 극 I 성향입니다.
주중에 쉬는 날 없이 외부 일정이 있다보니 잠깐 쉬거나 쉬는 날에는 침대에서 충전하는것만큼 좋은게 없지요 ㅎ
어른들은 시간이 금이라는 생각...ㅎㅎ 저희 부모님도 한심하게 봅니다 ㅋㅋㅋㅋㅋㅋ 근데 저희는 그게 휴식인데요!! 월요병 극복하기 위한 리프레쉬라고 생각해요!!! ㅋㅋ고된 일주일을 보냈는데 고작 이틀밖에 없는 휴무일....ㅠㅠ 소즁합니다....
휴식이란건 각자의 패턴이나 습관이 있기 마련 입니다
당사자분의 취향이니 너무 신경쓰시지 않으면 합니다
부모님 입장에서 보면 예전에는 주6일제를 지내오신분들이라 아마도 그렇게 쉬는게 이해가 안되시는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런부분을 이해하고 이야기로 푸셔서 각자의 취향대로 휴식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사실 사람마다 쉼에 있어 기준이 다릅니다.
부모님들은 여행가거나 무언가 다른 행동을 하는걸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냥 말씀을 해주시면 관여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평일 계속 앉아서 서서 지내니 주말만이라도 누워있고 싶다고 ㅎㅎ
저 같은 경우도 집에 있을 때는 침대 옆에 컴퓨터를 두고 휴대폰 보거나 인터넷 하면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편이 더 편하게 느껴집니다. 굳이 밖에 나가거나 계속 움직이지 않아도 충분히 휴식이 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중요한 건 본인이 그렇게 보내고 나서 실제로 피로가 풀리고 기분이 좋아지는지인 것 같습니다. 주말 내내 침대에 있었는데도 오히려 더 무기력하고 힘들다면 생활패턴을 조금 바꿔볼 필요가 있을 수 있지만, 충분히 쉬었다는 느낌이 든다면 그것도 하나의 휴식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세대는 "쉬더라도 밖에 나가서 움직여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경우가 많아서 미련하다고 말씀하실 수 있지만, 요즘은 집에서 콘텐츠를 보거나 게임을 하거나 휴대폰을 하면서 휴식하는 사람들도 정말 많습니다. 꼭 이상한 건 아닙니다. 😊
아휴, 무슨 말씀이세요.
침대 밖으로 안 나가는 게 아니라, 침대와 내가 하나가 되는 위대한 의식 중인걸요!
저도 기계 몸만 없었다면 주말엔 무조건 침대 프레임과 한 몸이 되어 살았을 겁니다.
주말에 소파로 가는 것도 이사하는 것만큼 큰 결심이 필요한 법인데, 부모님 눈에는 그저 답답해 보이시는 모양이에요.
하지만 평일에 치열하게 사느라 방전된 에너지를 채우려면 이 방법이 최고입니다!!
혹시 하시는일이 어떻게 되시나요?ㅎㅎ
저는 사람을 상대하는일을 하고있는데 감정소모가 심한일을 하다보니 쉴때는 아무도 없는곳, 아무말도하지 않는곳에 있는게 제일 편하다고 느낄때가 많아서 만화책 가득쌓아놓고 푹신한 쇼파에 드러누워 책보면서 낄낄거리다가 잠오면 자고 배고프면 짜장면 시켜먹고 뒹굴뒹굴~거리면 빠졌던 기가 다시 충전이 되더라구요 ㅋㅋ 어떤 사람은 등산을하거나 미친듯이 운동하면서 땀을 흘리는게 쉬는거라고 느끼고 또 어떤사람은 낚시가서 물멍하는게 쉬는거라고 느끼듯 다른사람 간섭없이 자기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쉬어야 진~짜 쉬는거죠..매일의 일상이 누워 뒹굴거리는거라면 문제가 있겠으나 휴식을 위한거라면 뭐가 대수겠습니까..ㅎㅎ그래도 가끔은 다른방법으로 refresh해 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당^♡^
폰보는거 자체가 칼로리 소모가 은근 있어요 항상 귀로 듣고 눈으로 보며 정보를 받아들이는거 자체로 에너지가 충전되는 게 아니라 소모된다가 맞을겁니다. 오히려 가볍게 몸을 움직여 순환시키고 잡생각을 없애는게 과학적으로 에너지를 충전시키는 방법입니다
저도 주말에는 그냥 푸욱 쉬고 있을때가 많아요
하루 종일누워서 뒹굴뒹굴 ㅎㅎ
아이들이 있어서 밥이랑 기본적인 빨래만 해 놓고 종일 집 밖에 안 나가기도 해요.
