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만나는게 점점 귀찮고 피곤해지네요..?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평소보다 말수가 줄었어요

그리고 사람들 만나는게 너무 피곤하게 느껴져요

예전에는 진짜 mbti EEE만큼 활발했었는데요

욪므은 대화자체가 귀찮고 그냥 조용히 있는게 더 편한것 같다 느껴져요

이게 혹시 우울감의 신호일수 있나요?

궁금해요 ㅠㅠ

알려주세요..ㅠ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것은 우울감이라기보단 질문자님 성격이 변한 걸 수도 있고요. 아니면 건강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질문자님 혹시 최근에 좀 너무 바쁘시진 않으셨나요? 수면이 부족하거나 하면 그럴 수도 있어요

  • 다른 일들에 치여서 사람들과의 관계를 이어나가는 것도 힘들어지는 상황 인것 같습니다. 그럴 때는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잠시 내려놓고 휴식을 취하시는게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교외로 드라이브를 가시거나 가까운 공원을 걸어보시거나 산을 올라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울증의 초기증상으로 예전이랑 다르게 기운도 없고

    즐기던 것도 딱히 즐겁지도 않는것이 있긴 합니다만 확실한것은 검사를 받아보셔야 우울증인지 확인이 될거고요

    인간은 나이를 먹어가면 확실히 어릴 떄와는 다르게 흥이 나는 일이 적어들긴 해요

    고로 만약에 우울증이 아니시라면 큰 문제 될 거 없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혹시 모르니 일단 우울증 테스트 같은 거 해보시고 본인이 일정 수치 이상이다 싶으면

    바로 병원에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우울증은 혼자서 못 이겨내요 꼭 병원 도움이 필요합니다.

  • 사람을 만나는 게 귀찮고 피곤하게 느껴지고, 말수가 줄고 혼자 있는 게 더 편하게 느껴진다면 우울감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우울증 초기에는 대인관계를 피하게 되고, 만사가 귀찮아지거나 무기력해지는 증상이 흔하게 나타납니다. 평소와 달리 활발했던 성격이 갑자기 조용해지고, 대화나 만남 자체가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스트레스, 사회적 피로, 또는 우울감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이런 변화가 일시적이라면 충분한 휴식과 자기 관리로 회복될 수 있지만, 이런 상태가 몇 주 이상 지속되거나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라면 전문가와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우울감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고, 초기에 적절히 대처하면 충분히 회복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주변에 털어놓고, 필요하다면 전문적인 도움을 받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