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러분 이별 후 재회 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제가 헤어진지 3일째 되는 날인데 좀 냉정해지기도 했고 감정적인것도 있습니다 이 사람을 잡고 싶은데요 기회도 여럿 주고 했지만 저는 계속 했던게 문제입니다 단순한 문제는 그것이고 자세히 파악하면 저는 상대방을 배려하지도 않고 존중도 안하는겁니다 겉으로는 받아들이고 속으로는 못 받아드리는거죠
제가 안 변한다고 생각하고 마음을 식게한 제 탓입니다 사람은 힘든 일을 겪고 나면 깨달음을 얻고 조금이라도 바뀌잖아요 그게 전것 같아요 깨달음을 얻고
자기일은 꾸준히 하면서 상대방 말을 귀담아 들으려고 노력중인데 이걸 메시지로는 보여줄수 없잖아요
그래서 전화를 통해 내가 반성중이고 발전중이면서
그 과정을 느낄수 있게끔 하는 방식이 있을까요 아니면 제 스타일을 보여주면서 진심을 전하는게 나을까요 괜찮으면 아아 마시러 갈래? 이럴려고요
32개의 답변이 있어요!
인연이 마음대로 안되는 것 아시잖아요?? 기회를 준다?? 그것도 잘못입니다. 연애.결혼을 한 입장에서 어느 한쪽만 잘한다고 잘되는 건 없습니다~ 미련이 많이 남고 진짜 본인이 잘못한 게 있으시면 잘못된 것을 고치면서 기다려보세요~내가 변해야 세상도 상대도 변하는 게 세상 이치 입니다. 운동을 하시면서 몸을 빛나게 가꾸시면 정신도 몸도 가꾸시면ㅅ니 좋은 인연을 다시 찾아보시면 어떨지요?~~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솔직히 못잡습니다 한번 마음을 돌렸으면 그걸로 끝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한번 마음 돌아진 상대를
다시 잡는다고 해도 절대로 그 관계는 오래 가지 못한다고 말씀을 드려요 있을때 잘해 라는 말이 있는데
정말 있을때 잘해야 됩니다 마음 돌아서고 , 헤어지고 후회해봤자 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털털한들소91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별 후 재회를 원하신다면, 먼저 상대방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자신의 변화와 반성을 솔직하게 전하는 것이 중요해요
전화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진지하게 전달하고 상대방의 말을 귀담아 들으려는 노력을 보여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상대방에게 시간을 주면서 천천히 다가가는 것이 중요하며, “괜찮으면 아아 마시러 갈래?” 같은 가벼운 제안으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면서 서로의 감정을 다시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
사랑할 때 상대방에게 최선을 다 한 사람은 이별 후 그다지 미련이 남지 않습니다. 우선은 여자친구 분께 마지막 기회를 달라고 요청해 보시고 그 분이 허락을 하신다면 최선을 다해 관계를 유지하세요. 하지만 그 분이 다시 연인 관계를 원하지 않는다면 보내드리는 것도 받아 들이셔아 합니다.
헤어진 3일째 되시네요 글은 잘 읽었습니다. 아직도 상대방이 미련이 있다면 가능성이 있는데 글쓴이분 스타일이 좀 난처하시네요 방법은 술한잔하자 그후 첨부터 달라질수 없지만 천천히 해보고 싶어 이정도면 되지 않을까요
먼저얘기를 하면서진심을 보여주는게 좋을듯 합니다 사람은 진심을 다하면 마음을 다시금 열게 되어있습니다 근데 이런말도 있기는합니다 사람 절대 고쳐쓰는거 아니라고. 그치만 글쓰신분의 뉘우침이 진심이라면 다시한번 기회를 잡아보시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모든게 작성자님의 잘못이라면 원인은 나왔고 방법만 찾으시면 되겠네요.
작성자님도 언급했다시피 상대방을 배려하지도 않고 존중하지 않으셨다니 그것만 고치면 되겠네요.
재회를 하고 싶다면 진심어린 마음을 보여주세요.
가식없는 마음으로 상대방을 존중하는 자세를 가지시고,
정말 다시 만나고 싶다면 연락해 보세요.
지금까지의 잘못을 뉘우치고 앞으로는 잘하겠다고 맹세하세요.
그래도 상대방이 못받아주신다면 게임은 끝난겁니다.
미련을 버리시고 혹여 다른 여친을 만나더라도 가식없는 진심을 보여주세요.