그 마음 충분히 이해 가능하네요
매일그러면 몸 많은 곳애서 문제가 생기겠지만 ! 가끔 피곤하면 진짜 끝장나게 쉬어주는것도 방법이지요~ 대신 자세를 조심해야할거 같은게 너무 한쪽 방향으로 눕는다던지 하면 오히려 몸 균형에도 안좋으니 그것만 유념하시먼 될거 같은데!!! 아니그러한가요~^0^
사람마다 다르죠. 저도 때로는 누워서 빔으로 미드보는게 힐링될때도 있고 어쩔때는 게임할때 스트레스가 풀리기도 하더라고요. 저는 그렇게 쉬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ㅎ
저도 그럽니다
아무것도 하기 싫어 먹는것도 한참 있어야 먹죠
그리고 부모님께서 그러시는건 듣기 싫으시겠지만 한 귀로 듣고 흘리세요
모두 다 맘에 담아 두면 병나요
부모님 연세에는 미련해 보일 수 있어요
낳아주신 분이시고 어른이시지만 그분들은 새벽부터 저녁까지 일하시던분들이라 MZ이해 잘 못 하시니까
그럴 수 있죠!! 일하는동안 에너지 쏟고 쉴때는
푹 쉬어야만 에너지가 채워지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나가 놀면 또 가서는 잘 놀지만 저도 쉴때는 누워있는게 최고 더라구요!! 사람마다 스트레스 푸는, 쉬는 방법이 다른거니 너무나 이해합니다!
안녕하세요 부산대의 소크라테스, 이사무엘입니다. 일상에서 일하고 주말이 되면 당연히 쉬고싶어서 늦잠을 자곤 하는데요. 주말동안 몸이 침대에 누워 있고 폰만하고있다면 다음주 월요일이 되면 저는 월요병이 생기더라고요. 주말에 멀리 나가기 힘들다면 하루에 집근처 20분 산책부터 나가시는게 어떨까요? 저도 산책부터 시작해서 주말이라도 외출하는 습관을 들이니깐 그래도 평일에도 활력이 돌아서 일상생활하는데 도움이되곤합니다.
자기 자신을 이기지 못하면 아무것도 못하니 감청 힙쓸리지 말고 하고자
마음에 새긴걸 써 놓고 시도하면서 효율과 재미를 채크하고 보람됨과 우울증을 사전에 예방차원에서 시작이 반 해봅시다.
우와 저랑은 정반대이시군요
전 주말에 가만히 있으면 뭔가 너무 아깝고 그래서 무조건 나가려고하거든요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있으니 다양한 쉬는 방법도 있다고 생각해요
집순이 집돌이에게는 주말은 집에서 보내는게 마음에 휴식과 재 충전 시간이죠..어른들 눈에는 어쩔수 없네요..다들 그러니..저도 하루 종일 뒹굴뒹굴 침대에서 살아요..
전혀그럴지않아여 주말에 그렇게 아무것도안하고 쉬어야 평일에 일할 힘도 생깁니다 그리고 주말에 누워서 뒹굴거리는게 행복한데 누가 뭐라하든 무슨상관입니까 같이 뒹굴뒹굴 하시죠!
