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을 한다는 것은 역시 시간이 너무 걸리고 힘든 일일까요?

결혼을 한다는 것은 역시 시간이 너무 걸리고 힘든 일일까요?

물론 저는 결혼 생각이 아예 없지만, 결혼을 한다고 하면 예식장부터 알아봐야 하고 등등 너무 많은 체력적 소진과 정신적 피로가 극에 달하게 될까요?

그리고 신혼여행도 생각해야 되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결혼을 하고자 한다 라면

    상대와 좋은 감정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먼저 이겠지만

    그 상대와 가치관이 맞아 떨어져야 하겠습니다.

    또한 결혼을 준비하게 되면

    이바지 부터, 예식장을 잡고, 청첩장을 보내는 것 부터 시작하여 집을 장만하고 기타 등등의 준비를 하는 과정이

    있기 때문에 정신적. 신체적. 심리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힘듦이 발생 되긴 하지만

    서로가 신뢰함으로 인해 서로가 서로를 믿고 사랑하는 감정이 깊다 라면 결혼과정이 결코 힘들다 보다

    행복한 길로 나아간다 라는 생각이 더 앞서서 기분좋게 결혼 준비를 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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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결혼은 일륜지대사라는 말도 있듯이 결코 쉬운 과정은 아닌 것 같습니다. 집안과 집안과의 결합이기도 하고 예비신랑과 예비신부의 의견 충돌 및 예비 시댁과의 소통도 경험상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결혼 당시에 혼자 감당하는 것이 힘들어서 웨딩플래너를 통해서 결혼식 과정 및 도움을 받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외적인 것은 서로간에 충분한 대화를 통해서 하나하나 해결해나가는 지혜가 필요할 거 같습니다. 사실 결혼식 당일날까지 잠도 잘 못자고 힘든 여정이었던 것 같아요. 요즘은 스몰웨딩으로 결혼문화가 바뀌어가는 것 같은데 불필요한 과정은 생략하고 간소화해서 하는 결혼식도 비용도 절감되고 서로간에 신경 쓸 것도 덜해서 좋은 거 같습니다.

  • 결혼은 장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많은 개인의 부분들을

    포기하고 양보해야 하는 것으로

    장점 만큼 단점도 분명하게 많은 것이

    결혼이라고 생각합니다.

  • 결혼을 하는것은 매우 많은 준비가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되네요 결혼준비를 상상하는것만으로 벌써 힘들어지기는합니다 그렇지만 그만큼 결혼이 주는 의미가 크기때문에 그 힘든과정들을 거쳐나가는사람이 많은것 같네요

  • 어디가나 안그럴까요

    결혼식 안올러도 되요

    예식은 그냥 형식일 뿐이죠

    하지만 말이죠

    후회 안할 자신이 있을때는 그냥 혼인신고만

    하고 살아가면 되거든요

    상대방과 의논하고요

    양가 부모님도 의견이 존중도 하고요

    결혼이 시간이 걸리는게 아니라

    형식에 시간이 걸리는거죠

    부모님께 난 혼인신고서만 제출하고 살거야

    하면 찬성하는 부모님이 몇분이나 계실지..

    상대방측 집안에서 반대 할수도 있어요

    그러니 님 만씀처럼 결혼 생각을 아예 안하시는게 맞아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결혼한다고 해서 모든사람이 신혼여행이라든지 결혼식장에서 한거나 하지는않습니다.간소화하는분들도 많구요.물론 결혼할 상대가 먼저있어야 고민하겠죠.미리고민할필요는 없습니다.

  • 결혼 자체보다 준비 과정이 시간과 에너지를 많이 쓰는 부분이라서 피곤하게 느낄 순 있습니다.

    다만, 요즘에는 간소화하여 하기도 하고 스몰 웨딩도 하는 만큼, 선택에 따라 부담의 크기는 줄어들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