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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추억의 오락실을 창업 한다면 장사가 잘 될까요?
요즘에는 오락실이나 pc방이 거의 없더라구요. 아이들이 놀만한 공간이 많이 없어진것 같아 조금은 아쉽던 차에 아는 지인분께서 혹시 옛날 오락실 게임장을 창업하자는 제의가 왔는데요. 고민을 해보겠다고 했습니다. 혹시 옛날 50원 100원짜리 동전을 넣고 게임을 하는 추억의 오락실을 창업하게 된다면 장사가 잘 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옛날 오락실이 성공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 봅니다. 영화관이나 다른 시설에 가끔씩 있는 오락실만 봐도 사람들이 많이 없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게임을 할 수 있는 경우가 많이 없었기 때문에 오락실에 사람이 바글바글 했지만 지금은 컴퓨터, 핸드폰, 닌텐도 등으로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인기가 없어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지금 아무리 분위기 좋게 만드셔도 인기를 끌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 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옛날 추억의 오락실에 대해서 고민이 되시나 보네요~
아무래도 어릴적에는 아이들이 지금처럼 스마튼폰이 없고
디지털 기기가 많이 보급화된 시기가 아니기 떄문에
옛날과 다른 요즘의 모습에 많이 아쉬운 부분이 있기는 하지요~
그래서 추억의 오락실 창업 제의를 받으셔서 고민이 되실 거 같은데요
음,, 일단은 이 부분에 대해서 사실 정답은 없지만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추억돋는 공간인것은 맞지만
실제 돈을버는 사업 측면에서는 성공하기가 어렵다고 생각이 들어요ㅠㅠ
예를들면 오락실하면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서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인식이 있는데... 옛날 가격을 그대로 유지해서는
한달 상가 임대료와 전기세, 관리비 같은것을 아무래도 유지하기가
많이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요즘 아이들은 스마트폰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또 게임을 하더라도 컴퓨터 게임에 너무 익숙해져 있어서
옛날과 다르게 단순 오락실 게임에는 금방 흥미를 잃거나
지루함을 느낄 가능성도 크기도 해요
사실 요즘 PC방이나 오락실이 눈에 띄게 사라진 이유도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걸 할 수 있어서 그렇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냉정하게 한번 고민해 보셔야 하며
정말로 이 사업에 대해서 하고싶은 마음이 드신다면
조금 더 색다를 아이디어가 필요할 거 같습니다.
오락실 게임 비용을 살짝 올리는 방법도 있고
그 시절 먹던 추억의 불량식품이나 떡볶이, 음료를 파는 것도
함께 추가적으로 만들어서, 옛날의 추억을 느끼게 하기위해
그런 부분도 함께 고려해 보시는게 어떨까해요~
요즘에 성인들이 과거 옛추억 그리워하는 경우도 많으니
어느정도 관심있으면 한두번쯤 들려보기도 할거라 생각이 듭니다.
한번 현실적인 부분과, 그리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계획하셔서
매달 고정으로 나가는 임대료를 이수입으로 감당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고 조율해 보시길 바랄게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추억의 오락실은 향수를 느끼는 30-50대에게는 매력적이지만 그것만으로 꾸준한 수익을 내기는 쉽지 않습니다. 단순히 옛날 게임만 두기보다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잇는 체험 요소, 먹거리, 레트로 인테리어 등을 더하면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저는 가보고 싶습니다. 다만 월세 저렴한 곳이 아니면 수익 내기 쉽지 않고,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이어야 해요. “진짜 옛날 오락실”보다는 추억형 가족 놀이공간으로 컨셉을 잡아야 장사가 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추억형 오락실은 분명 관심은 끌지만, 입소문만으로 꾸준히 버티는 업종은 아니어서 체험·카페·가족놀이 요소를 같이 넣는 게 현실적이에요. 초기 인테리어 부담이 비교적 적고, 복고 감성 덕분에 30대 이상과 아이 동반 손님을 끌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을 수 있어요.
단점은 임대료, 관리비, 기기 유지비, 민원, 그리고 시즌성 수요가 생각보다 크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상권은 역세권·학원가·대형마트 주변처럼 사람 많은 곳, 그리고 월세는 최대한 낮은 곳으로 알아보는 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100원을 넣고 하는 오락실을 다시 창업을 하게 되면 임대료와 고정비를 내고 나면 남는게 없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요즘 아이들이 옛날 추억의 게임들을 다시 할 거 같지도 않구요.
옛날 게임들은 지금도 컴퓨터나 게임기를 사서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즉 장사가 잘 안될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글쎄요, 제가 살던 곳에 오락실이 폐점을 하기도 하고, 사실 유지하는 게 어려운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오락실에 들여야 하는 게임 기기들도 점점 비싸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입지, 컨셉을 어떻게 잡는지에 따라서도 다르고요.
VR, 리듬게임, 인형뽑기 등으로 결합한 형태가 그나마 잘 나가는 듯 하고,
아예 아이들보다는 20~40대 중심으로 소비층을 잡는 게 좋겠다고 보입니다.
월세가 너무 높은 상관은 수익 압박이 커서 실패 위험이 높다는 점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상권 분석, 기회가 되면 오락실에 주로 어떤 사람들이 이용하고, 어떻게 수익을 창출하는지도 살펴 보세요.