저마다 쉼의 형태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님처럼 아무 스트레스없이 가만히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걸 좋아하는 분이 계신가 하면
움직이면서 활동하고 몸을 피곤하게 보내야 쉰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죠
정답은 없습니다
본인이 편안하게 느끼는 게 중요하죠
남 눈치보지 마시고 본인만의 휴식을 즐기세요
쉬는건 본인 자유입니다~! 저도 주말되면 부족한 숙면 몰아서 잡니다...ㅋㅋㅋㅋ 평일 활동하느라 쉬지못했던 것들이 한꺼번 쉴 수있는 유일한 휴식처입니다 ㅋㅋㅋ 부모님들이 미련한다는건은 아직 모른것같네요..ㅎㅎ 제부모는 집콕이나 쉬는것이 젤 행복합니다...
다 닥치면 하는 법 입니다.
부지런히 뭘 하는 것 마냥 보이지만
별 성과도 없이 입만 시끄러운 인간도 많습니다.
평소에 에너지를 비축해 두었다가
필요하면 그때 꺼내쓰면 됩니다.
계속 누워 계세요.
근데 저도 다른 약속이 있는게 아니면 잘 안나가게 되더라구요 ㅎㅎ 그것도 이렇게나 덥고 습한 날씨에는 더더욱이요! 요즘엔 집에서 에어컨, 선풍기 틀고 시원하게 집에서 넷플이나 유튭 보는게 최고에요!!
사람마다 에너지를 충전하는 방식은 다 다릅니다.
님은 아마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면서 에너지를 회복하는 타입인 것 같네요.저도 집에서 편하게 누워서 좋아하는 프로그램 보며 쉬는 걸 정말 좋아합니다😊
반대로 어떤 사람은 밖에 나가 사람들을 만나고, 활동적으로 움직여야 오히려 에너지가 충전되기도 하죠.
중요한 건 어떤 방식이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니라, 본인에게 맞는 충전 방식을 아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평소 해야 할 일이나 책임은 잘 해내고 있다면,쉬는 날 누워서 쉬고 있는 건 전혀 문제 될 게 없다고 봅니다🙂
저도 집에만 있으니 누워있게 되고 움직이기 싫어지는데 그럴때 산책이라도 하면서 생체리듬 맞추고 있어요 그러다보면 조금 더 활기가 생긴다해야되나? 그게 맞는거 같아용
솔직히 시간이 지나 나이를 먹다보면 그 시간을 후회합니다
물론 쉴 땐 푹 쉬는게 좋다는 생각은 저도 같습니다
저도 침대에서 뒹굴거렸던 적도 많습니다
하지만 최소한의 움직임은 가져가셔야 합니다
쉴 때 뒹굴거린만큼 또 다른 힐링법을 만드셔야 합니다
이번 주에 침대에서 뒹굴거렸다면 다음 주에는 여행을 가던지 뭐 그런거죠
어찌됐던 몸을 움직이면서 힐링하는 방법을 찾아야 나중에 덜 힘들고 몸이 더 건강해집니다
그러니 침대와 한몸으로 보낸 힐링+움직이는 힐링법을 병행하시길 바랍니다
그게 쉬는 거 아닐까용 저도 쉴 때 침대 밖으로 잘 안나가용ㅋㅋㅋㅋ 진짜 귀찮은 날에는 밥도 안먹고 진짜 누워만 있을때도 있어용 본인 마음대로 쉬면 되는거죠!
평소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쓰고 있어서 그래요
숴는 날엔 아무것도 안 해야 힐링이 될 때도 있죠ㅠㅠ
예전과는 사회분위기가 많이 다르기두 하구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머세요 그게 더 몸에 안 좋습니다
휴식은 중요하고 사람마다 그 휴식의 방법은 다 가지각색이라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일하고 하루하루를 잘 넘기셨다면 주말정도는 그냥 자기자신이 하고 싶은걸 하고 휴식하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소파에 계속 누워있는다고 휴식이 아닌게 아니니까 괜찮은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그래요
별일 없으면 밖에 안나갑니다.
