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병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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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단순히 제가 예민한건갈까요??

이때까지 밖에 나가면 제가 사는 일이 많기도 했어요..그래서 다음번에 우리 더치페이하자라고 말을 했어요..그러다 다음주 금요일쯤 만나기로 해서 친구들이랑 약속을 잡고 있었던 상황이에요..근데 제가 더치페이하잔 말이 기억 안나서..물어봤는데 사진처럼 이런 반응이더라구요.. 제가 예민한 걸까요? 아님 친구가 예민한 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이런상황을 겪어봤어요..

    제가 조금 더 벌고 사주고싶은 마음도 컸어서 

    자주 사주곤 했었는데 너무 당연하게 생각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더치페이 해달라고 이야기했고 만날때마다 더치페이지 라고 했더니 같은 반응이었어요! 기분이 안좋더라고요

    그래서 전 그후엔 각자 계산을 하자고 했고 그후론 그친구는 

    험담을 하고 다니고 비꼬더라고요 진짜 친구라면 저런반응이 나오면 안되지않나해서 거리를 두었더니 바로 차단을 하더라고요 친구라고 생각했더니 아니였던거죠

    질문자님도 그친구분에 대해 조금더 생각을 해보셔야할수있어요 질문자님이 예민한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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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돈에 예민한 친구인가요? ㅜㅜ 

    학생 이신가요...? 

    세분이서 하는 단톡같은데 한 분만 유독 반응이 저러신거보니

    저 분이 예민하신듯 해요 ㅜㅜ

  • 더치페이 얘기를 두 번 하셨단 거예요?

    더치페이 하고 싶지 않았는데, 같은 얘기가 또 나와서 상대방이 예민하게 군 거 아닐까 싶네요

    근데 웬만하면 더치페이 하는 게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