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부동산 흐름과 가장 밀접한 지역은 어디인가요?
우리나라 경제와 부동산 경기의 흐름을 알 수 있는 캐스팅보드의 역할을 하는 지역이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부동산 경기를 알려면 ○○의 흐름을 봐야 한다.
처럼 말입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동산 시장 특히 주택중심시장에서 가장 대표적인 바로미터는 서울지역이 해당될것으로 보이며, 서울지역 내에서도 강남3구와 용산구등이 될수 있습니다, 다만 캐스팅보드라는 표현보다는 부동산 시장에서 가격 상승시 가장 먼저 반응하는 지역이며, 반대로 가격하락시기에서는 가장 가격방어가 좋은 지역으로 수요가 집중된 부동산 대표지역이라는 의미가 더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최근처럼 양극화가 심화된 상황에서는 사실상 지방과 수도권내를 흐름이 동일하게 나타나지 않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동산 경기를 알려면 서울 강남3구(강남, 서초, 송파)의 흐름을 보면 어느정도 알수 있습니다
강남3구는 전국에서 가장 가격이 높은 지역이며, 수요층도 뚜렷해서 이 지역에서 가격 상승이 시작되면, 다른 지역으로 상승세가 전이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대로, 거래량이 급감하고 가격이 하락하면 전국 시장도 조정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강남은 너무 특수한 시장 이라 부동산 경기를 알려면 노도강(노원, 도봉, 강북) 또는 금관구(금천, 관악, 구로) 의 흐름을 봐야 더 파악이 쉽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전국 부동산 시장의 바로 미터는 강남 3구인 강남, 서초, 송파입니다.
이 지역의 거래량과 가격 흐름이 전국 시세를 선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정책, 금리, 공급 변화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지역이기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서울과 수도권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특히 서울 강남은 가격 상승기에는 가격을 리드하고 하락기에는 가장 먼저 꺾입니다. 정책, 대출 규제, 금리 등 외부 변수에 가장 빠르게 반응하여 전국 시장 분위기로 확산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부동산의 경우는 주택수요가 많은 서울과 인구소멸로 심각한 지방의 격차가 17년만에 최고로 벌어지면서 양극화 시장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상급지가 먼저 시세를 올리게 되면 키 맞추기로 시세가 다같이 올라가는 형상이였으나 지금의 모습은 올라가는 지역만 올라가고 외곽이나 비인기지역의 경우는 하락을 하는 양극화가 뚜렷하게 나타나는데 똘똘한 한채 심리가 작용을 하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서울 집값은 평균가격을 올리는 주 원인도 강남3구 등의 인기지역 위주의 상승이기 때문에 어떠한 지역이 집값의 캐스팅보드 역할을 한다고는 보기 어렵고 금리나 정부의 부동산 규제정책 그리고 해당 지역의 수요와 공급에 따라서 아파트 가격이 각기 달리 형성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우리나라 부동산 경기를 알기 위해서는 서울 및 수도권 지역 부동산 시장 동향을 가장 우선적으로 살펴보아야 합니다 특히 강남권 아파트 시세와 거래량 및 신규 분양 상황은 경기 변화를 보여주는 핵심 역할을 합니다.
또한 정부의 부동산 규제나 금융 정책도 서울과 수도권에서 가장 먼저 또는 강하게 나오는 부분도 이와 같음 맥락이 아닐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