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 킥보드를 무면허로 운전할 경우 도로교통법 제43조에 따라 30만 원 이하의 벌금 또는 구류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사고로 인해 사람을 다치게 한 경우에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제3조 제1항에 따라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피해자와의 합의는 처벌 수위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합의 여부와 상관없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고, 피해자와의 합의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깊이 반성하는 마음을 담아 반성문을 작성하여 경찰 또는 법원에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성문에는 사고 경위, 피해자에 대한 사과, 재발 방지 약속 등을 포함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