만남과 헤어짐은 그리 자연스러움이 아니라 괴로움 마음의 큰 상처등 이 동반하지요 헤어진지 3일 이면 속 상처의 생체기가 아직 아물지 않은 싯점이네요. 본인으로 인한 헤어짐이면 이를 감안 상대방에게 진솔한 대화를 하셔서 풀것은 풀것이지만 서두에 말씀드린것처럼 신중한 사고로 결정하셔야 상처 주고 받는 일이 없겠지요.
누군가를 만난다는건 결국 둘 같은 방향을 볼수 있느냐? 그리고 서로 공감하느냐의 문제겠죠
지금 느끼고 반성도 결국 내 주관과 입장에서 생각하신거니 옳다 틀리다는 아닌듯 합니다.
다만 진짜 내 마음이
상대방에게 있다면
그 마음을 정확히 확신을 주는 이야기를 하시는게 앞으로의 만남에도 더 좋을듯 합니다
힘내시고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연인과 헤어지고 나면 그 사람이 나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크게 느끼게 되고 나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 반성하고 있는 모습을 절박한 심정으로 보여주시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지금에 와서 나의 스타일을 보여 주면 여자 친구는 지금 까지 나를 속였고 지금 모습이 진심이구나 하고 오히려 실망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진심으로 반성하고 앞으로 절대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지 않겠다고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해보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여자 친구가 거절 의사를 밝히면 그냥 깨끗하게 마음을 접으시는 게 좋습니다.
여러번의 기회를 받았는데 이별한거라면 본인의 잘못된 점이 무엇인지 알고계시다면 그것을 반면교사로 삼아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 사람을 잡을 생각 하시지 말고 다시 태어난다는 마음으로 새로운 시작을 해보세요.
상대방은 이미 당신을 잊기로 했을 가능성이 크고 ,재회했다고 한들 당신을 좋게 볼리가 없어보입니다.
상대방이 어떤성향이냐는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번이 마지막이었다면 안되는 것이고 상대방도 당신을 진정 아꼈던 마음이 있었다면 도전을 해보세요.
근데 싫다고 하면 구차하게 매달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을 전하는 것은 좋지만 상대방께 아아 마시러 갈래는 이 상황에선 어울리지 않는거 같아요 반성을 할 때에도 무엇이 왜 잘 못 되었는지를 잘 파악 한 후 얘기를 하시는게 좋으니 반성을 한다 라고는 하셨지만 진정 반성을 잘 하고 했는지 생각해 보시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솔직히. 자신에. 잘못을. 인정한다면
그마음을. 있는그대로. 말씀드리면
됩니다
본인이. 고칠수 있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상대방과 앞으로. 대화로써. 부드럽게. 풀어나갈수 있다는걸 보여져야 합니다
마지막. 기회는. 줄것입니다
진정사랑한다면. 최선을 다해보세요
그러나
이미. 마음에. 상처가 크먼. 돌리지. 못한수도
있겠으나. 인연이라면. 다시. 이어 집니다
앞으론. 실수 하지 마세요 두번은없읍니다
이번일을 계기로 스스로 변화할 마음이 생겨도
같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만나질 인연이면 어떻게든 만나지게 됩니다
본인을 한번 돌아보시고 변화해야할 부분이 있다면 좀더 발전하셔서
더 좋은분 만나시길 바랍니다~
상대방은 글쓴이에게 여러번의 기회를 준거같은데
님께서 번번히 실망을 준거같네요.
글만 읽어서 정확히 파악이 안된것 일수도 있지만
님께서 답을 다 알고계시는 상황이네요.
한걸음 더 성장하는 계기로 삼으시고 다른분을 만나시는것이 좋아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별을 하였다가 다시 만난다는 것은 매우 힘듭니다. 간혹 이별을 했다가 다시 만나서 잘 만나는 사람들도 있지만 거의 손가락 안에 꽃필 중독이거든요. 이별을 하시고 힘이 들겠지만 모든 것은 시간이 다 해결해 줍니다. 그러니 시간을 가지고 조금만 참아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마 같은일을 반복 하실듯 합니다. 헤어지고 다시 만나다고 해도 쉽게 바뀌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헤어진건 안타깝지만 잠시만 연애를 쉬는게 어떠신지요? 님을 한번 잘 돌아보시고 어느정도 시간이 흘리고
다시 연애를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사람은 주위에서 아무리 말해도 자신이 느끼지 못하면 안바뀝니다.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내가 대저받고싶은대로 대접하자" 누구나 존중받고 배려받고 싶어합니다. 질문자님도 그러고 싶으시죠? 그러면 나도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지금 질문 하신분은 스스로 바뀌려고 노력하고 있으니 한번에 바뀌진 않겠지만 조금씩 긍정적으로 바뀌실거라고 생각됩니다.
