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니 슬프군요 정말이지 말입니다

누구는 부모 잘 만나서 비싼 옷입고 비싼 차 타고 여자들이랑 유흥이나 즐기는데 저 같은 녀석은 그지라 취업도 안 되는 시점에서 너무 힘듭니다 부모님이 원망스럽고요 차라리 죽는게 효도 같다는생각도들고요 부모님도 저 같은거 죽으면 좋겠다는 소리해서 아 이게 맞겠구나 싶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위 부모 잘 만나서 하고 싶은 거 다하고 사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부럽긴 합니다. 하지만 그 사람들이 그런 걸 다하고 산다고 해서 100% 행복할 거라는 생각은 안하거든요. 질문자님이 지금 당장은 힘들고 부모님이 원망스럽겠지만 언젠가 질문자님에게 만족하며 사는 상황이 올 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최근 잠시 힘든 일이 있어서 질문자님처럼 힘든 생각들을 했는데 이걸 딛고 일어서면 더 단단해질 거라는 믿음으로 일어서고 있네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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