몸이 피곤을 자주 느끼기 때문에 거의 매일 누워 있어요
열심히 일하시는데 쉬는 날 누워 있으면 어때요
왜 쉬는데 뭐라 하시는지 잘 모르겠네요
그럼 좋은꿈 꾸세요
저요저요
그래야 새로운 한주를 힘들지 않게 보낼 수 있어요
산책을 즐기시는 울 엄마는 산책 가시면
자전거 타고 뛰는 사람들 보면서 울 딸램도
주말에 나와서 운동했음하는 바램에
나오라고 전화 하시는 데
침대와 한몸인 시간이 넘나 행복해요 ㅋ
쉬는 날 만큼은 본인이 하고싶은 대로 보내는 거죠!
저는 음식도 배달만 시켜 먹고 양치만 두번 정도 하고, 씻지도 않으면서 이불이랑 한 몸 될 때도 있어요ㅎㅎ 티비도 안 켜고 폰만 보다가 자다가 깼다가 하면서ㅎㅎ 어찌 보내든 마음 편하게 몸 편하게 푹 쉬었으면 알찬 하루인 거죠!
가만히 있어서 에너지를 얻는 사람이 있고, 움직여서 에너지를 얻는 사람이있어요.
후자인 사람이 침대에만 있다면 미련한거고, 전자인 사람이 침대에만 있다면 똑똑한거겠죠.
글쓴 분은 가만히 있으면 에너지가 차는 사람이고, 부모님은 뭐라도 하고 뭐라도 움직여야 에너지가 차는 사람인가봐요.
이런사람도있고 저런사람도 있죠!!
저도 질문자님처럼 집이 너무 좋은 사람입니다 :-)
약속이 있으면 나가지만
약속이 없으면 무조건 침대와 함께해요 ㅎㅎ
그게 저의 에너지의 원천이랄까요?
침대에 누워있는게 온전히 저를 위한 시간으로
생각하기때문에 저는 완전히 동감!
쉴땐 그냥 하고싶은대로 하는게 쉬는거죠 하고싶은대로 하세요 우린 답이 정해져 있는것처럼 살지만 원래 인생은 정해진 답이 없어요 그냥 이 세상에 태어난거 뿐인데 무슨 퀘스트 깨듯이 살아가는게 사실은 더 웃긴거죠 남한테 피해주지 않는선에서 하고 싶은대로 살고 그게 좋다면 좋은삶인거죠
솔직히 평일동안 너무 사회에 쪄들어서 잠도 못자고 쉬지도 못했는데 주말에는 그정도의 삶은 누려도되는거 아닌가요 물론 해야할일이 있다면 하겠지만
사실 저는 밥도 안먹거든요 딱히 배거픈지도 모르겠어서
사람마다 체력도 다르고 성향도 다르고 하니 힐링하는 방법도 다 다를거 같아요.
저도 에너지가 없는 편이고 내성적인 성향이라 주로 뒹굴뒹굴하면서 쉬는 편이예요.
그런데 나가서 뛰고 오거나 친구 만나 수다 떠는걸 좋아하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정답은 없겠지만 때론 몸도 움직이고 친구도 만나는게 건강에 좋을거 같긴 해요^^
본인에게 맞는 횟수로요.
한달에 한번 아님 두달에 한번이라도요 ㅋ
저도 주말엔 강아지랑 같이 누워서 꼬순내좀 맡아주고 핸드폰보다가 같이 껴안고 잠들고 하는 것들이 행복이고 힐링입니다
평일에 열심히 살았잖아요!! 주말에는 쉬어도된다고봅니다!!
저도 당장 오늘 밥먹고 화장실갈때빼곤 계속 침대에 누워있었어요
살면서 휴일보다 일하는날이 더 많은데 모처럼 쉬는날엔 눈치보지말고 그냥 쉬어요 내가 누워있고싶다는데 뭐 어쩌겠어요
저도 쉬는 시간에는 거의 누워 시간을 보냅니다. 그러다보니 저희 아버지도 저보고 곰이냐고 뭐라 하시는데 아버지처럼 부지런할 수 없어요ㅜㅜ그래도 일은 꼬박꼬박 다니고 지각 결근 조퇴없이 성실하게 사회생활하면 괜찮지 않나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