할 말 있다고 꼭 전하고싶다고 만나자 하시고 만나서 이런 마음을 진솔하게 말해보세요.
이미 상처를 받아 이별 하셨겠지만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이별한 후 재화는건 시작보다 훨신어려울 것입니다. 서로가 혼자라면 조금은 덜하겠지만 상대편에서 다른 만남을 하고있다면 정말 진심으로 수많은 노력을 해야될것입니다.
바라는 만큼 질실된 노력으로 재호하시길 바랍니다~~
헤어지고 디시 재회할수 있는 방법은 따로 없습니다. 먼져 연락해서 만나자고 하는방법이 간단한 방법입니다. 만나서 내가 어떻게 변하겠다. 어떤식으로 행동하고 마음가짐이 변화했다고 말해주고 시간을 주면서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는게 좋은 방법이라고 행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솔직히 만나서 행동을 보여주고 말로 보여주는건 상대방이 느끼기 쉽지만
이별한 상태에서 그걸 느끼게 하기란 어렵습니다
서로에 대한 신뢰가 깨진상태면 더더욱 그렇고요
할 수 있는건 전화로 근황및 나의 태도가 달라졌다 . 이정도만 보여줄수 있기 때문에
상대방분도 어느정도 미련이 많이 남아있으면 가능할거 같습니다만
보여줄수았는건 그냥 나의 근황을 전하는 것과 내가 전과 달라졌다라는 일들이나 말들을 전해주는거 말곤 없을듯해요
전과다르게 이해하게 되는 일들 근황들을 자연스럽게 얘기해보세요
상대가 이미 이전에 기회를 여러번 줬었다면 이제는 정말 지치고 마음이 식은 상태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작성자님은 헤어지기 싫다면, 한번 최선을 다해서 붙잡아 보세요. 최선을 다해 붙잡아 보아야 아주 조금이라도 후회와 미련이 줄어들테니까요.
어떻게 달라질거고, 어떻게 달리진 모습을 보여줄거고, 어떻게 신뢰를 줄건지 자세하게 상대방에게 설명해주세요.
가볍게 ‘아아 마시러 갈래?’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벼운 모습이 아니라,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는 진지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헤어진 후 다시 만남을 이어가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할것입니다. 어쩌면 처음보다 몇배나 힘들것입니다. 상대가 기다리고 있음 몰라도 누군가를 만나고ㅈ있다면 더더욱 힘들겠디요!
반드시 재회를 해야한다면 될때까지ㅈ노력하는친실을 보여보셔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이별후에 재회하는방법은 쉽지 않습니다.사람은 쉽게 변하지않구요.그걸알기때문에 여자친구가 많은시간을 고민했을것입니다.지금 메달려봤자 더 안좋으니 몇달뒤에 변화된모습으로 다시 찾아가서 이야기해보세요
질문자님이 스스로 밝히기를 상대방을 배려하지도 않고 존중도 안하는 성격이라니 그러면 사람들은 절대 싫어 합니다. 겉으로는 받아들이는 척하고 속으로는 못 받아드리는거 그것도 고쳐야 합니다. 그러나 성격이 하루 아침에 바뀌지는 않습니다. 사람은 힘든 일을 겪고 나면 깨달음을 얻고 조금이라도 바뀌잖아요 그게 전것 같아요하고 생각하셨으니, 바뀌었다는 것을 보여주셔야 합니다. 이제 헤어진지 3일째이니 좀더 많이 고민하고 후회하고, 마음과 성격의 변화를 위해 노력하세요. 그리고 나서 모든게 정리되었다할때, 전화를 하던 메시지를 보내던지 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연인간에 이별하는 사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시금치님이 여친을 존중과 배려심이 부족하다고 느끼셨다면, 이러한 부분들을 바꾸어 나가겠다는 진정성을 보여주시는 것은 어떠실런지요.
무엇보다 다시만나는일은 상대방의 마음이 가장중요하지않을까합니다 상대방이 조금이라도 거부반응이있을땐 그만두는게좋고 반응이 조금 괜찮을때는 노력을하다보면 마음이 다시 생기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