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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한국영화가 옛날보다는 왜못하다고 하나요?

한국영화는 옛날보다는

너무 못하다고 지적

하더라고요 90년대

에서 2000년대가

한국영화의 전성기 였다고

하더라고요

요즘 한국영화는 상업성

없고 재미없고 깊이있는

사색 없다네요

다그렇지는 않아요

독립영화 예술영화

ott에서 좋은한국영화

많이 해주잖아요

왜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아마도 최근의 영화들이 너무 자본주의적인 성향과 정치적인 이슈를 추구 하는 것 같다는 생각 입니다. 특히 이순신 안중근 , 김구 같은 역사적 인물을 조명 하면서 관객몰이 하고 박정희 전두환을 악마화하여 흥행 시키고 영화인들이 자꾸 정치 메시지를 담으려 하니 사람들이 등을 돌리는 것 같다는 생각 입니다. 여기에 더해 영화 배우들의 몸값이 자꾸 올라 가다 보니 영화 티켓 가격이 올라가고 그러다 보니 사람들이 영화관으로 안 가고 점차 OTT 로 몰리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과거에는 좋은 영화는 극장에서 개봉하는 공식기었짐나 지금은 다양한 플랫폼에서 소개가 되고 숨어있는 영화가 있기는 하죠.

    다만 현재 다중적인 영화들이 정체기인 것만은 사실이니다.

    상업적이 공식에만 의존하는 경향이 많아졌구요.

    그러면서 잘들면 나은데 전체적으로 수준미달의 작품들이 있기도 합니다.

    OTT의 시장 잠식이 창작력을 분산시키느 면도 았습니다.

    유능한 감독과 좋은 사나리오가 OTT시리즈로 이동하면서 극장에서 볼 만한 영화가 줄어든 체감도 있구요.

    대형 영화는 투자금 회수가 어려우니 실험적인 시도는 줄어들고 안전빵 스토리, 캐스팅으로 일고나하고 있구요.

  • 지금도 우리나라 영화 퀄리티는 확실히 좋은 편이기는 하지만 옛날에 나왔던 영화들 같은 경우에는 엄청난 명작이 많아서 그런 거 같습니다 요즘도 영화들이 명작이 나오기는 하지만 확실히 옛날보다는 많이 나오는 거 같지는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까요

  • 아무래도 요즘 나오는 영화 같은 경우에는 옛날보다 확실히 영화 퀄리티가 그렇게 좋지 못하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옛날에는 영화가 진짜 재밌는 것도 많고 명작들도 많았는데 요즘은 솔직히 그런게 저는 잘 없다고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 거 같아요

  • 한국영화가 1990 2000년이 전성기라는건 아무도 그렇게 생각을 안할겁니다 2000년대부터 코로나 전까지가 전성기라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현재 한국영화는 극장관람료가 오르고 ott의 등장으로 인해 상당한 위기라 생각이듭니다.

    앞으로 예술성을 찾기보다 상업성이 있는 영화만 나오겠죠

  • 좋은 작품들도 있는데요, 아무래도 인식의 차이도 있고 점점 더 영화를 제작하는 것이 어려워지는 것도 사실인 거 같아요, 예를 들어 인건비라든지 아니면 여러 제작비용이요 그래도 그런 평이 있다면 소재가 비슷하게 반복되서 그런 거 같기도 합니다..

  • 말씀해 주시는 것처럼 좋은 영화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OTT의 발전과 안전을 지향하는 제작으로 인하여 영화 수 자체가 줄었고, 이로 인해 쇠퇴기라고 평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