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등 수출 중심의 거시지표는 개선세를 보이고 있지만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느끼는 실물 경기는 여전히 얼어붙어 있습니다. 고물가와 소비 부진의 여파로 빈 상가와 저조한 매출 현상은 단기간에 해소되기 어려워서 연말에도 골목 상권의 체감 경기는 당분간 고전할 가능성이 크며 수출 대기업 중심의 회복 온기가 동네 상권이나 일반 자영업계까지 전달되기에는 상당한 시차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현재 물가 인상률이 높기 때문에 정부에서는 최근에도 금리를 인상을 하였습니다. 반도체 수출 호조로 지표 상 좋아 졌다고 볼 수 있지만 국민들이 체감하기에는 다소 경기가 매우 좋지 못한 상황이고 또한 금리가 상승을 하게 되면 더더욱 경기는 안좋아 질 수 있다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